셀라맛 자린! 저는 은하연합의 대천사 마이클입니다. 오늘은 gnomopo의 기술인 쉴드 기술의 정체를 밝혀낸 경위를 말하고자 합니다. 그노모포의 쉴드 기술은 은하연합 조차 그 정체를 알 수 없었던 미지의 기술입니다. 그노모포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종족 중에 하나로 우주가 얼마나 방대하고 공포스러운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되는 것입니다. 이 쉴드는 핵공격을 포함한 모든 공격을 막아냅니다. 영화에서는 핵으로 문제를 해결하지만 영화는 영화일 뿐입니다. 핵따위는 함선에 흠집도 내지 못합니다. 한국에 있는 한 인간에게 이 기술의 정체를 물어보았을때 그는 그것이 '전자'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만지는 모든 것은 원자의 표면을 감싸는 전자를 만지는 것이므로 전자가 많아서 쉴드처럼 보이는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물질은 약점을 갖습니다. 플루오르 수소산은 모든 물질을 녹이지만 플라스틱은 녹이지 못합니다. 금은 매우 안정적이지만 왕수에는 녹습니다. 하지만 핵폭탄에도 끄떡없다면 원자 수준에서 매우 안정적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분자 레벨의 물질은 아무리 강력해도 반드시 카운터파트가 존재하므로 분자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 수준에서 전자를 모으는 기술이라고 가정한 것입니다. 결국 그것은 원자핵이 전자를 끌어들이는 힘을 모방해서 원자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가해 전자를 구름처럼 모으는 기술이었습니다. 원자번호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번의 미지의 원소를 모방해서 전자를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개 가진 무한대 원소가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 쉴드의 정체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외계인들은 논리적 도약을 잘 하지 않습니다. 공상은 공상일 뿐 실제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상 때문에 냉전 중인 상대를 자극해서 전쟁을 벌이는 것은 리스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기를 했고 만약 내 말이 맞으면 행성 하나를 주고 아니면 그들이 원하는 약간의 실험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결과는 이겼고 지구 보다 큰 행성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이 기술을 무력화하는 것은 전자를 완전히 제거한 원자가 쉴드의 전자를 빨아들이면 높은 에너지 때문에 다시 전자를 잃어버리고 빨아들이고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구체적 방법은 외계인이 어차피 알것이고 나는 대략적인 방법만 제시했습니다. 그전에 암모니아 합성법을 2018년 즈음에 머릿속으로 생각했는데 나중에 어떤 뻔뻔한 인간이 자기가 발명했다고 주장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종범아. 너는 그래도 과학자인데 그러면 안돼지. 미개한 거짓 아티스트들은 무능력한 쓰레기니까 이해는 하겠는데 너는 성공한 과학자인데 무슨 덕을 더 보겠다고 구라를쳐? 너처럼 뛰어난 학자가 쇠구슬 따위나 굴리는게 말이 되니? 요즘 누가 과학을 그따위로 하니? 그거 말곤 니가 한거 맞을거잖아. 암모니아 합성은 너가 한거 아니잖아. 두뇌해킹범이 그냥 준거는 아닐테고. 이제 양심고백 해야지. 내가 ramey라는 외계인하고 정신감응 상태였을때 다이아몬드 합성이랑 여러가지 생각했는데 그거 나중에 두뇌해킹범이 세상에 멋대로 발표한거 너가 가진거잖아. 내가 시도때도 없이 간섭파가 나오니까 신기해서 파동을 주입하고 저장하는 기술로 외계인이 나를 괴롭히고 있는데 나중에 여기에 대한 보상도 해주기로 했지. 원래 간섭파는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만 나오는데 나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하고도 파동이 엮이는 간섭파가 나오니까 외계인들이 신기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나의 음악적 재능도 여기서 나오는 것이지. 이걸 저장해서 마치 개미나 벌처럼 마인드컨트롤이 가능한지 테스트 중임. 하지만 인간은 마인드컨트롤이 안되고 그냥 스토커라던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끝나버리지.
그리고 아이유야. 내가 억울해서 머릿속으로 욕을 퍼부어주니까 내 앞에서 그말을 해보라고 으름장을 놓았지. 세상에 너처럼 멍청한 애는 처음봤다. 너가 누구덕에 그자리에 있는데 고마운줄 모르고 협박을해? 내가 머릿속으로 뭔 생각을 하던 뭔상관? 진짜 몰상식한 인간이네. 그리고 김이나한테 구라좀 그만치고 다니라고 해라. 싱어송라이터 개새끼들아. 이제 양심고백해야지. 윤하 너가 작곡을 해? 장난해? 악뮤야 너가 무슨 작곡을해? 김윤아 너가 무슨 작곡을 해? 두뇌해킹범이 그냥 준건 아닐테고 언제 터질까 부들부들 떨고 있니? 인생 날로 먹으니까 좋았겠지. 서태지처럼 인생 날로 먹으면 꿀맛이긴 하지.
블랙록 래리 핑크가 블랙핑크 어원인거 아는 사람? 로제야 너가 무슨 작곡을 해? 니가 한것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 양심고백 해야지.. 언제까지 빈대처럼 남에 두뇌에 달라붙어 연명할래? 기생충이야? 외계인한테 납치되서 험한꼴 당하는 것보단 양심고백하는게 낫잖아. 두뇌해킹은 반칙이고 역겨운 짓이니까 이제 그만좀 하자 제발..
오피셜 좋아하는 놈들 그동안 미개한 거짓 아티스트들 빨아재끼느라 수고했다. 세상은 너희들한테 친절하지 않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말해줄거라고 믿는다면 환상이다. 여기에는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과학도 마찬가지. 군사적 수준에서 물리학은 한참 앞서 있지만 엉터리 아인슈타인 이론을 믿고 무턱대고 공간이니 시간이니. 물론 여기 있는 사람들은 뛰어난 사람들이지만 현실 감각 측면에선 부족하다고 인정해야한다. 컴퓨터는 수학을 잘하지만 인공지능이 되려면 경험적 학습이 필요한것처럼 인간도 수학이 지능의 전부는 아니다.
컨셉이 아니었다고라
컨셉도 있고 진실도 있음
다이아몬드 합성에 갈륨이 왜 들어가는지 아는 사람 없겠지. 나도 모름. 그냥 무른 금속이니까 같이 섞으면 다이아몬드랑 섞이지 않고 금속 부분만 따로 합쳐질거라고 상상함. 진짜로 그런지는 모름. 철 니켈 갈륨 실리콘 들어가고 온도는 대충 1000에서 2500으로 찍음. 비율은 모른다고 했음. 그리고 외계인이 해본건지 미국이 해본건지는 모르고 그들이 해보니까 맞았다고 함. 실리콘이랑 다이아몬드랑 구조가 똑같으니까 다이아몬드 씨앗 성장시키는것처럼 메탄 주입하고 다이아몬드 합성하는 상상한거 몇년후 세상에 등장. 과학도 결국 도박이 성공의 어머니란 말임. 두뇌해킹범들이 유치원때부터 따라다니면서 날 무기력하게 만들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음. 남들은 내가 머릿속으로 상상한거 자기꺼라고 하고다님. 한두명이면 덜 억울한데
당시 나는 피닉스저널에 프랑스 화학자 케브랑이 쓴 생물학적 형질변환이란 책의 번역을 보고 영감을 얻었음. 나트륨이 체내에서 칼륨으로 바뀌고 칼슘이 마그네슘으로 바뀌고 하는 내용이었음. 그말대로라면 미네랄을 직접 섭취해야만 얻는다는 기존 상식이 틀린것임. 나트륨만 먹으면 칼륨이 생기고 칼륨이 다른 칼슘이나 마그네슘 같은 원소로 바뀜. 그럼 실리콘이랑 다이아몬드는 구조가 완벽하게 똑같으니까 잘 주물럭대면 다이아몬드가 될거라고 혼자 상상했지. 그걸 보고 있던 두뇌해킹범들이 있었고 결국 몇년후에 세상에 등장했지. 언제까지 이런 야비하고 비열한 짓거리를 계속할지 모르겠다.
나는 내가 주인인 행성으로 곧 떠난다. 니들끼리 잘 살아라. 전세계가 날 학대하고 착취하고 있음. 내 행성에는 내가 필요로 하는 모든것이 충족되는 곳이지. 내가 그래야한다고 말했기 때문이지. 고도의 기술력이 적용된 첨단 자동화 행성이 될거임. 지구에 종종 놀러와야 하니까 태양계안에 있는 행성일듯. 천왕성이나 해왕성 같은. 이제 나 떠나면 그동안 니들이 숭배하던 아티스트 놈들이 한낱 개돼지에 불과했다는걸 깨닫고 충격받겠지. 내가 이걸 어떻게 작곡했고 어쩌고 저쩌고.. 책에 개구라를 풀고 투자자 모으고.. 부끄럽지도 않니?
닭이 돌 먹는게 돌을 저장해놓은 기관에서 돌로 음식물을 분해한다는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닭이 먹은 돌의 규소는 칼슘이 된다고 하는게 루이 케브랑 주장이지. 나트륨은 칼륨이 되고 칼륨은 칼슘이나 마그네슘이 되고 마그네슘은 칼슘이 되고 칼슘은 다시 마그네슘이 되고.. 사실 토양에서 흡수한 미네랄로만 그걸 얻는다면 기존 이론은 말이 안되는거임. 암모니아 합성으로 식물이 필요로 하는 질소만 공급해도 식량생산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식물 속에 들어있는 다양한 미네랄은 대체 어디서 오는지 기존 이론으로는 설명이 안됨.
님 아쉬타 사령관님이랑 무슨 관계임?
텔레트론, 아쉬타, 대천사 마이클,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모두 신성한 빛속에서 하나입니다. 순서는 언제나 텔레트론, 아쉬타, 대천사 마이클, 지져스 크라이스트입니다.
오 감사
나 데리러 오산 공군기지에 외계인 옴. 나 간다
사람 죽이라고 한게 그노모포인지 렙틸리언인지 잘 모르겠음. 걔네들은 인간 마인드컨트롤 연구에 미쳐있음. 보상심리 같은게 통하는지 보려고 하는거 같음. 아니면 살인을 저지르면 덮어주는 댓가로 뭔가를 하게 하려는건지도 모름. 내가 간섭파가 잘나오니까 타겟으로 삼은거지. 두뇌해킹 정보를 조작해서 나를 살인 욕구를 가진 사람으로 만들고 이것때문에 비밀유지하는거라고 정부 속임. 덕분에 무능력자들이 세상에서 아티스트 능력자로 둔갑함. 다행히 두뇌해킹범이 거져 준건 아닌 모양임. 박진영 jyp 미개한 거짓 아티스트야. 너같은 무능력자가 작곡을 한다고? 거짓말 하지말고 빨리 회개해라. 너가 좋아하는 주님이 보고 계신다. 너가 할줄아는게 뭐니? 쓸모없는 인간아
인디펜던스 데이 영화는 인류의 집단의식을 이용해서 쉴드 기술의 해답을 찾으려고 한거 같다. 그노모포가 렙틸리언을 식용으로 먹으니까 렙틸리언이 한것일 수도 있음. 사실 잘 모름. 그노모포를 상대하는 외계인들은 쉴드가 일종의 전자기적 펜스로 거의 확정하고 해법을 찾으려고 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원래 인류를 보호하는 7종족의 위원회가 있었지만 그노모포 때문에 5위원회로 줄어들었다고 함. 내말 안믿는 사람들 곧 깨닫게 될거다. 니들의 현실이 얼마나 거짓말로 가득차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