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그 빛은 거울에 부딪히는 순간 속도가 0이되는거임?
아니면 빛이 사라지고 에너지로 바뀐후 그 거울에서 빛이 나오는거임?
광자가 튕겨져나온다는 개념만 따지면 속도가 0인 빛이 존재하는게 되는거고
그러면 빛은 속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법칙이 깨지게 되고
보존법칙에 따르면 에너지로 변환되는게 맞는디...
그러면 그 빛은 거울에 부딪히는 순간 속도가 0이되는거임?
아니면 빛이 사라지고 에너지로 바뀐후 그 거울에서 빛이 나오는거임?
광자가 튕겨져나온다는 개념만 따지면 속도가 0인 빛이 존재하는게 되는거고
그러면 빛은 속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법칙이 깨지게 되고
보존법칙에 따르면 에너지로 변환되는게 맞는디...
빛은 그대로 쭉 가는거고 반사는 dipole emission을 보는거임. 매질 내에서 속도는 잘 변하고 니가 생각하는 광속 불변이랑은 상관없음.
셀라맛 자린! 저는 은하연합의 대천사 마이클입니다. 우주에 매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매질의 흔한 예시로 소리와 공기를 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리와 공기는 같은 것입니다. 소리 따로 공기 따로가 아닙니다. 공기의 진동이 소리이므로 소리와 공기는 같은 것입니다. 물과 물결파도 마찬가지로 물 따로 물결파 따로가 아니라 같은 것입니다. 오직 상호작용을 하거나 못하거나 할뿐 매질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기는 성대의 힘으로 진동시킬 수 있는 물질입니다. 하지만 성대의 힘으로 진동 시킬 수 없는 단단한 물질이 있다면 진동은 일어나지 않고 매질이 아니게 됩니다. 결국 매질이 아니라 상호작용입니다. 빛의 매질도 빛과 상호작용을 하면 매질이 되고 아니면 매질이 아닙니다. 매질이 아니라 상호작용을 하느냐 못하
빛과 매질도 빛 따로 매질 따로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소리와 공기가 같은 것처럼 빛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리와 공기의 분리는 언어의 한계에서 오는 착각입니다. 즉 매질이 아니라 상호작용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빛과 물질이 상호작용한다면 그것 자체로 받아들이고 이해해야지 빛이 매질에 의해 상호작용한다고 하면서 여전히 빛의 질량은 0이고 절대속도라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이상한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틀릴 수 없다고 믿기 때문에 이론 대신 현실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빛의 질량이 0인데 물질과 상호작용하고 굴절되고 반사되면 이론을 수정해야지 무엇인지도 모를 매질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초현실적인 주장입니다. 부디 인류가 미개하고 원시적인 빛이란 미개한 관념으로부터 해방되는 날이 오길 바라며 셀라맛 자린!
힘에 의해 변형되는 현상을 매질이라고 정의한다면 다이아몬드와 흑연의 매질은 탄소가 되는 것입니다. 소리가 공기의 변형인 것처럼 다이아몬드와 흑연도 탄소라는 물질이 변형된 동일한 물질입니다. 이거 말고 매질이 실존하는 예시를 한번 들어보면 아마 없을 것입니다. 매질은 없습니다. 레드썬! 이제 매질이란 정신병에서 해방될 시간입니다. 레드썬! 당신은 세뇌당해왔습니다. 레드썬! 세뇌에서 해방되십시오. 부디 인류가 미개한 매질에서 탈출할 수 있게 주님께 기도합시다. 주님 미개한 거짓 매질 이론에서 인류가 해방되길 바랍니다. 아멘
빛은 거울의 전자에 흡수된 뒤 재방출되는 거임. 빛이 아닌 상태가 되었다가 재방출되기 때문에 빛의 속도가 0이 되는 순간은 없음
빛이 흡수되고 재방출된다면 어째서 굴절이 일어납니까? 새출발 하자면서 예전의 관성을 버리지 못한다면 새출발이 아니지 않습니까? 동일한 빛의 연속성이기 때문에 예측도 가능한 것입니다. 흡수 재방출이 아니라 동일한 빛이 굴절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