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은하연합의 텔레트론입니다. 이분이 말하는 원자가 부딪치면 통과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 그럼 입자가속기로 충돌 실험하는건 뭔가요? 은하연합은 인류의 미개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셀라맛자린
댓글 8
셀라맛 자린!
지금 텔레트론님께서 입자 가속기랑 양자 터널링을 혼돈한겁니다. 양자터널링 자체는 드브이로 파장 장벽이 비슷하거나 크면 일어날 확률 증가합니다. 즉, 영상대로 입자가 느려지면 터널링이 잘 일어남
근데 입자가속기는 저게 아니라 고에너지 입자를 걍 직접 충돌하는거임. 터널링은 E가 장벽보다 낮을때 확률적으로 발생하는데 입자가속기 자체 프로세스의 입자가 에너지가 개높습니다
[데이터말소됨](uncle6777)2025-10-09 12:13:00
답글
근데 우주연합은 본질적으로 양자터널링 자체를 거부한다고 압니다. 그래서 전 텔레트론님이 직접 은하연합의 입장을 대변해서 설명하시면 좋겠습니다. 미개한 화성인인 저의 지식은 이게 한계입니다
[데이터말소됨](uncle6777)2025-10-09 12:14:00
물질이 서로 부딪쳐 통과하는 것을 당연한 현상인듯 말하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군요. 그것이 원자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양자 터널링 효과는 서로 부딪쳐 통과하는 효과가 아니라 원자핵이나 전자가 튕겨나오는 에너지가 기존 상식과 일치하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드브로이 물질파가 도입된 것입니다. 기왕 물질파로 설명하는 김에 파동처럼 서로 통과하는 것이 가능할거라고 망상을 펼치지만 전혀 현실에서 입증된 적이 없습니다. 물질이 부딪쳐 통과하는 것을 마치 당연하고 확률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말한다면 물리학은 존재 기반 자체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아쉬타(221.140)2025-10-09 14:21:00
여기서 말하는 파동성은 물이나 소리에서 나타나는 파동성이 무엇이고 어떻게 가능한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확률이 아니라 일반적 성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물과 소리를 예로 든 것입니다. 물질파를 인정한다 해도 확률이며, 원자가 서로 부딪쳐 확률적으로 통과하기 때문에 파동성이 나타난다고 하는 것은 일반적 현상을 설명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물과 소리는 언제나 파동인데 원자는 확률적으로 파동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통과한다고 저분은 주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양자 터널링 효과는 태양 핵융합 과정에서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현상을 설명하는 가설입니다. 양성자끼리 서로 밀어낸다고 가정하고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현상을 설명하려 했지만 맞지 않았고 양자 터널링 효과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는 것입
아쉬타(221.140)2025-10-09 14:28:00
양자 터널링 효과는 서로 통과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원자핵에서 핵자가 튕겨 나오거나 전자가 튕거나오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양성자끼리 서로 밀어낸다고 가정하고 원자핵의 에너지를 계산했지만 핵자가 튕겨나오는 현상으로 볼때 전혀 맞지 않았기 때문에 양자 터널링 효과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걸 설명하기 위해 물질파가 도입되었지만 어디까지나 가설에 불과한 것입니다. 프랑스 화학자 루이 케브랑의 이론에서 규소가 칼슘으로 바뀌고 나트륨이 마그네슘으로 바뀌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주류 견해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은 양성자끼리 서로 밀어내는 것을 붙잡아주는 강력한 힘이 존재한다고 가정했기 때문이고 양자 터널링 효과는 이것이 맞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현상입니다.
아쉬타(221.140)2025-10-09 14:32:00
로켓의 파동성을 보고 싶으면 폐로켓을 수백대 모아서 충격을 주면 약간의 파동성을 보입니다. 야구공의 파동성을 보고 싶으면 야구공을 수백개 모아서 충격을 주면 약간의 파동성을 보입니다. 자동차의 파동성을 보고 싶으면 폐자동차를 수백대 모아서 충격을 주면 약간의 파동성을 보입니다. 물분자나 공기 분자 수백억개에서 보이는 파동성을 단일한 물체와 비교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물질-파동 이중성은 전혀 이중적이지 않고 비교를 잘못한 것입니다.
아쉬타(221.140)2025-10-09 14:46:00
전자나 풀러렌에서 보이는 파동성은 그것이 크레이터나 폭탄처럼 사방으로 퍼지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자들은 전자총에서 발사되는 전자가 정말 사방으로 퍼지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 노벨 물리학상은 당신의 것이 될것입니다.
아쉬타(221.140)2025-10-09 14:49:00
양성자가 플러스극을 띄지 않는 것은 명백합니다. 만약 양성자가 플러스극을 갖는다면 원자번호가 커질수록 전자를 끌어당기는 힘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야 합니다. 질량이 1800배 차이나는 양성자의 힘을 상쇄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어떤 이론도 그것을 가능하게 하지 않습니다. 양성자가 플러스극을 띄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양자터널링도 설명되고 닐스 보어의 정상상태도 설명됩니다. 그럼 마이너스극에서 플러스극으로 흐르는 음극선은 무엇인가? 서로 연결된 물통에 수압이 다르면 수압이 높은 물에서 낮은 물로 흐릅니다. 원자는 물통이고 전자가 물이고 수압이 전위입니다. 전자는 전위차에 의해 이동하는 것입니다. 핵력을 과대평가하고 이것을 넘는 포텐셜 장벽을 매우 높게 설정했지만 양자터널링 효과는 핵력이 껌이라는 사실을 말해줍
셀라맛 자린! 지금 텔레트론님께서 입자 가속기랑 양자 터널링을 혼돈한겁니다. 양자터널링 자체는 드브이로 파장 장벽이 비슷하거나 크면 일어날 확률 증가합니다. 즉, 영상대로 입자가 느려지면 터널링이 잘 일어남 근데 입자가속기는 저게 아니라 고에너지 입자를 걍 직접 충돌하는거임. 터널링은 E가 장벽보다 낮을때 확률적으로 발생하는데 입자가속기 자체 프로세스의 입자가 에너지가 개높습니다
근데 우주연합은 본질적으로 양자터널링 자체를 거부한다고 압니다. 그래서 전 텔레트론님이 직접 은하연합의 입장을 대변해서 설명하시면 좋겠습니다. 미개한 화성인인 저의 지식은 이게 한계입니다
물질이 서로 부딪쳐 통과하는 것을 당연한 현상인듯 말하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군요. 그것이 원자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양자 터널링 효과는 서로 부딪쳐 통과하는 효과가 아니라 원자핵이나 전자가 튕겨나오는 에너지가 기존 상식과 일치하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드브로이 물질파가 도입된 것입니다. 기왕 물질파로 설명하는 김에 파동처럼 서로 통과하는 것이 가능할거라고 망상을 펼치지만 전혀 현실에서 입증된 적이 없습니다. 물질이 부딪쳐 통과하는 것을 마치 당연하고 확률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말한다면 물리학은 존재 기반 자체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파동성은 물이나 소리에서 나타나는 파동성이 무엇이고 어떻게 가능한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확률이 아니라 일반적 성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물과 소리를 예로 든 것입니다. 물질파를 인정한다 해도 확률이며, 원자가 서로 부딪쳐 확률적으로 통과하기 때문에 파동성이 나타난다고 하는 것은 일반적 현상을 설명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물과 소리는 언제나 파동인데 원자는 확률적으로 파동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통과한다고 저분은 주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양자 터널링 효과는 태양 핵융합 과정에서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현상을 설명하는 가설입니다. 양성자끼리 서로 밀어낸다고 가정하고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현상을 설명하려 했지만 맞지 않았고 양자 터널링 효과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는 것입
양자 터널링 효과는 서로 통과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원자핵에서 핵자가 튕겨 나오거나 전자가 튕거나오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양성자끼리 서로 밀어낸다고 가정하고 원자핵의 에너지를 계산했지만 핵자가 튕겨나오는 현상으로 볼때 전혀 맞지 않았기 때문에 양자 터널링 효과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걸 설명하기 위해 물질파가 도입되었지만 어디까지나 가설에 불과한 것입니다. 프랑스 화학자 루이 케브랑의 이론에서 규소가 칼슘으로 바뀌고 나트륨이 마그네슘으로 바뀌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주류 견해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은 양성자끼리 서로 밀어내는 것을 붙잡아주는 강력한 힘이 존재한다고 가정했기 때문이고 양자 터널링 효과는 이것이 맞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현상입니다.
로켓의 파동성을 보고 싶으면 폐로켓을 수백대 모아서 충격을 주면 약간의 파동성을 보입니다. 야구공의 파동성을 보고 싶으면 야구공을 수백개 모아서 충격을 주면 약간의 파동성을 보입니다. 자동차의 파동성을 보고 싶으면 폐자동차를 수백대 모아서 충격을 주면 약간의 파동성을 보입니다. 물분자나 공기 분자 수백억개에서 보이는 파동성을 단일한 물체와 비교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물질-파동 이중성은 전혀 이중적이지 않고 비교를 잘못한 것입니다.
전자나 풀러렌에서 보이는 파동성은 그것이 크레이터나 폭탄처럼 사방으로 퍼지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자들은 전자총에서 발사되는 전자가 정말 사방으로 퍼지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 노벨 물리학상은 당신의 것이 될것입니다.
양성자가 플러스극을 띄지 않는 것은 명백합니다. 만약 양성자가 플러스극을 갖는다면 원자번호가 커질수록 전자를 끌어당기는 힘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야 합니다. 질량이 1800배 차이나는 양성자의 힘을 상쇄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어떤 이론도 그것을 가능하게 하지 않습니다. 양성자가 플러스극을 띄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양자터널링도 설명되고 닐스 보어의 정상상태도 설명됩니다. 그럼 마이너스극에서 플러스극으로 흐르는 음극선은 무엇인가? 서로 연결된 물통에 수압이 다르면 수압이 높은 물에서 낮은 물로 흐릅니다. 원자는 물통이고 전자가 물이고 수압이 전위입니다. 전자는 전위차에 의해 이동하는 것입니다. 핵력을 과대평가하고 이것을 넘는 포텐셜 장벽을 매우 높게 설정했지만 양자터널링 효과는 핵력이 껌이라는 사실을 말해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