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이미 예견된 사실이긴 하다.


작년에는 인공지능 이론이 수장


올해에는 양자컴이 수상


결국 양자이론을 회로 기판에 적용하는데 성공한 업적을 노벨상으로 수상


노벨물리학상도 



정보 중심 물리학으로의 회귀와 양자의 ‘공학화’ 선언을 한 것이라고 보면 됨.



법칙을 해석하던 물리학”에서 “법칙을 구현·제어하는 물리학”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한셈이지.



2020–2025년의 과학상 타임라인은 “법칙의 시대 → 알고리즘의 시대”로의 전환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제 상은 “진리를 밝힌 자”보다 자연을 제어하고 학습시킨 자에게 주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