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 자린! 저는 은하연합의 아쉬타 사령관입니다. 오늘 저는 우주가 팽창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하려고 여기 왔습니다. 인류의 미개한 과학은 지나친 논리적 비약과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발전이 불가능한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것은 고대 그리스 문화에서 시작된 보편적 진리에 대한 탐구에 기인한 것입니다. 그들은 공리를 세우고 그것을 기반으로 명제를 전개해서 절대로 틀릴 수 없는 보편적 진리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자연과학에서 보편적 진리를 찾으려는 욕구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초래합니다. 시공간이나 우주팽창, 중력이나 전하와 같은 개념은 성급한 일반화에서 시작된 엉터리 개념입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충분히 검토하기도 전에 거창한 개념부터 만드는 것입니다. 인류의 물리학은 지나치게 거창해서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난감한 것입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우주팽창인데 우주가 팽창한다면 지금 당장 지구와 태양이 멀어져서 모두 죽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태양의 중력 때문에 멀어지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양의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들은 왜 당장 멀어지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카이퍼 밸트는 아무리 시간이 오래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붙잡아두는 것은 무엇입니까? 은하간 거리가 멀어지는 것이 우주 팽창의 증거라고 말하지만 정작 은하 자체는 멀어지거나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은 보고되지 않습니다. 안드로메다 은하는 언제나 그곳에 있고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배경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우주 팽창의 증거라고 말하지만 지나치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어째서 우주배경복사가 우주팽창의 증거가 될 수 있는지 엄밀한 검토를 거치지 않고 막연히 그렇다고 주장할 뿐입니다. 부디 인류의 물리학이 어리석은 우주팽창 가설에서 해방되는 날이 오길 바라며 아쉬타는 접속을 해제합니다. 셀라맛 자린!
우주는 팽창하지 않습니다. 셀라맛 자린
아쉬타(221.140)
2025-10-10 17:33:00
추천 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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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뭔데요?
그럼 뭔지 모른다고 스파게티 괴물을 가정하는 것이 인류 물리학의 수준인 것입니다. 뭔지 모르면 다른 이유를 찾아야지 멀쩡한 다른 것들은 안멀어지는데 은하간 거리만 멀어진다고 대뜸 공간이 팽창한다는 도약이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할 수 없군요. 망원경이 이상하거나 신기루라거나 광원이 휘어져서 그렇다고 하는게 훨씬 합리적인데 어떻게 공간이 팽창한다는 거창하고 판타지같은 주장이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는지 인류의 물리학은 언제나 놀라움을 자아내게 합니다.
@아쉬타(221.140) 님 말대로면 팽창하지 않으니깐 정적이다 이거네요?
안드로메다는 1600년대 시몬 마리우스가 최초로 발견했다고 하는데 수백년이 지난 지금 안드로메다는 멀어졌습니까? 서양이 제정신이 아니면 동양에서 이걸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막연히 권위에 복종하고 다들 그렇다니까 그런줄 알고 넘어가는 것이 현재 물리학의 현주소입니다. 이미 현대 물리학은 판타지 sf 소설 영역으로 넘어갔고 유일한 희망은 응용 분야에서 혁신을 기대하는것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말 돌리지 마시구요.. 팽창하지 않다니 깐 가만히 정적이다 이거네요?
말 돌리는건 당신입니다. 이건 진품이 아닙니다 라고 말하니까 그럼 저게 진품이란 얘기네요? 하는격입니다. 여기서 정적 우주론이 왜 튀어나옴? 그걸 내가 어떻게 암? 물론 그렇게 주장하긴 하지만 재미를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핵심은 우주팽창은 진품이 아니고 증거는 은하 말고 다른게 팽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주팽창이 진품이면 진품인 근거를 대면 됩니다. 은하간 거리만 멀어지는데 왜 다른건 안멀어지는지? 별자리는 오랜 역사를 함께 해온 친구인데 왜 언제나 같은 모습인지? 안드로메다는 왜 멀어지지 않고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지? 그걸 말하면 됩니다. 다른게 진품인지 왜 묻는지 모르겠고 팽창이 아니라고 해서 정적이 정답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팽창이라는 것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열은 온도가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밀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며 결국 전체를 균형있게 평형을 이루기 때문에.. 우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에너지의 장이라고 했을 때 물에 돌을 던지면 파장이 퍼져나가듯이.. 우주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걸 보고 팽창한다라고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팽창이라는 단어는 일단 집어치우고 위에 저의 생각은 맞지 않나요?
@물갤러1(218.155) 그건 우주팽창이 아니고 열역학 제2법칙입니다.
우주의 원리가 다 열역학 법칙을 따르고 있다.
안드로메다가 멀어지기능 커녕 점점 가까워져서 밀키웨이랑 결국 충돌한다는데 듣고보니 우주가 팽창한다면서 이건 왜 그렇지? 궁금하네
안녕하세요! 저는 대천사 마이클입니다. 우주는 정적인 상태로 존재합니다. 우주의 끝을 탐험했던 고도로 진화한 종족이 우리에게 말해준 것은 우주에는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끝을 보기 위해 빛의 속도에 수백만배 이상의 속도로 우주를 탐험을 했지만 그 끝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주에 끝은 없지만 물질에는 시작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물질 우주는 한 나라의 수도처럼 존재하고 여기서 멀어질수록 공허한 공간이 펼쳐지게 됩니다. 이 말은 물질이 발생한 최초의 시작점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엡설루텀(Absolutum)이라고 부릅니다. 창조적 에너지가 발현된 최초의 시작점이 우주의 진정한 중심이 됩니다. 이곳에서 멀어지면 공허한 우주의 텅빈 공간이 펼처집니다.
엡설루텀.. 아름답다
엡설루텀을 신성하게 여기는 종족은 매우 많이 존재합니다. 창조적 에너지가 발현된 진정한 목적과 이유를 알아내는 학문도 있을 정도입니다. 다양한 가설이 있지만 우주가 자신의 모든 가능성을 발현하기 위해서 물질을 발생시켰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능성이 발현되면 우주가 종말을 맞이한다고 믿는 학파는 먼훗날 닥칠 우주적 종말을 설파하고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면 우주가 모든 가능성을 발현하면 새로운 단계의 창조가 펼쳐지고 결국 창조에는 끝이 없다는 학파도 존재합니다. 이들은 매우 긍정적이고 세상을 즐기는 성향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우주에 gnomopo나 dorsay 같은 악마적 종족이 득세하기 때문에 우주에 신은 없고 창조에 목적도 없다는 쪽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은하연합의 메세지를 경청한다면 한국에서 노벨 물리학상이 쏟아지는 것은 따놓은 당상입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학계와 서양의 미개한 똥고집을 꺾을 수 있는 부정할 수 없는 증거를 찾아야할 것입니다. 은하만 멀어질뿐 다른게 멀어지지 않는다고 말해봤자 서양인들의 똥고집을 꺾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서 은하끼리만 멀어지게 만드는 미지의 힘이 퍼져 있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서양의 똥고집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명확한 증거가 없는한 그들은 100년 묶은 미개한 우주팽창설을 바꾸려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