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ㅈㄴ 이해안되는데
책을 잡고 창문 밖으로 책을 내밀었으면 책의 위치가 변했으니까 나는 책에 일을 해준거아니야?
물리에서 일을 했다하려면 힘의방향과 이동방향이 같으면 일을 했다라고 정의 한댔잖아
근데 나는 책을 잡고 밖으로 옮겼으니 힘을 준거고 그리고 책의 위치가 변했으니까 힘의 방향과 이동방향이 같아서 일을 한거아니야?
일을 했다라고 정의하려면 무조건 기존의 힘 방향을 기준으로 수직수평따져서 일을 했다 안했다 정의해?
이거 ㅈㄴ 이해안되는데
책을 잡고 창문 밖으로 책을 내밀었으면 책의 위치가 변했으니까 나는 책에 일을 해준거아니야?
물리에서 일을 했다하려면 힘의방향과 이동방향이 같으면 일을 했다라고 정의 한댔잖아
근데 나는 책을 잡고 밖으로 옮겼으니 힘을 준거고 그리고 책의 위치가 변했으니까 힘의 방향과 이동방향이 같아서 일을 한거아니야?
일을 했다라고 정의하려면 무조건 기존의 힘 방향을 기준으로 수직수평따져서 일을 했다 안했다 정의해?
다른건 모르겠고 책을 집어던진건 매우 잘한 일입니다. 그 책이 물리 책이면 박수를 쳐드립니다. 은하연합은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미 운동중인 책에 중력만 상쇄시켜서 창문 밖으로 나가게 한거면 일을 안 한 거고 중력을 상쇄시키면서 창문 쪽으로 민거면 일을 한 거임. 근데 일을 안 한 경우도 일을 한 것처럼 느끼는 이유는 근육 구조 때문애 그럼. 근육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데 이게 일을 한거라서 그럼.
근육의 운동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된 걸거임.
엄밀하게는 책을 내놓으면서 가속과 감속이 이루어졌으므로 일을 한거임
둘이 내적이 0이냐 아니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