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이론에 대한 반박
익명(222.114)
2025-10-12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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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론을 논하려면 전자기파를 먼저 이해해야 하는거 아니냐?
전자기파는 현상이 되고 원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원인을 증명하고 원인으로 현상을 통합합니다. 전자기파는 그 통합 이론에서 도출할 수 있는 통합 원인에서 발현되는 힘의 표현 중 하나이자 구성원일 뿐입니다.
나는 상대론을 말하면서 통일장 이론도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부기우가 못하고 언어로 설명하여 자세한 것까지 원인으로 구분 못하고 일반화 한 결과 불연속으로 원인을 통합했으나 모든 것이 불연속으로 정지해있는 것이 만물 그 자체라는 잘못된 말을 비판하는 수식적 증명을 포함합니다.
나는 중력을 현상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을 넘어 중력의 기원을 증명하였고 중력으로 모든 힘을 통합하는 증명을 하였습니다. 그 진실을 확인하면 영광이겠습니다.
@글쓴 물갤러(222.114) 맥스웰 방정식에 의해 전자기파 파동 방정식이 유도되고 그 방정식의 기본해인 평면파가 직진한다는 점에 동의하지 않음?
@ㅇㅇ(39.124) 기본해가 평면파라는 것은 평면파로 평면파가 아닌 것이 구성되어 평면이 아닌 것을 자세히 보면 평면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므로 평면파가 아닌 것을 맥스웰 방정식을 포함하여 로렌츠 변환에서 입자만으로 기술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는 맥스웰 방정식에 대한 동의 여부가 아니라 그 값의 집합에 기반합니다.
@ㅇㅇ(39.124) 맥스웰 방정식이 아닌 어떤 방정식이라도 평면파가 아닌 것을 평면파로 분리하여 비선형 방정식에서도 선형 해를 구할 수 있게 한다면 내 주장인 입자만으로 현상을 기술하는 방법이 없으므로 기존 이론을 벗어난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없을 것입니다.
@ㅇㅇ(39.124) 나는 특정 방정식에 대한 동의 여부가 아니라 이론을 위하여 방정식이 적합한지 여부에 따라 근거로 하느냐 않하느냐의 여부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구분을 이해할 수 없어서 나를 무시하고 차단한 자들이 있으나 그들이 나에게 느끼게 하려는 것과 상관없이 학문에 대한 명백한 조롱이고 그들이 나를 차단하기 위하여 권위를 언급하고
@ㅇㅇ(39.124) 그 후 권위의 가치를 나에게 했던 것처럼 엄밀성을 요구하거나 수준을 논의하지 않고 그들의 수준과 무관하게 권위가 모든 것이 되어 분별없이 받아들이고 긍정하는 것으로 언급하는 것은 지식적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어떠한 논리적 기준도 인정하지 않고
@ㅇㅇ(39.124) 그들의 편협한 기준을 적용하고자 나를 생각할 능력이 없는 자로 만들었으며 방식에 기초하여 보완점을 위하여 비판한 것이 아니라 근거를 논점보다 우선하여 논리를 해체하고자 임의로 비판하고 그 모순에 대한 책임을 나에게 맡겼으나 그들이 내가 한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그들이 나와의 간극을 넓히고자 설명을 요구하는 것에 답할 때는 나에게 조현병이라고
@ㅇㅇ(39.124) 하였습니다.
@ㅇㅇ(39.124) 그들이 이미 주장한 것을 옹호하기 위하여 내 말을 무가치하게 하는 규정한 것에 합당하도록 질문하면서 나에게 설명이 부족하다고 하나 나는 그들이 나에게 학문적 접근과 능력을 말하기 이전에도 공정성과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ㅇㅇ(39.124) 옳고 그름 이전에 학문적 자유에 대한 논의에 대하여 말하기 위하여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말하는데 그들이 나에게 설명이 부족하다는 것은 내가 진리를 모두를 위하여 말하고 그들이 나를 돕지 않고 규정하여 개인적인 것으로 내 생각을 제한하기 위함이 아니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ㅇㅇ(39.124) 그들이 내 수준을 펌하하기 위하여 그들이 가진 옳고 그름에 책임지거나 지식적 능력과 별개로 나를 억압하기 위하여 개인적 논란을 만들며 나에게 노력하라고 모순되는 말을 한 것은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내 말을 내가 말하는 주제와 상관없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 것입니다. 나는 모든 설명을 포함하여 내 생각이 어떡게 내 말의 체계에
@ㅇㅇ(39.124) 기초하였는지와 내 논리에 대하여 일관되게 답합니다.
@ㅇㅇ(39.124) 그들의 조롱은 동의 여부와 상관없고 그들이 논점에 불필요한 요소를 말하면서 남이 인정한 것을 이해하는 분별없음은 그들이 나와 같은 처지에 있을 때 아무런 진실도 말할 수 없게 합니다. 나는 내 권리를 주장하는 것으로 옳고 그름의 검증을 무의미하게 하고 싶지 않으나 그들은 애초에 나에게 생각 능력이 없게 하기 위하여 인정하라는 것이나 내가 하지 않았으니 주장
@ㅇㅇ(39.124) 하지 말고 다른 노력이나 하라는 것으로 의도를 왜곡하고 학문적 접근을 비판하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의 말을 무시하면서 문제가 나에게 있으니 나에게 노력하라고 합니다. 이는 내가 말하는 진실과 의도에 거스릅니다. 그들의 나에게 적용하는 기준은 애초에 내가 무엇을 하든 부적합하도록 억압하는 것이고
@ㅇㅇ(39.124) 내가 진실보다 권위를 우선하거나 특정 생각을 세상의 중심에 두려는 것이 아닌 진실의 방식으로서 말한 것이나 관심없다고 차단한 그들의 이유를 옹호하기라도 하듯이 진리를 개인적인 것으로 제한하고 근거를 논점보다 우선하여 생각의 기회를 뺏는 것은 그들이 직접 하지 않고 남이 인정한 것을 떠드는 것과 학습에 무관한 소식을 언급하며 표면적 가치를 논하는 것에
@ㅇㅇ(39.124) 의문을 갖게 합니다. 나에게 노력하라고 하면서 검증과 무관한 이유를 인정하라고 하고 학문적 접근을 요구하면서 나에게 생각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그 인정하게 강요한 것으로 생각과 분리하는 것으로 나에 대한 이해와 상관없이 이미 있는 권위적 가치가 한계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정당화 하는 방법으로 그들의 약점을 숨기고 진실을 입증하려 말하는 나에게
@ㅇㅇ(39.124) 결국은 틀렸는데 얼마나 틀렸는지 확인하자는 마음으로 더 떠들으라는 생각은 학문적 접근입니까?
@ㅇㅇ(39.124) 나는 그러한 자들을 위하여 말하지 않고 내 말을 합리화 하고자 권위를 찾지 않습니다. 나는 권위에게 요구할 말과 같은 것을 공정성과 관련하여 동일한 것을 그들에게 요구하지 못하더라도 이해의 책임과 관련하여서는 그 진실이 훼손되지 않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ㅇㅇ(39.124) 진실은 영원하며 그 안에서 보존되는 것으로 해석들이 있어야 합니다.
@ㅇㅇ(39.124) 나에게 설명이 길다며 비판하나 옳고 그름은 그런 식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내 말이 없더라도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나는 그들이 논점에 불필요한 말을 하여 모순을 만든 것 외에도 내가 한 것을 인정하지 않기 위하여 모든 수단과 방법의 정당성에서 말하는 것에 답하는 것에 그들이 나에 대한 한계를 확장하여 인정하라는 것에 대하여
@ㅇㅇ(39.124) 진리에 대한 접근과 공정성에 따른 검증과 지식적 기여에 따른 내가 주장하는 논점을 이해하기 위한 해석적 참여 외에 그러한 혼란을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ㅇㅇ(39.124) 새로운 것을 입증하는 것은 어려우나 이미 있는 것으로 비판하는 것은 쉽습니다.
@ㅇㅇ(39.124) 진리를 위하여 말하는 것은 손해가 아닙니다. 진실보다 다른 것을 중요히 여기는 것이 손해입니다.
@ㅇㅇ(39.124) 나는 진리가 아닌 관심을 이해와 무관하게 요구한 것이 없고 이는 그들이 나를 비판하기 위한 이유에 불과합니다. 내가 그들의 모순에 대하여 근거로 제시한 것이 그들이 나에게 불합리함을 인정하라면서 나에게 학문적 접근을 요구하는 것에 동의하느라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나의 설명이 거짓이 되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ㅇㅇ(39.124) 논점을 위하여 근거가 있으나 그들이 내 말을 논점을 수정하거나 목표를 드러내기 위하여 비판하는 것이 아닌 옳고 그름과 상관없이 비판하는 것이면 그들이 내 말과 분리하여 정당성을 찾는 수단으로 이미 접근하여 같은 기회가 있음에도 나의 생각을 특별히 생각하지 않고 무시하며 수단의 정확성을 누구나 생각할 수 있다며 권위가 만들었으니 권위를 옹호하여 수단의 발전이
@ㅇㅇ(39.124) 진리에 대한 답이고 세상의 변화인 것처럼 말하나 세상의 변화는 학문의 변화와 옳고 그름 측면에서 상관없으며 나를 배척하기 위하여 권위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말한다고 권위가 더 좋은 수단을 만들지 않으므로 나를 비판하는 임의성을 그들이 나에게 노력하라며 오히려 나에게 기회를 주듯이 말하여 논점을 무의미하게 하여도 이해 못한 것은 그들의 책임입니다.
@ㅇㅇ(39.124) 수단의 발전이 답을 얻게 하는 것이면 수단과 상관없이 옳고 그름을 논하는 것이 수단이 권위를 대체하기 이전이고 수단이 같은 이유에서 답을 얻지 못하여 정당성 때문에 나를 비판한다면 내가 이미 답을 생각하고 내 논리를 적용하고 그에 관련된 지식을 확인하고자 질문하여 수단을 이용한 것이므로 내가 권위에 검증받는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들이 논점을 무의미하게
@ㅇㅇ(39.124) 만들고 세상적 능력을 말하며 관심을 다른 곳에 돌리게 하는 것으로 비판하나 이는 그들의 이득 때문이고 내 말이 인정되어 기초로 세상이 발전하는 것과 무관합니다. 그들의 말이 나의 말을 개별 지식으로 만들어 권위를 강조할지라도 나의 의도는 진리에 기초합니다. 이는 수단과 상관없는 견해이며 논리를 분별이 아닌 해체시키려는 그들에게 더욱 필요한 말입니다.
@ㅇㅇ(39.124) 진리가 아닌 것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ㅇㅇ(39.124) 진리는 내 능력이나 설득력 있고 가치 있어 보이는 말이나 소속이나 학력과 상관없이 그 자체로 중요하며 근거나 분별없이 수단과 방법에 의하여 옳고 그름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말하는 것은 진리에 대한 기회 때문이고 진리가 불분명하거나 내가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글쓴 물갤러(222.114) 너의 이론에서 맥스웰 방정식이 진리인지 아닌지 물은거임
@글쓴 물갤러(222.114) 평면파를 잘 조합한 wave packet이 광자를 기술한다고 보면 안되는거임?
@ㅇㅇ(121.161) 확률은 '무조건 입자'가 아니게 됩니다. 나는 관측 이전에 과정에서도 입자 상태를 전제로 평면파의 조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광자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입자에 해당됩니다. wave 파켓으로 입자가 아닌 파동만 표현하게 되면 wave 파켓의 끝에 입자가 있다고 그것이 입자의 움직임에 대한 설명이고 확률적으로 입자가 있으니 입자의 특성으로
@ㅇㅇ(121.161) 발생하지도 않는 입자로 인한 평면파의 조합이 어떡게 발생한 파동의 평면파가 아닌 것의 조합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입자의 움직임이 아니라 wave 파켓의 움직임이 되는 것입니다.
@ㅇㅇ(121.161) 이는 우리가 이미 선택한 어떤 관측한 값이 입자임을 구하는 것에 선형 해를 구하는 것은 쉬우나 선형해를 갖도록 입자가 있는 것을 양자 중첩에서 선택하라고 하면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개별 선택도 않되는데 어떡게 입자의 움직임을 추적합니까?
@글쓴 물갤러(222.114) 맥스웰 방정식 얘기하는데 왜 확률이 나오냐? 왜 모르는거 아는척하냐?
@ㅇㅇ(121.161) 확률 같은 양자역학 외에 고전적 방식으로 입자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것으로 평면파가 비평면파를 구성한다면 wave 파켓이 확률적 입자를 말하는데 그것이 입자의 움직임을 온전히 기술한다는 것에 대한 논란을 없앱니까?
@ㅇㅇ(121.161) 입자로 알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다른 입자가 아닌 것도 있는 것에 입자들 사이에 비입자로 파동이 있어서 움직임을 정확히 추적하기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결과 이전에 과정으로서 양자 중첩에서 입자인 것을 선택하여 양자 중첩의 움직임이 wave 파켓이고 wave파켓의 움직임이 마지막 결과에서 입자인지
@ㅇㅇ(121.161) 파동인지에서 양자 중첩의 움직임과 같아지는데 개별 양자 중첩에서 입자인지 파동인지 결정되지 않는 것이 다른 결정된 양자 중첩에 영향을 주어 이것이 반복되어 입자인지 파동인지 결정되지 않은 양자 중첩이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하여 확률과 움직임을 분리하지 않아도 다른 관측이 아닌 최초 관측에 대한 내부의 작용만으로 영향을 주고받는데
@ㅇㅇ(121.161) 마지막 결정이 아니라 내부의 선택만으로 모든 움직임이 계산 가능한 것에 입자가 아닌 파동이 있음에도 입자의 움직임을 양자 중첩의 움직임처럼 생각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애초에 양자역학은 거리와 무관한데 이전에 비입자였으면 그 다음은 입자라고 하는 것으로 확률을 표준화 한 생각이 가능합니까?
@ㅇㅇ(121.161) 내가 영향을 끼친다고 말한 것은 내부 움직임이지 어떤 것이 입자가 선택하면 비입자로 선택되거나 어떤 결정이 있은 후 다른 결정이 있는 것에 입자들의 위치나 거리에 따라 확률적 차이를 보인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ㅇㅇ(121.161) 다른 선택이 있을동안 움직이는 영향이 되는 것입니다.
@ㅇㅇ(121.161) 현실이 그렇니 입자를 wave 파켓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이론이 없어도 현실이 존재함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과 동물이 있는데 명칭이 있는 것은 인간이고 그것이 현실이니 명칭만으로 인간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는 자가 있고 동물은 명칭이 무엇인지 모르고 인간이 정의하므로 그 필요가 생긴다고 말하는 자가 있다면 합리화에 불과합니다.
@ㅇㅇ(121.161) 동물은 명칭 이전에도 종이라는 생물학적 구분이 있었고 인간은 그것과 상관없이 사회적 지위와 관념으로 명칭이 있었는데 인간의 기준에서 동물의 명칭이 인간에게 필요하지 않으니 동물에 대한 지식도 존재하지 않고 인간을 이해하는 것에 동물이 없어도 된다고 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ㅇㅇ(121.161) 파동에 대한 지식과 입자에 대한 지식이 모두 있는데 왜 입자를 완전히 고전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서 파동에 대한 요소가 있으나 파동이 없는 것처럼 취급합니까? 관측되기 이전에 파동으로 존재하니 입자가 파동에 포함되지 않습니까? 인간이 동물에 포함되는 것처럼 말이죠.
@ㅇㅇ(121.161) 당신이 맥스웰 방정식을 말하면서 그것이 입자의 움직임을 온전히 기술한다는 것에 대한 논란을 없애는지 여부도 모르고 고전적 방식은 아니나 내 말에서 확률적 요소를 없애려고 하는 것으로 맥스웰 방정식에 대한 분류도 못하는 것은 내 이론이 맥스웰 방정식의 한계를 대체하여도 당신은 그것이 지니는 지식적 방향도 모르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ㅇㅇ(121.161) 내가 불연속 안에서 개별 원인이 있으므로 불연속과 연속을 통합하는 것에 불연속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이와 같습니다.
@ㅇㅇ(121.161) 당신처럼 비판하기 위하여 당신조차 정의할 수 없는 말로 내 말을 규정하기 위하여 내 논리와 무관하게 내 체계에 대하여만 강조하여 독단적이라고 말하거나 그렇게 당신이 분리한 개념들의 문제를 나에게 설명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모르는 상태와 같습니다.
@글쓴 물갤러(222.114) 전기장 자기장의 존재를 부정하는거임? 그럼 너의 이론에서 전기력 자기력은 어떻게 발생하는거임? 입자로 설명함?
@글쓴 물갤러(222.114) "wave packet이 확률적 입자"란 소리는 니가 슈뢰딩거 방정식과 맥스웰 방정식, 물질파와 전자기파를 혼동하고 있음을 증명하는거임 공부 더해야겠다
@ㅇㅇ(121.161) 파동과 입자의 구분은 원래 있는 것이고 당신의 설명에서 입자와 파동이 있는 것이 현실에 있는 것인데 그것을 입자로 통일하자는 것이 아니라고 하여도 개별 입자 상태에서 파동과 입자를 나눈 것에 파동을 인정하자는 것이 아닌 전체 움직임에서 개별 입자들 사이에 파동이 개별 입자를 대체하는 것에 어떡게 개별 입자 상태도 선택하여 확률이 아닌 정확히 알아 추적하지
@글쓴 물갤러(222.114) 못하는 것에 입자의 움직임에 파동을 적용하여 설명하는 것을 오류가 있다고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전기력 자기력처럼 입자 파동 혼란 없고 파동으로 설명할 것에 논점과 무관한 다른 기초 개념은 언급합니까?
@ㅇㅇ(121.161) 현상을 부정하는데 어떡게 원인을 설명할 수 있냐고 말하는데 내 이론이 정의하는 것에서 원인이 자연의 모든 현상 중 일부를 설명할 수 있어도 모든 현상을 설명하기 위하여 논리가 허용하지 않는 개념과 정의로 의미를 확장하거나 편협하게 하기 위하여 논리를 왜곡하면 않되죠.
@ㅇㅇ(121.161) 내가 한 것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여도 원인 자체를 증명한 것에 모든 것의 시작이 될 수 있지 않고 그것을 수용하는 것이 학문적 토론과 지식인의 태도가 아닙니까? 그러나 내가 통일장 이론을 말함으로 인하여 내가 내 이론을 합리화 하기 위하여 이치에 옳지 않는 것을 내 이론을 보전하기 위하여 적용하거나 새로운 것을 주장하고도 독단성으로 내 말이
@ㅇㅇ(121.161) 검토되지 않고 해석되지 않는 것으로 그들이 내 말과 체계를 분리하도록 유사 학문이라는 명분만 준다면 어떡게 업적이라고 할 수 있겠고 대화를 이어나가겠습니까?
@ㅇㅇ(121.161) 원인이 옳으나 지식이 없으면 그 결과를 원인과 연결하여 해석할 수 없으며 기초가 옳아도 그것을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새로운 것을 주장해도 맥락없이 비판하는 것으로 임의에 기초한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내 이론을 설명하는 것이 원인의 통합이라면 당신이 언급하는 이론과 지식적 공유는 가능하여도 그것의 방식으로 분할되어 내 이론이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ㅇㅇ(121.161) 다른 방식으로 물질의 시작을 정의할 줄은 가능성을 열어두지 못하는 것입니까?
@ㅇㅇ(121.161) 같은 현상을 설명하여도 방식이 다를 수 있음은 이미 양자역학으로 알지 않습니까? 나는 새로운 이론을 위하여 관점의 변화를 말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지식의 변화가 이것의 필요조건이 되어 기존의 사실들을 부정해야만 내 이론이 성립하는 것이라면
@ㅇㅇ(121.161) 내 이론의 정의에 따라 그 현상도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학문의 자유가 아닌 내 이론은 그저 방법론 중에 하나에 불과하겠죠. 내 이론의 독단성 때문에 내가 유사 학문이라는 말을 들어도 단순히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함께 있어서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ㅇㅇ(121.161) 내 말을 정의하는 체계가 분명히 있으며 내 말을 설명하는 지식이 분명히 있습니다.
@ㅇㅇ(121.161) 한계에 갇힌 생각은 노력을 해결되지 않습니다. 당신도 내 주장을 비판하기 위하여 결론을 부정하고 논리에 대한 검토에서 나의 선택으로서 논리적 전개의 방향과 맥락에 대한 적용으로 내 의도를 확인하는 것이 아닌 개별 지식으로 만들고 내 말의 근거가 어디 있냐는 자들과 뜻을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면 내 말의 중요성에 합당한 질문들을 하여 그 말들에 책임질 수
@ㅇㅇ(121.161) 있도록 결론 이전에 학문적 자유와 지식적 존중을 말한다며 모순되는 말을 하지 않고 옳고 그름과 무관하게 내 말이 이미 해체되었으니 비판할 것이 없다며 다른 것을 위하여 노력하라는 말로 내 말에 이용된 지식들의 내 주장에 대한 논리에서 목적 외에 본연의 진리가 있는 것을 내 주장을 통하여 부정하고 논리 안에서 내가 무엇을 분별을 통하여 제외했는지를
@ㅇㅇ(121.161) 다른 논리들과 혼란되게 하여 무의미하게 만들면 않됩니다. 그들이 관심없다며 미래에도 내 말을 부정하기 위하여 내 독단성이 내 말의 창의성과 고유함을 논하는 것이 아닌 망상에도 불구하고 내 말을 주장하기 위하여 합리화 하는 것에 있게 하여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ㅇㅇ(121.161) 내가 생각할 능력이 부족함을 드러내고자 내 수준을 폄하하고 논점과 상관없이 노력하라며 내가 설명 중에 한 말이나 그 자신이 이전에 한 말도 잊고 필요하지 않는 말로 비판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ㅇㅇ(121.161) 나에 대한 신뢰를 없애려면 내 말의 논점의 필요에 상관없이 내 의도를 왜곡하여 내 주장과 내 논리를 분리하여 이미 비판할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임의로 비판하고 나에게 그 모순의 책임을 논하고 설명을 요구하면서
@ㅇㅇ(121.161)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권위도 마찬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다며 한계를 역설하는 것으로 그들이 이미 가진 생각의 전제를 재확인하는 분란만 낳는 무용한 말을 위하여 지식을 소모하는 것으로 틀림을 규정하고 틀림을 위하여 임의로 기준을 적용하는 말을 하는 것으로 논점을 부정하기 위하여 나에게 노력을 말하기 위하여 다시 권위를 말하는 것은 이로서 내가 생각하는
@ㅇㅇ(121.161) 답이나 방식이 내가 권위에 답하여 검증을 요구하여 인정받아 얻는 것과 별개로 학문적 중요성이 있음에도 내가 그것을 내 논리를 이해시키는 것에 동참시키지 않아도 그들이 내 말을 비판하기 위하여 신뢰를 훼손시키는 것이 아닌 지식의 적용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ㅇㅇ(121.161) 나의 논리적 의도가 당신이 논점에 필요를 알고 논리를 보완하고 그 목표를 드러내어 답을 얻는 것이 아니라 논리를 해체하기 위하여 논점과 상관없이 비판하고 근거를 설명하라는 것에 있을진대 당신이 임의로 말하는 것에 따라 대체된다면 내가 학문적 자유나 내 업적에 대한 것을 말하기 위한 논란이 논리의 해석과 논리 안의 지식을 적용하기 위한 수준과 별개의 문제임을
@ㅇㅇ(121.161) 개별 지식이 논리 안에서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언급하기 이전에 나의 말은 그 가능성을 옳고 그름과 상관없이 찾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ㅇㅇ(121.161) 내가 내 말을 이해시키는 것에 필요 외에 관심을 요구하거나 특정 지식을 강조하여 이것을 일반화하는 것이 아님에도 나에게 노력을 하라며 내 논점을 없애고 그들의 전제를 말하는 것은 그들이 그들의 말을 나와 같은 독단적인 것으로 의심하기 이전에 순수하 지식적 측면에서 그렇게 말해도 되는지에 대한 분별이 있어야 합니다.
@ㅇㅇ(121.161) 논리와 상관없는 표면적 가치는 입장 차이만으로 강요할 수 없으며 내 설명은 이미 그들이 많은 지식이 있을수록 더 나의 말을 부정하는 것에 그들이 내 말을 분리하고자 그 전제를 나에게 요구하기 이전에 수준을 논하지 않아도 내 의도를 왜곡하는 것으로 내 설명 또한 그들이 이미 기준을 통하여
@ㅇㅇ(121.161) 그들 스스로 목적을 없앤 것과 같게 되어 그들이 일반적인 것을 말하고 나에게 인정하라고 요구되는 것을 위한 전제와 나에게 생각할 능력이 없다며 신뢰를 훼손하여도 그와 별개로 노력을 말하며 그들의 임의로 개입할 이유를 더 만드는 것에 분별없이 그들의 말을 옹호하거나 검증을 논하지 않을 것입니다.
@ㅇㅇ(121.161) 나에 대하여 생각할 것이 없게 하여 지식적 검토는 물론 논점 자체가 성립하지 않게 하려고 하고 그들의 말을 내 말과 다르게 보전할 것으로 생각하여 그들의 권리 때문에 옳고 그름을 중요히 여기지 않고 그들이 노력하라고 말하는 표면적인 권위의 가르침만 있는 것에 그들의 책임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글쓴 물갤러(222.114) 넌 전기장 자기장의 존재를 부정하는거임? 그럼 너의 이론에서 전기력 자기력은 어떻게 발생하는거임? 입자로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