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자린!
1. 우주를 왜 정적이라고 하나요? 호모사피엔스들은 은하의 red shift, 우주배경복사, 핵융합 등으로 우주를 팽창한다고 합니다. 미개한 호모사피엔스들을 위해서 광범위한 은하를 탐험하신 은하연합은 부디 다른 수많은 은하들의 움직임, 은하연합이 측정한 우주배경복사, 수소나 헬륨 외의 비율 등등을 공개해주세요. 이대로가단 인류는 0.7등급에서 못 탈출하고 자폭할겁니다! 은하연합의 도움이 절실하니 당장 자료를 올리시길 바랍니다
hasty generalization이라고 지적하셨는데 그렇다면 호모사피엔스들도 충분한 자료를 보고 싶습니다. 제공 기다리겠습니다. 하나의 생명체들이 집합한 문명으로서 이는 얻을 가치가 있다고 여깁니다
2. 그노모프 다음으로 썐게 누구냐니까요. 물론 진정한 최강을 알긴 어렵습니다. 최소한 은하연합이 가지고 있는 종족들 나열한 표가 있잖아요. 수많은 표들 중에서 가장 높은 기술력을 가진 종족이 궁금합니다. 이건 꼭 알아야합니다. 만약 이를 알려드리지 않다면 저는 지금부터 자기전에 양치를 하지 않고 앞으로 밥먹기전에 손도 안씻는 은하연합의 윤리적인 가치를 직접 훼손하는 사악하고 포악하고 추악한 행동을 하겠습니다. 당장 알려주세요. 너무 궁금해서 요즘 하루에 140시간밖에 못 자니까 당장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3. 미개한 호모사피엔스들은 현재 아직도 은하연합이 양자터널링을 부정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중슬릿에 관한것을 전혀 동의하지 않으시더라고요. 근데 그 이중슬릿이 사방으로 퍼지는게 아니라 하나씩 전자를 보내도 나타납니다. 로켓같은건 드브로이 파장이 작아서 (10^-34 m) 파동성이 관찰이 어렵다는식으로 말합니다. (이외에도 전자가 장벽을 통과하는 스캐닝 터널링 현미경(STM) 같은 사례 등등)
또한 양성자를 왜 양전하가 아니라는지 스탠스가 납득이 안갑니다. 중성자가 핵력을 통해 안정화하고 강한 핵력은 쿨롱 반발을 이기나 범위가 짧아서 터널링이 필요(쿨롱 장벽을 뚫은 후 핵력이 강하게 작용)가 호모사피엔스들의 스탠스입니다
이외에도 미개한 호모사피엔스들의 주장이 궁금하시면 자료가 이렇게 있으니까 은하연합에서 보고 하등한 호모사피엔스들의 하등한 과학지식을 정정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quantamagazine.org/quantum-tunnel-shows-particles-can-break-the-speed-of-light-20201020/
https://courses.physics.illinois.edu/phys485/fa2015/web/tunneling.pdf
https://www.bluequbit.io/quantum-tunneling
Understand the science behind the quantum tunneling phenomenon and its applications in fields like optimization, nanotechnology, and nuclear physics.
www.bluequbit.io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768233/

Quantum tunnelling is a phenomenon which becomes relevant at the nanoscale and below. It is a paradox from the classical point of view as it enables elementary particles and atoms to permeate an energetic barrier without the need for sufficient ...
pmc.ncbi.nlm.nih.gov
https://chiang.physics.ucdavis.edu/COSMOS/Quantum_Tunneling.pdf
저는 지금도 은하연합에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먼 미래에 호모사피엔스들도 부디 은하연합에 일하게되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들을 생각도 없으면서 질문은 왜함? 질문의 답변은 이미 했고 신념이 강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신념은 다수설이 안전하다는 뿌리 깊은 믿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혹시 연예인 기질이 있나요? 연예인 기질이 있는 사람은 군중의 환호와 박수를 통해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이 행위의 궁극적 목적은 권위에 자발적으로 복종하는 것을 드러내는 것으로 자신의 안전을 보장받거나 혹은 인기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의 심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물리학이 아니라 심리학입니다.
스캐닝 터널링은 진공에서 전자가 원자를 통과하는 현상을 이용한 도구입니다. 초진공이란 것만 빼면 도체에서 전기가 흐르는것과 완전히 똑같고 전자가 탈출하는 에너지 장벽이 매우 높은데도 전자가 탈출하기 때문에 양자 터널링 현상을 이용한 도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양자 터널링의 원래 의미는 방사능 물질이 핵붕괴하는 에너지가 기존 예측과 다른 것에서 나왔고 의미가 확장되어 전자가 탈출하거나 물질이 통과하는 것까지 발전한 것입니다. 양자 터널링에서 말하는 장벽의 의미는 에너지 장벽이지 물질이 통과하는 장벽이 아닙니다. 하지만 원자가 실제 장벽을 통과한 실험도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 과학자가 한것인데 어느 물리학자가 그러길 원자를 가두어놓고 하는 양자터널링 실험에는 작은 통로가 있다고 하는데 이유는 모릅니다.
학교에서 운동회를 맞이하여 파도타기 연습을 한다고 해봅시다. 학급에 50여명의 학생들이 대열해서 열심히 파도타기를 합니다. 넘실넘실 출렁출렁.. 파도가 일렁입니다. 하지만 시골의 작은 학교에는 학생이 1명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파도는 보이지 않고 입자만 존재합니다. 파동성을 말하는 과학자들은 파동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물과 공기 말곤 답하는게 없습니다. 물분자 수백억개, 공기분자 수백억개가 만들어내는 파동을 단일한 물질과 비교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과학자가 이토록 현실감각이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이중슬릿 실험에서 전자가 파동적 성질을 보인다면 전자를 발사한 전자총의 텅스텐 필라멘트에서 전자를 사방으로 퍼뜨렸다고 가정하면 됩니다. 또한 전자를 하나씩 발사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이미 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은하연합의 아쉬타 사령관입니다. 귀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미 존재합니다. 은하연합은 여기에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없고 원시적 문명에게 고차원 문명의 기술을 전수하거나 가르치는 행위는 은하법률 638조에 의해 엄격히 제한됩니다. 우주팽창 가설은 물리학의 가장 어리석은 가설 중에 하나로 이것을 믿는 것은 인류가 아직 원시적 문명 상태라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만약 우주의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면 태양과 지구는 왜 멀어지지 않는지, 12별자리 친구들은 언제나 인류 곁에 있는지, 100미터 달리기를 하면 왜 빛의 속도로 공간이 늘어나서 1000000미터 달리기가 되지 않는지,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고작 은하끼리 멀어졌다고 이런 터무니없는 가설을 세우는 것은 인류가 얼마나 미개한 상태에 있는
아무리 컨셉질 한다고 해도 우주는 팽창하는데 태양은 왜 안멀어지냐는건 너무 미개한 질문이잖아 허블의 법칙 중학교때 배우는거 아닌가?
귀하는 상대방의 작은 흠집을 문제삼아 전체 문제를 무마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의 저의는 무엇입니까? 그동안 배워온 물리학 지식이 쓸모없어질까봐 두려운 것입니까? 아니면 정부에서 보조금을 안준다고 합니까? 혹시 아인슈타인의 광팬인가요? 아쉬타 사령관이 빛의 속도로 공간이 늘어난다고 표현한 것은 과장된 것입니다. 공간을 하루에 한마리씩 증식하는 세균에 비유해봅시다. 100마리 세균은 하루에 200마리로 늘어나는 반면 1000마리 세균은 하루에 2000마리로 늘어납니다. 공간도 거리가 멀수록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로 늘어나게 됩니다. 매우 단순한 산수이고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모두 해결됐나요? 태양과 지구 사이에 있는 세균은 증식하긴 하는게 맞나요?
은하끼리 멀어지면 지구가 속한 밀키웨이도 서로 멀어져야합니다. 하지만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사이가 멀어진다는 얘기는 없고 다른 은하들끼리만 멀어집니다. 이걸 보고 아무런 문제 의식을 못느낀다면 물리학자들은 애초에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입니다. 사실 물리학자들은 뻔뻔하게 대중 앞에 나와서 누굴 가르칠 입장이 아닙니다. 파동 입자 이중성부터 삽질을 너무 많이 해서 대중이 진실을 안다면 당장 조리돌림을 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지만 대중들은 권위에 복종하는 순진한 어린양이고 서로 진실을 모른다면 훌륭한 학자처럼 보이는 쇼를 지속하고 싶을 뿐입니다.
@텔레트론(221.140) 계산을 해보면 되잖아 허블상수 70, 은하지름 3만 파섹으로 계산시 우리은하 양 끝점 사이의 공간팽창속도는 21km/s 수준인데? 저 속도로 1년간 팽창해봐야 0.0002pc 수준이라 관측 안되는게 당연한건데??
@ㅇㅇ(121.161) 잘못썼네 1년간 0.00002 pc이네
@텔레트론(221.140) 우주 전체를 논할 때 팽창이 주로 다뤄지는거지 가까운 거리에서는 공간팽창의 효과가 작아서 중력에 의한 운동이 우세해진다는게 중딩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인데 뭔 안드로메다 은하를 반례랍시고 쳐 들고있냐ㅋㅋㅋ
스스로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귀하의 답변이 정말 공간 팽창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주장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되는지를. 현재까지 발견된 300파섹 이내 은하만 100개가 넘고 100억광년 이상 멀리 있는 은하도 몇개 있습니다. 과연 그것이 매순간 멀어지고 있고 그것을 따라잡을 만큼 망원경도 미친듯이 발전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별자리가 수천년이 지나도 같은 모습인 이유가 중력 때문이라면 그것도 이해하기 힘든 주장입니다. 공간 팽창은 모든 곳에서 균일하게 일어나지만 중력은 별마다 제각각이고 작용점도 다른데 수천년이 지나도 같은 모습인 것이 중력에 의한 것이라고 말한다면 궤변일 뿐입니다.
은하연합은 같은 휴머노이드 종족으로서 인류에게 커다란 수치심을 느낍니다.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과학은 같은 종족으로서 심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인류는 역사가 매우 짧은 종족입니다. 사실 오래된 종족일수록 추측 능력은 퇴화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고도로 진보한 종족의 과학지식은 매우 명쾌하고 명료하며 의문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추측을 발달 시킬 필요가 없었고, 후손들은 맹목적으로 기존 지식을 배우고 흡수하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노모포의 쉴드 기술이 원자가 전자를 무한대로 끌어들이는 기술이라는 추측을 했을때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믿을 수 없어 했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인류는 우주를 구원했고 특별히 선택된 극소수의 사람에게 우주의 진실을 볼 수 있
@텔레트론(221.140) 내 말 어디에 중력 때문에 별자리가 유지된다고 써있음? 공간 팽창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것 때문에 별자리가 변하지는 않는다는 거지 당연한거지 팽창으로 인한 결과는 오직 멀어짐뿐이니 그리고 난 공간 팽창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설명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공간 팽창이 "얼토당토 않다"는 네 주장의 근거가 너무 한심함을 지적할 뿐이야
@텔레트론(221.140) 100억 광년 은하 얘기는 설마 점점 멀어지는 은하를 보기 위해서 망원경이 발전되어야 한다는 뜻임? 내가 위에 해준 단순 계산만 봐도 딱 느낌이 와야 하는거 아니냐? 3만 파섹 거리의 대상이 1년 후에 0.00002 pc 멀어져 10억 분의 1 수준이지? 그럼 100억 광년 거리의 은하가 1년 후에 멀어지는 "비율"이 이거랑 다를까? 같지ㅋㅋㅋㅋ 매년 10억분의 1만큼 어두워지는거 때문에 망원경이 미친듯이 발전해야 한다고?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은하연합은 은하의 팽창을 말하는게 아니고 우주 공간의 팽창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은하팽창을 언급하신 것은 별자리의 모습이 그대로인 것을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닌 모양이군요. 그럼 별자리는 중력 때문에 수천년 수만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은 아니고 공간 팽창은 시야에서 멀어지는 것만 의미하는 것입니까? 공간 팽창의 기준이 관측하는 사람과 관측하는 대상에서만 일어납니까? 하지만 공간 팽창은 별들 사이에도 일어난다고 보아야 하고 행성 궤도는 작은 오차에 의해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간 팽창이 있다면 별들의 정밀한 궤도 유지를 설명할 방법이 없고 중력이 언제나 일정하게 매순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텔레트론(221.140) "밀키웨이도 서로 멀어져야합니다" << 니가 한 말임 밀키웨이가 우리 은하 내부의 구조란걸 모르는거임?
@ㅇㅇ(39.124) 은하연합은 은하팽창을 말하는게 아니고 은하간 거리가 멀어지는 공간팽창을 말하고 있습니다. 100억광년 거리의 은하가 1년후에 멀어지는 비율이 은하팽창 속도와 다르지 뭐가 같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네요.
@텔레트론(221.140) 공간 팽창 가설은 말 그대로 공간이 팽창한다는 뜻이야 그 중 수학적으로 가장 단순한 모델이 공간상의 두 지점 사이가 멀어지는 속도가 두 지점 사이의 거리에 정비례한다는 것이고 우주 사이만 공간이고 은하 사이, 별 사이, 지구와 태양 사이는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임?
@텔레트론(221.140) 아무튼 은하 내의 팽창에 관심이 없다고 해도 계산 방식은 가까운 거리든 먼 거리든 똑같음 30억 파섹 거리의 은하가 1년 후에 멀어지는 거리는 0.00002억 파섹(= 2000 파섹)이고 매년 어두워지는 비율은 10억분의 1 수준이야 그것 때문에 망원경이 발전할 필요는 없어
@ㅇㅇ(39.124) 밀키웨이가 다른 은하와 멀어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안드로메다가 관측된 것이 1600년대인데 그때 이후 안드로메다 은하가 멀어졌다는 얘기는 없고 오히려 가까워지는 것은 공간팽창이 허구라는 증거입니다.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고 은하팽창 속도는 블랙홀의 크기와 관련이 있다는게 정설입니다.
@텔레트론(221.140) 안드로메다 은하가 가까워지는게 공간팽창이 허구라는 증거가 되지 않는다니까? "가까운 거리에서는 공간팽창의 효과가 작아서 중력에 의한 운동이 우세해진다는게 중딩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인데 뭔 안드로메다 은하를 반례랍시고 쳐 들고있냐ㅋㅋㅋ"
@텔레트론(221.140) "행성 궤도는 작은 오차에 의해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을 해보지도 않고 무엇이 작고 무엇이 큰지 함부로 논하는게 어불성설이지
@ㅇㅇ(39.124) 그 가까운 거리가 250만 광년이고 중력에 의해서 서로 가까워진다는 말이군요. 잘 알았습니다. 은하연합은 접속을 해제합니다. 셀라맛 자린
@텔레트론(221.140) 250만 광년이래봤자 우주 크기의 1만 분의 1도 안될건데 가깝지 그럼ㅋㅋㅋㅋ
양성자가 전하를 갖는다면 전자를 끌어당기는 폴링 척도도 비례해서 커저야합니다. 자석의 강도는 표면적과 정비례합니다. 중력의 세기는 별의 크기와 정비례합니다. 양성자는 전자 보다 질량이 1800배 이상 크기 때문에 어떤 것도 그 힘을 상쇄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중성자가 양성자의 전하를 상쇄한다는 가설은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옥탯 규칙이라고 부르는 8전자 규칙만이 전자를 끌어당기는 유일한 법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극선에서 흐르는 전자는 전위차에 의한 것입니다. 서로 연결된 물통에 수압이 다르면 수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이 흐릅니다. 물통이 원자, 물이 전자, 수압이 전위입니다. 전위차를 유발하는 것이 원자핵일 수는 있지만 그것은 전자궤도에 머물러 있고 원자핵은 전자를 끌어당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