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타 사령관님의 친절한 설명과 대천사 마이클님의 따금한 호통으로
일단 우주 물리법칙은 나중에 묻기로 하곘습니다
하지만 카르다쇼프 척도로 0.7등급에 위치한 후지고도 후진 화성..가 아니라 지구인으로서 호기심이 생깁니다
1. 은하법률 보는법 있나요? 공식 사이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번에 제가 은하 데이터를 요구했는데 그게 638조를 위반하는지 몰랐습니다.
따라서 은하 법률을 꼼꼼하게 보고 미리 숙지를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 은하 연합 가입조건은 어느정도죠?
카르다쇼프 척도로 치면 언제부터 되나요
아니면 다른 기준이 있나요
3. 은하 연합 맴버
호모사피엔스들이 알만한 은하연합 맴버는 누가있나요? 지쟈스 크라이스트, 대천사 마이클, 아쉬타, 텔레트론 빼고요
4. 음모론중에서 인류가 사실 인공생명체라는가설이 있는데 재밌었습니다. 이제까지 이걸 그다지 진지하게 여기지않고 대충 듣고 무시했지만 우주의 진정한 진리를 거의 꿰뚫는 은하연합에서는 진실을 알려주길 바랍니다
5. 최초의 외계문명은 현재 존재하나요? 아니면 멸종했거나 다른 방식으로 진화했나?
6. 외계생물 종류중 인류에 위협이되는건 어느게 있나요? 그노모프처럼 사라진 존재빼고요. 인류의 방어가 걱정됩니다
7. wow신호에대한 진실을 아시나요
8. 인류가 우주로 신호를 보내거나 보이저 친구들을 보내는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험한가요? 아니면 가소로운 행동인가요?
9. 만약에 인류가 제대로 발전을 하면 은하연합에 끼워줄 의향이 있나요?
10. 은하연합의 본부는 지구로부터 얼마나 떨어졌나요?
당신은 지구 평평설을 주장하는 사람들과 논쟁하면서 당신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한 것입니다. 자신을 상식과 권위를 수호하는 질럿쯤 된다고 착각하나 보네요. 누가 잘했다고 칭찬해주는 사람도 없을텐데 고생이 많습니다. 상식의 수호자 질럿 놀이는 혼자 하시고 나는 간다.
은하연합에서 듣보잡 생명체의 갤로그를 하나하나 다 보다니 이건 좀 의외의 면이네요. 근데 이미 평평론자랑 싸우는건 현타와서 때려쳤습니다만..
그동안 내말 안믿었던 사람들 두고보자. 이제 너희들이 상상도 못할 현실을 마주하게 될테니까. 거의 끝났고 이제 되돌릴 수 없음
헉!
이 짓을 한것은 그노모포가 아니라 그레이 렙틸리언이었다. 얘네는 마인드컨트롤 연구에 미쳐있음. 인류 노예화 실험을 미국하고 하는중. 착한 종족도 얘네랑 싸우는 관계는 아님. 착한 종족도 천상의 메세지라고 하면서 거짓 정보 퍼뜨려서 소프트한 통제를 하려고 하지. 이건 아인슈타인 때문이다. 아인슈타인 이론이 먹히니까 차원, 시공간 개념을 이용해서 인류를 속이고 통제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뉴에이지 운동을 일으켰음. 라엘리안 무브먼트도 cia가 자금 지원한 정황이 있음 . 외계인은 인류를 바보로 알고 부려먹을 생각인거다. 나한테도 내 머릿속에 떠오른거 전부 무능력자새끼들 주고 너가 내 말을 따르면 공개해주겠다고 유치원때부터 이짓을 해왔음. 90년대 이후 니들이 아는 히트곡 대부분이 내 머릿속에서 나왔다.
실컷 비웃어라. 어차피 너희들은 무지한 대중이고 권위에 복종하는 순진한 어린 양이지. 그동안 내말 안믿었던 사람들.. 조현병 취급했던 놈들.. 이제 좀만 기다리면 알게될거다
근데..스읍.. 은하연합도 어떻게보면 권위아닌가요? 전 은하연합에 따로 반대하는게 아니라 매번 "권위"와 "대중"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지네요
피닉스 저널도 마찬가지. 다만 여기는 아인슈타인 이론이 워낙 개똥이니까 언젠가 들통날거라고 생각하고 아인슈타인을 부정하는 대신 창조자가 있고 환생이 있다는 쪽으로 시도를 했지만 실패했고 아인슈타인은 여전히 건재함. 인류를 통제하는 것은 결국 빚이 거의 전부라는 결론을 얻었다. 하지만 금융에 신뢰가 안좋으니까 암호화폐가 등장해서 돈으로 인류를 통제하는 아젠다로 확고히 돌아섬. 나한테 이런 짓을 한것은 돈과 명예를 보상심리로 해서 명령을 듣게 하려는 거였다. 덕분에 좋았겠지 무능력자 새끼들 ㅋㅋ
피닉스저널은 아인슈타인을 부정하고 신과 환생을 테마로 인류를 유혹하는 소프트한 통제를 목적으로 하는 착한 외계인의 술책임. 아인슈타인과 함께 입자-파동 이중성이란 희대의 뻘짓으로 인류는 정상적 진화를 하긴 글러먹은 가망 없는 종족이라고 판단하고 좋은 외계인이나 나쁜 외계인이나 한패가 되어 인류를 가축화 하려고 시도한거다. 이게 다 물리학자들 때문인데 무슨 낯짝으로 티비 나와서 오만떨고 잘난체하는지 이해가 안감.
내가 이런 꼴 당한건 물리학자들 때문이다. 얼마나 똥멍청하면 차원 같은걸 믿을 수 있는지. 덕분에 인류를 똥멍청한 개돼지 취급하는 외계인들이 천상의 메세지라고 하면서 예수, 부처, 성모 마리아, 대천사 미카엘, 유란시아서 같은게 등장함. 하지만 인류는 공신력이 없으면 안믿으니까 결국 실패하고 나한테까지 이런 짓을 하게 된거다. 그동안 존나 재수없었던 아티스트 놈들 감옥에도 좀 갔다오고 해야지. 그동안 존나 역겨웠다. 우주여행 이벤트도 조만간 있을지도 모르는데 데이터 말소됨 넌 안태워줌
와 개너무하네. 왜 안태워주는건데요.
아쉬타 사령관님 맞아요? 갑자기 말투가 바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