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본적이 없으니...

엉터리 개념이라고...


인간이 뭐 원자는 전자는 본적이 있는 줄 아나...?

단지 뭔가가 거기 있다...

그 뭔가는 수학적 모델링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개념 정립된 거지..

개념에 따라 이론적 예측에 따라 이런 저런 결과가 나와야 하네.

실험하고 관측하면 딱 그대로 맞네..

그러면 승인된 거지..


물론 과학 이론은 언제든지 반박되어 새로운 이론이 탄생할 수 있다.

기존 이론에 반하는 결과나 현상이 발견되면..

그에 따른 새로운 모델링이 필요한거지..


양자 역학의 기본이자 기초인게...

플랑크 상수인데... 이건 뭔 일상에서 느끼는 것처럼..물체같은 것인줄 아나..

플랑크 상수가 수학 개념이다..

더군다나 통계적 수치다.


통계적 수치는 값의 평균에 따라는 거라서 실재값은 아니다

출산율 통계를 내면 1.3명 1.4명 등등의 값이 나올텐데.

실재는 1명 낳고 2명 낳고 하지...저런 소수점 이하값을 아무도 출산하지 못한다


플랑크 상수값을 통계화하는 무수한 에너지 값이 존재해야만 나오는 수치.

어떤 에너지 값은 사라지고 어떤 에너지 값은 살아 살아남는다

그게 추상적인 슈뢰딩거 파동함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