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수학의 점으로 취급한다..
저 무식한 부기한 같은 넘들이 여기에 왜 이리 많으냐?
더군다나 제논이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부기우가 앵무새 지껄이듯...움직이지 않는 물체들이 뛰엄 뛰엄 불연속하게 존재하다.
이따위 주장을 하고자 한게 아니다.
제논의 논지는 오히려 그와 정반대로 모든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이 하나의 일체화 연속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운동이 존재하지 않는다. 주장한거다.
왜냐하면 지 스승이 그런 주장을 했는데...
개념상 논리상 빈 공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불성립하기 때문에
빈공간이 있어야 그 빈공간을 채우며 물체가 이동할텐데..
빈공간이란 존재하지 않고 그 틈이
수학의 실수처럼 틈이 존재하지 않게 이미 온 우주안에 가득 들어차 있기때문에
움직일수가 없다.
마치 지하철에 만원이면 옴짝달짝할수 없는 이치와 같다.
이게 제논 논지의 핵심이고 나머지 곁가지 뭔 역설이니 나발이나 하는 것들은 자기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한 잡설에 불과하다.
제논을 반박하면...
그게 데모크리트스 원자론 부류 같은 것들이 세상은 기본은 가장 작은 알갱이가 근본이다.
이걸 얼렁뚱땅 말이 아닌 수학적 정립하고자 노력하면..오늘날의 현대 수학에 이른다.
SM에서 "부피를 0으로 취급하니 관측결과가 꽤 자연스럽다"이지 그게 "수학적 점이 맞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SM을 넘어서는 현대 최전선의 물리학에서 아직도 연구중인 주제입니다.
전자를 점입자로 보면, 자체 에너지들이 발산해! 그래서 문제야~ 틀리다는 소리임. "내부구조가 존재하지 않는 다"는 설명과 "점"은 다른 의미임. 뉴턴역학의 중력도, F=-GMm/r^2 과 같은 식에서, r-->0으로 가면, 발산하고, 틀리게 됨. 질량 외부의 대상에 대해서는 M이 점입자 가정이 성립하지만, 해당 M 자체, 내부구조를 살필때에는 부피를 가진 존재로 가정해야 발산문제가 해결됨. 지구 내부의 문제를 다룰때, M=(4π/3)r^3ρ, F=-GMm/r^2=-G(4π/3)(r^3ρm)/r^2= -(4π/3)Grρm; 이제 r-->0으로 가도, F가 발산하지 않게 됨. 즉, 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점입자 가정을 버리고, 부피를 가진 존재로 취급하면 된다는 것임.
지금, 입자물리학이 중력의 발산문제, 플랑크 스케일에서의 발산 문제 등을 가지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점입자 가정때문이고, 이 점입자 가정때문에 (중력적, 전자기적,...)자체 에너지들이 발산하고 있는 것임. 역으로, (중력적, 정전기적) 전하가 가진 자체 에너지 등을 고려하면, 점입자일 수가 없음. 점입자 가정은 대상의 외부 물체등과의 상호작용에서는 질량 중심 정리 등으로 인하여 유용함이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틀린 가정 또는 모든 상황에서 성립하는 가정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