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수 밖에 모르긴함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대충 각각 x축y축에서 빛이 돌아오는 거리를 재는건데 지구는 x축에서 속도가 있으니까 아마 시간차가 생길꺼고 돌아오는 파동을 겹치면 아마 상쇄가 될거라고 생각함
근데 아닌거
광속은 좌표계 무관 불변인거임
그래서 로렌츠가 로렌츠 좌표변환을 만듬
우리가 이걸로 무엇은 알수있나
예를들어 너가 줠라 빠른 우주선안에서 양쪽끝에 전등을 달고 키면 동시에 켜짐
근데 밖에서 관찰하는 사람은 아님 우주선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갔다면 왼쪽것이 더 빨리 켜짐 왜냐면 마중 나갔으니까
이것이 동시성의 붕괴라고 불리는것
광속불변에서 오는 시간지연과 거리축소등등으로 일어나는건데
이런 현상은 실제로 측정 가능함 ㅇㅇ
예를들어 줠라 빠른 인공위성에 시계를 넣어놓으면 아마 지구의 시계보다 느리게 감
또한 우리가 알수 있는건 절대속도는 없다는거임
결국 너가 걸어도 같이 걷는 사람에겐 속도가0이고 너가 멈춰도 뛰는사람에게는 너가 뛰는거임
자세한 내용은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1편에서 초중반에 나옴 사실 나도 기억나는걸 쓴거라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
인터넷에서 무료로 볼수있음 영어도 못하는 물리학자는 없다고 봄
원자시계가 느리게 간다고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퉁치고 적색편이가 일어난다고 공간팽창이라고 퉁치고. 물리가 아니라 판타지 소설
역시 사이비들 1초식 나왔죠 상대론 이해못해버리기ㅋㅋㅋ
그 판타지 소설을 대체할 본인만의 대안은 당연히 있겠죠? 그 대안은 당연히 판타지 소설보다 자연현상을 잘 설명하고 예측하겠죠?
@ㅇㅇ(121.161) 대안은 없어도 됨. 집에 가는 길을 잃었다고 노상에 드러누워 여기가 우리집이라고 믿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느리게 간다고 치는게 아니라 실험해봤다고 이사람아...
@텔레트론(221.140) 지 상식을 자연현상보다 앞에 두는게 과학이냐? 부기우만도 못한 놈이네ㅋㅋㅋㅋㅋㅋ
원자시계가 지표에 따라 다르게 측정되는 것은 대기의 높이에 따라 전위가 다르기 때문이며 이것은 고산지대에 설치된 금속 구조물의 높은 전하량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지표면에서 1cm씩 높아질때마다 1볼트의 전위차가 생기게 되는데 이것은 중력을 가진 모든 별의 내부에서 핵융합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핵융합으로 원자핵이 높은 원자번호로 바뀌는 과정에서 자유전자를 방출하고 지표에 쌓인 자유전자는 원자와 분자에 달라붙어 이온화 시킵니다. 중력의 원인은 단순한 전자기 인력에 불과하고 원자시계는 전자가 궤도를 바꾸면서 방출하는 빛의 진동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전자에 의해 교란을 받는 것은 매우 합당한 가정이 됩니다.
전자를 광속에 가깝게 가속시키면 질량이거의 양성자 수준으로 올라감 이것도 상대론적 효과임
그리고 원자시계는 진동수로 시간잡는거 아닌가
전기가 도체에 따라 광속에 가깝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물리학적 상식인데 전자가 양성자 수준으로 질량이 올라간다면 반드시 징후가 나타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텔레트론(221.140) 엄 전기라는 것은 없고 전자기력은 있는데 이게 전하간의 힘임 그리고 모든힘은 매개가 있는데 이것이 광자임 그리고 모든힘은 장형태로 나타낼수 있음 전자기장임 이게. 그니까 전기는 에초에 광속이라는거임 ㅇㅇ. 전로에서 전하는 움직이는게 별로 안빠름 그저 어디에도 전하가 있기때문에 충전하는곳에 전하가 먼저 도착한것뿐임.
시공간은 존재하지 않는 망상이며 이것을 입증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도 역시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존재의 유무를 증명할 수 없는 망상이기 때문입니다. 원자시계가 느리게 가기 때문에 시간이 존재하고 적색편이가 있기 때문에 공간이 팽창한다는 주장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입증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엔트로피 증가와 시간이 따로 분리되어 있고 시간 따로 엔트로피 증가 따로인데 시간은 언제나 엔트로피 증가로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넌센스이며 공간은 존재를 입증할 수 없는 망상이지만 없다고 입증할 수도 없기 때문에 있다고 치자는 것이 과학계의 일반적 견해입니다.
직접 수업으로 현대물리 배웠고 당연히 상대성 이론이랑 양자 역학은 들어감 물론 내가 교수보다는 딸리겠지만 그래도 개념정도는 익혔다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