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이 있기 때문에 전자 같은 실재하지만
차원은 흔적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
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다.
수가 어떤 인간이 임의대로 막 갖다 붙이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심심풀이로 여기에다가는 10을 갖다 붙여 놓을까 저기단 20붙여놓고 하는 게 아니다
그 수가 정의 되려면
어떤 차원과 좌표에서 수로서 기술되고 변환(물리로 따지면 회전 병렬 이동 공간 대칭 시간 대칭을)을 찾아내어
그 수로 기술되는 것인데
차원과 무관하다 무식하게 지껄이네
수라는 것은 어차피 추상적 개념이다.
무식한 것들 중에 흔히 자연수나 정수는 존재하고... 무리수 허수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껄이는데..
자연에 1도 없고 2도 없다.
수는 수일 뿐이다.
수일 뿐인 게 왜 이렇게 학문에 깊이 뿌리 내어 기초가 되었는가는
그것이 인간이 가진 도구중에 가장 유용하기 때문이다.
수학을 바탕으로 모델링하여 이론을 세우고 예측하고 결과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해 주기 때문이다.
에초에 공간묘사할때xyz더불어t로 4차원 시공간을 묘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