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대에 와서는
인터넷이 보급이되고 사고가 확장되며 기본소양이 늘어나면서 거의 모든사람이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철학자라고 볼수있음 .이런사람들에게 물리학을 설명하기에는 드럽게 어려움 왜냐하면 실험적 결과보다 자신의 철학관을 믿기때문에.
그래서 상대론을 부정하는 사람은 대충 철학관이 확고하거나 아님 그냥 님들 놀릴려고 하는거임 ㅋㅋ.
사실 현대에 와서는
인터넷이 보급이되고 사고가 확장되며 기본소양이 늘어나면서 거의 모든사람이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철학자라고 볼수있음 .이런사람들에게 물리학을 설명하기에는 드럽게 어려움 왜냐하면 실험적 결과보다 자신의 철학관을 믿기때문에.
그래서 상대론을 부정하는 사람은 대충 철학관이 확고하거나 아님 그냥 님들 놀릴려고 하는거임 ㅋㅋ.
상대론 부정하는 애들 보면 50%가 ‘‘난 남들과 달라‘ 이거고, 남은 50%는 걍 발작하는 애들 보고 즐기는 컨셉질임 ㄹㅇ
물론 누군가는 진짜 개쩌는 수식과 발상으로 그 어떤 물리학자도 해내지 못했던 상대론의 몰락을 일으킬 순 있겠지. 근데 퍽이나 그런 사람이 논문은 안내고 디시에서 글이나 쓰겠다
님들 바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