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말고
인과율로
설명좀;;
잡으니 깐(인) 달아날 수밖에(과)
달아나는 이유가 중력때문임?
ㅇㅇ 중력(잡는으니 깐)때문에 달아나는 거지..
중력이 잡으면 달아나는 이유가 전자기때문임?
ㄴㄴ 엔트로피는 밀도가 높은곳에서 온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른다.. 중력 때문에 압축이 되서 모이면 밀도가 높아지고 온도가 높아지니 다시 낮은곳으로 팽창하며 퍼져나가는 거지..
아닌거 같은디? 그럼 온도가 높으면 엔트로피가 닞다는 말이잖음? 온도가 높을수록 운동량이 높은거 아님?
뭔소리인지를 모르겠네...
엔트로피가 높은 온도에서 낮은 온도로 증가하는게. 공리라면. 얼음물에. 잉크 떨어뜨리고 가열하면 엔트로피가 증가. 안한다는 말인가요?
던지면 1/2 확률로 앞/뒷면이 결정되는 동전이 100개 있는데 초기상태로 앞면만 100개를 깔아놨다고 치자 이 상태에서 아무거나 다시 던지는 행위를 반복하면 뒷면 갯수가 50에 가까워질 확률 >>> 뒷면 갯수가 50으로부터 멀어질 확률
뒷면 갯수가 n인 경우의 수 = nC100 50C100 > 49C100 > 48C100 > ... > 2C100 > 1C100 이 경우의 수가 엔트로피라고 생각하면 됨
음ㆍㆍ
G중력가속도 인가요?
걍 무질서도 얘기하는거임 쉽게 말해 먼지가 흩어지는거
경우의 수가 많은 것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이거임 걍
잡으니 깐(인) 달아날 수밖에(과)
달아나는 이유가 중력때문임?
ㅇㅇ 중력(잡는으니 깐)때문에 달아나는 거지..
중력이 잡으면 달아나는 이유가 전자기때문임?
ㄴㄴ 엔트로피는 밀도가 높은곳에서 온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른다.. 중력 때문에 압축이 되서 모이면 밀도가 높아지고 온도가 높아지니 다시 낮은곳으로 팽창하며 퍼져나가는 거지..
아닌거 같은디? 그럼 온도가 높으면 엔트로피가 닞다는 말이잖음? 온도가 높을수록 운동량이 높은거 아님?
뭔소리인지를 모르겠네...
엔트로피가 높은 온도에서 낮은 온도로 증가하는게. 공리라면. 얼음물에. 잉크 떨어뜨리고 가열하면 엔트로피가 증가. 안한다는 말인가요?
던지면 1/2 확률로 앞/뒷면이 결정되는 동전이 100개 있는데 초기상태로 앞면만 100개를 깔아놨다고 치자 이 상태에서 아무거나 다시 던지는 행위를 반복하면 뒷면 갯수가 50에 가까워질 확률 >>> 뒷면 갯수가 50으로부터 멀어질 확률
뒷면 갯수가 n인 경우의 수 = nC100 50C100 > 49C100 > 48C100 > ... > 2C100 > 1C100 이 경우의 수가 엔트로피라고 생각하면 됨
음ㆍㆍ
G중력가속도 인가요?
걍 무질서도 얘기하는거임 쉽게 말해 먼지가 흩어지는거
경우의 수가 많은 것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이거임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