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뭔지 모르면서 느리게 간다고 한다.
공간이 뭔지 모르면서 휘어진다고 한다.
상대속도가 뭔지 모르면서 광속불변이라고 한다.
그리고 지 생각을 아인슈타인의 생각에 끼워 맞춘다.
그리고 지가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그리고 내 글에 비추를 누른다
시간이 뭔지 모르면서 느리게 간다고 한다.
공간이 뭔지 모르면서 휘어진다고 한다.
상대속도가 뭔지 모르면서 광속불변이라고 한다.
그리고 지 생각을 아인슈타인의 생각에 끼워 맞춘다.
그리고 지가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그리고 내 글에 비추를 누른다
얘를 들어 내가 너한테 비추누르는걸 필연적 현상이라는 이름의 개념으로 만들었어... 그럼 이건 어느정도 법칙을 가지고 있겠지 얘를들어 너의 기묘적 언행을 수치시켜서 대입시킬수도 있겠고... 결국 시간이나 공간등등은 인류의 생각에서 발전한 개념이고 우리가 현상을 관측하며 적용된다 생각하였기에 사용하는거야..
그래서? 모른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