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현상을 보고 인간은 다양하게 그것을 기술할 수 있다

온갖 잡다한 서정적 형용과 주관적 심미적 반응에 이렇게 저렇게 떠벌리 수도 있고

거기에 신의 의지나 감정이 드러난 그 무엇이라고 할 수도 있고.

또한 점쟁이들처럼 무엇인가 어떤 사건을 예고하는 예지적 현상이라고 할수도 있고

등등..

수학은 수학적 구조하에서 기술한다.


어떤 것이 학문이 되었는가는 현재 인류의 문명이 증명하는거지

국민이 세금을 내는데

정부가 세금 쳐들여...연구하고 발전시킬게 과학과 그 기초되는 도구로써 학문 수학이지

딴 거 할까? 점 잘치는 방법 연구하라고 세금 쳐들일까? 신에게 아부해서 축복을 내리사 하라고 연구할까? 좃선마냥 음양 오행 연구해서 만물이 오행이오..

연구 안하고 기술 발전 안하면 경쟁에서 뒤쳐져...돈을 벌 곳이 없는데..

돈없으면...굶나? 그지처럼 사나...


옛날에는 자급자족 되었다지만

지금은 지가 상승..인건비 상승. 얼마든지 기회비용이 훨씬 더 싼. 다른 수단이 있기에.

그것도 힘들 것인데..


이미 어릴적부터 누구나 다 배워서 일상 언어처럼 쓰이는 것들이 있어서..

저 무식한 넘은 어떤 게 수학 용어인지..모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