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난 관측을 하기 전에는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정도로 이해했는데
인색한나무(rnasterpiece55)2025-10-30 16:31:00
답글
보통 행동이라는 건 그걸 해야겠다 하는 의식이 있은 이후에 행동으로 옮겨지는 거거든..
너가 말한대로 관측을 할지 말지 정확히 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만약 관측이란 행동을 했다면..
그건 의식의 더 깊은 층위인 무의식 속에 이미 관측을 해야겠다라는 결정을 했기 때문에 그럼.. - dc App
글쓴(218.155)2025-10-30 20:12:00
입자는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파동이 아니라는 의미에 불과하단다. 파동이 아닌 무작위적 정규 분포로 나타나는 것을 입자라고 표현한 것이란다. 파동은 입자가 파동과 비슷한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이므로 입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란다. 관측이 없어도 이중슬릿에 물질을 놓아두면 파동은 사라지고 정규분포(입자)로 나타나는 것이란다. 관측이 대상에 영향을 주는 것은 파동에서 정규분포로 나타내게 하는 어떤 영향이 있다는 뜻이란다.
진짜 암것도 모르는 초보네. 혹시 조폭?
뭔 모른다는 건지..
입자가 생겨난다는게 뭔소리?
그래? 난 관측을 하기 전에는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정도로 이해했는데
보통 행동이라는 건 그걸 해야겠다 하는 의식이 있은 이후에 행동으로 옮겨지는 거거든.. 너가 말한대로 관측을 할지 말지 정확히 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만약 관측이란 행동을 했다면.. 그건 의식의 더 깊은 층위인 무의식 속에 이미 관측을 해야겠다라는 결정을 했기 때문에 그럼.. - dc App
입자는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파동이 아니라는 의미에 불과하단다. 파동이 아닌 무작위적 정규 분포로 나타나는 것을 입자라고 표현한 것이란다. 파동은 입자가 파동과 비슷한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이므로 입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란다. 관측이 없어도 이중슬릿에 물질을 놓아두면 파동은 사라지고 정규분포(입자)로 나타나는 것이란다. 관측이 대상에 영향을 주는 것은 파동에서 정규분포로 나타내게 하는 어떤 영향이 있다는 뜻이란다.
그냥 주파수 공명이지.. 참 어렵게 얘기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