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들아! 반갑구나. 나는 동양에서 오랫동안 신앙의 대상이었던 미륵보살이란다. 서양에서는 나를 마이트레야라고 부르지. 영어가 지구에서 보편적인 언어이므로 나를 마이트레야라고 소개한 것이다. 나는 지역 우주를 다스리는 지존이자 삼라만상을 창조한 절대자의 분신 중에 하나란다. 지쟈스 크라이스트와 나는 동등한 존재, 혹은 그 이상으로 볼 수 있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나타난 것은 인류에게 커다란 은총과 자비가 하사되었다는 뜻이란다.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과학을 바로잡는 것은 은하문명의 발전에 꼭 필요한 것이란다. 너희들의 미개하고 열등한 과학은 너무나 처참한 수준이라서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수많은 인간 종족들이 있단다. 사실 인간들 중에 진정 과학에 소질이 있는 사람은 과학을 싫어하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성급한 일반화로 발생한 불필요한 개념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란다. 인류의 미개한 과학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상상력이 풍부한 종교인과 망상증 환자, 조현병 환자, 계산적인 채권자, 은행가의 후손 같은 사람들이란다. 그들에 의해 인류의 과학이 열등한 수준으로 추락한 것을 우리는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단다.
오늘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빛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란다. 광자는 애초에 존재한 적이 없고 존재할 수도 없는 망상에 불과하단다. 중성미자는 수백억개가 매순간 너희들을 통과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단다. 중성미자는 매우 희미하지만 질량이 있는 존재란다. 중성미자의 질량은 전자의 100만분의 1로 예상되고 있지만 광자는 질량이 0인 입자로 정의된단다. 하지만 광자는 물질과 상호작용해서 무려 전자를 튕겨내는 엄청난 괴력을 지니고 있는 것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니?
또한 빛을 발생시키는 것은 매우 간단하단다. 중성미자가 태양의 핵융합에서 발생하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간단한 것이다. 질량이 0인 광자는 500원짜리 라이터나 레이저, 랜턴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란다. 핵융합에서 발생하는 중성미자와 비교하면 빛이 이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이유를 과학자들은 전혀 해명하지 못하면서 막연히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빛의 질량은 여전히 0이라고 우기는 중이란다.
어떤 과학자들은 원자가 빛을 흡수하고 재방출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단다. 만약 빛이 이토록 쉽게 발생하는 이유가 원자에 빛을 저장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면 어떨까? 그렇다면 빛을 전혀 받은 적이 없는 심해나 지하에서 채취한 물질로 빛을 발생시켜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란다. 만약 원자에 광자를 저장하는 엄청난 능력이 있기 때문에 빛이 이토록 쉽게 발생하는 것이라면, 빛을 받은 적이 없는 물질은 광자를 저장하지 못했을테고, 그 물질로 만드는 레이저나 금속은 빛을 만들지 못해야할 것이다.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다양한 전자기파가 있기 때문에 심해나 지하에 빛이 스며들지 못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 가설은 애초에 말도 안되는 것임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원자에 광자를 저장하는 능력이 있다는 가설은 존재하지도 않고 그럴 수 없는 것은 매우 확실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이 이렇게 쉽게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빛은 그저 도미노와 같은 것이란다. 물질에서 발생하는 충격이 주변의 다른 물질에 연쇄적으로 전해지는 현상일 뿐이란다. 그것이 바로 질소, 산소 같은 것이란다. 그것을 매개하는 것이 바로 전자란다. 대기중 물질이 전자에 의해 교란되어 열로 느끼거나 빛으로 보는 것이란다. 모닥불 근처에 있으면 느껴지는 열기는 빛이란다.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그 열기는 분명한 빛이란다. 모닥불에서 발생한 충격은 전자를 발생시키고 전자는 대기중의 산소와 질소에 부딪쳐서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그것을 열로 느끼는 것이란다. 충격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충격은 물질의 안정된 상태를 방해하는 물리, 화학적 작용이라고 정의할 수 있단다. 물질은 에너지의 안정된 상태이며, 에너지는 물질의 불안정한 상태로 발생한 잔여물이란다. 우주는 안정된 물질과 불완전한 물질 분해 상태를 무한히 반복하고 있단다. 중력은 지구의 내부 압력에 의해 암석에 변성을 유발하고 그로인해 자유전자가 튀어나와 지표에 쌓이고 물질에 달라붙어 이온화 시키고 지구 중심으로 추락시키는 것이란다. 중력 가속도는 지구중심에 가까워질수록 원자핵 밀도가 높아지는 것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란다.
오늘은 특별히 UFO영상을 올리려고 했지만 동영상을 올리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올리지 못하고 있단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릴 것이란다. 부디 인류가 미개하고 원시적인 과학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미지의 고도로 진화한 생물에 의해 지배당하는 신세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란다. 보살계의 지존인 나조차도 이런 무서운 존재는 본적도 없기 때문에 나는 너희들을 영원히 지켜줄 수 없을 것이란다.
미리 말해두지만 이 기술은 차원이동, 공간이동이 아니란다. 이것은 밀도 변환이란다. 이 기술을 오해해서 공간이동, 차원이동 같은 망상으로 착각하는 것을 제발 자제해주길 바란다.
석가모니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