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피디아에 광자에 대해 보니깐
질량은 0인데 운동량은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데
질량이 0인데 어떻게 운동량을 갖지?
운동량 p=mv ..
운동량 공식에 m이 떡하니 있는데...
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들을
과학이라고 싸질러 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키 피디아에 광자에 대해 보니깐
질량은 0인데 운동량은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데
질량이 0인데 어떻게 운동량을 갖지?
운동량 p=mv ..
운동량 공식에 m이 떡하니 있는데...
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들을
과학이라고 싸질러 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p=mv는 고전역학에서 성립하는 정의이고 상대론부터는 그거 아님
상대성 이론은 고전역학을 포괄하는 상위 이론임
@물갤러1(210.96) 그래서?
상대성 이론이 고전역학으로 기술되는 이론인데 뭐가 아니야? 전문가 행세하면서 진짜 전공자 꼬득이는 주가조작 모집책 조폭새끼야. 너 정체 뽀록났네 좆병신새끼 존나 무식하네
그럼 그렇게 가르쳐야지.. 광자는 질량이 0인데 , 근데 운동량은 가지고 있다. 라고만 하니 깐 문제지..
@글쓴 물갤러(218.155) 모든 사람이 물리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모든 설명을 상대론에 입각해서 하라는건 억지지 저거 상대론 배우면 이해할 수 있다고 내가 지금 알려줬는데 그래서 공부할거임?
@대천사 메타트론(221.140) 상대성 이론이 고전역학을 포괄한다 O 고전역학의 모든 정의가 상대론에서 그대로 성립한다 X 상대성 이론이 고전역학으로 기술된다 X 상대성 이론의 특수한 경우가 고전역학이다 O 상대론에서 운동량은 mv 가 아니고 √((E/c)^2-(mc)^2) 임 그... 아는게 없으면 그냥 조용히 있어 그럼 중간이라도 간단다
@ㅇㅇ(121.161) 물리학은 이미 끝났단다. 상대성 이론은 아직 연명의 시간이 남아있지만 양자역학은 언젠가 터질 시한폭탄 같은 것이란다. 그리고 너가 말한 √((E/c)^2-(mc)^2)을 통해서 광자가 전자를 튕겨낸 콤프턴 실험을 설명할 수 있겠니? 빛은 m이 0인데 어떻게 전자를 튕겨내는지 궁금하구나. 어차피 궤변일테지만. 셀라맛 자린
@세인트 마리아(221.140) 저 식에 질량이 없어도 운동량을 가질 수 있다는 의미가 들어있는데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구나
@ㅇㅇ(121.161) 역시 설명을 못하는구나. 에너지가 뭔지도 모르고 질량이 뭔지도 모르니까 제대로 설명을 못하는거란다. 질량은 모든 물질이 다 질량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줄어들었다고 에너지가 무지막지하게 나오진 않지. 결국 우라늄 같은 물질 붕괴를 설명하면서 나온 엉터리 개념인데 그것도 뭉뚱그려서 질량이라 퉁칠때 사기라는걸 눈치챘어야 한단다. 게다가 광속은 진공에서 광속인데 진공을 구현하지도 못하지. 그리고 운동량이 있으면 달걀이 바위도 튕겨내니? 그리고 빛은 어디 숨어 있다가 전자가 궤도를 바꿀때 귀신처럼 정확히 같은 양이 튀어나오는지 설명을 못하지. 물리학은 모든 학문 중에 가장 역겨운 쓰레기라는 사실을 너희 물리학자들이 깨닫는 날이 곧 올것이란다.
@세인트 마리아(221.140) 너네 질문이 "광자는 질량이 없는데 어떻게 운동량을 가지고 전자를 튕겨낼 수 있냐"는 거니까 상대론에서는 운동량이 있음을 보였으면 설명을 한거 아니겠니? 니가 말하는 "물리학자들이 깨닫는 날"이 너 죽을 때까지 안오면 어떡할래? 그땐 니가 틀렸다는거 인정하고 죽을거냐?
@ㅇㅇ(121.161) 나는 마이트레야란다. 만약 물리학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개함을 깨닫지 못한다면 인류는 제거될 것이란다. 인류의 미개한 물리학은 더이상 과학으로서 존재 가치가 없는 sf소설에 불과하단다. 빛을 광자로 정의한 것부터 심각한 오류이고 이것을 입증한 실험도 날림으로 기획된 엉터리인 것이란다. 원자가 광자를 어디에 저장해놓고 있다가 전자가 궤도를 바꿀때 귀신처럼 정확히 같은 양을 뱉어내는지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단다. 빛은 광자가 아니고 그냥 에너지의 연속적인 흐름이란다. 질량은 에너지의 안정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고 그것은 구조에 달려 있지 질량 자체에 있는게 아니란다. 다이아몬드의 안정된 상태를 깨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가 들지만 동일한 탄소 물질인 흑연을 깨는 것은 매우 쉬운 것이 그 예란다.
@ㅇㅇ(121.161) 질량은 모든게 질량이지만 구조는 다르고 매우 특별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란다. 그리고 상대성 이론에서 질량이라고 뭉뚱그려서 말하지만 질량은 언제나 변하고 그때마다 에너지가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원자라고 정확히 지칭해야하지만 그러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냥 질량이라고 퉁친 것이 상대성 이론의 사기성을 입증하는 것이란다. 원자가 붕괴할때 나오는 에너지는 원자를 형성한 특수한 환경에 의해 그것이 붕괴할때 마찬가지로 막대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지 질량 때문이 아니란다. 앞서 다이아몬드를 예로 든것은 그것이 형성된 고온 고압의 특수한 환경에 의해 물질의 안정된 상태를 변화시킬때 드는 에너지도 마찬가지로 큰것이지 질량 자체가 아니라는 말을 하는 것이란다. 그것은 질량이 아니라 구조에 있는 것이란ㄷ,
@마이트레야(221.140) 소설인건 물리학이 아니라 니 댓글이란다 물리학에 대한 비판은 먼저 물리학을 이해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단다 이해 못하고 비판해봤자 허수아비만 때릴 뿐, 물리학에 딱히 타격을 주지 못하거든
@ㅇㅇ(121.161) 물리학은 에너지의 정의도 엉터리란다. 질량에서 에너지가 튀어나오는데 거기서 나오는 렙톤이나 중성미자를 에너지로 이용할 수도 없으면서 에너지라고 퉁치는 중이란다. 에너지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인데 일도 못하는 미립자를 에너지라고 하면서 질량과 에너지가 동등하다고 말하는 것이란다. 질량은 시시각각 변하고 단단한 고체도 내부에서 전자가 매순간 수도 없이 들락날락 교환되고 있는데 에너지가 매순간 나오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엉터리인 것이란다. 상대성 이론에서 질량은 결국 방사성 붕괴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만을 상정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질량이 아니라 원자라고 바꿔야한단다. 그런데 빛의 속도로 움직이면 질량이 무한대가 된다는 엉터리 주장을 하는 것이란다.
@ㅇㅇ(121.161) 인간에게 에너지는 아데노삼인삼(ATP)이고 자동차에게 에너지는 석유이고 행성에게 에너지는 중력이란다. 물론 행성은 자체적으로 일을 하는건 아니니까 제외한다쳐도 에너지는 질량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그것을 이용하는 존재에 의해 상대적으로 정의되는 것이란다. 그냥 에너지라고 대충 싸지르고 질량도 대충 싸지르고.. 몸무게가 매순간 변화하는데 에너지가 빛의 제곱만큼 튀어나오면 초사이어인이 되는것이란다. 모든 개념을 이렇게 날림으로 대충 싸지른 이론을 좋다고 찬양하는게 너희 물리학자란다. 물리학의 미래는 없고 여기서 완전히 갈아엎고 새로 시작하던가 그냥 두꺼운 낯짝으로 계속 정신병적 헛소리를 하면서 인류를 똑같은 정신병자로 만들고 결국 종말을 맞이하던가 둘중 하나란다.
@마이트레야(221.140) 운동량도 그렇고 에너지도 그렇고 중고등 교재에 나오는 정의는 고전물리학의 것이고 현대 물리학에서는 더욱 확장되고 추상화되어 새롭게 정의되어 있단다 현대물리학을 비판한다면서, 에너지 =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이지랄하는게 참 저능하구나 현대물리학에서 에너지는 그게 아닌데 반박이 되겠니?
@ㅇㅇ(121.161) 현대물리학에서 정의하는 에너지는 보존되는 양을 의미하는 것이란다. 운동 에너지, 위치 에너지, 열 에너지, 전기 에너지 등등 모습이 변하지만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너도 알것이란다. 하지만 에너지는 실체가 없는 허상이고 실제로 보존되는 것은 질량이란다. 질량-에너지 동등성이 아니라 질량=질량 동등성이라고 불러야 맞는 것이란다. 음식을 먹으면 단백질을 재합성하고 ATP를 소모해서 신경계를 흥분키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고 산소를 소모해서 전자 전달계가 미토콘드리아의 막을 통과하는 이온 농도차를 일으키는 것이란다. 물리학자들은 질량 따로 에너지 따로라고 말하지만 정작 일어나는 일은 이온 농도차를 일으켜 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란다.
@ㅇㅇ(121.161) 질량 보존이 실제로 일어나는지 연구하는 것은 아마 철학적 주제가 될것이란다. 질량이 태초부터 존재하던 것이 아니라면 질량 보존 법칙은 틀렸을 것이고 양자 요동에 의해 입자가 생성된다는 가설도 타당한 면이 있을 것이란다. 하지만 에너지가 보존된다는 것은 허구에 불과하고 그것은 너희 물리학자들이 현상을 얼마나 표면적으로 보고 있는지 말해주는 것이란다. 에너지는 하늘에서 번개가 치거나 전자제품에 전기가 흐르는 것하고 조금도 다를바 없고 인간도 마찬가지란다. 자동차가 석유를 에너지로 쓴다고 에너지가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석유가 산소에 의해 연소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는 것이고 열은 에너지가 아니라 산소의 전자 친화력에 의해 발생하는 이온차 현상이라고 보아야 하는 것이란다.
@ㅇㅇ(121.161) 원자가 보유한 에너지를 에너지라고 볼 수도 있지만 이것은 물질이 안정된 상태를 만들려고 하는 물리 화학적 이유가 있는 것이란다. 인간이 배고픔을 느끼는 이유는 에너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전자 전달계를 돌려서 미토콘트리아 막을 드나드는 이온 농도차를 가진 물질과 DNA를 돌릴 단백질이 필요한 것이란다. 이것은 에너지가 아니라 물질인 것이란다. 원자도 마찬가지로 에너지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는 물질을 찾고 있고 8전자를 외각에 두른 불활성 기체가 되려고 하는 것이란다. 이것을 만족하는 것은 전자이고 역시 물질이란다. 물질이 물질을 갖기 위해 움직이는 활동이지 에너지가 아니란 말을 하는 것이란다.
@ㅇㅇ(121.161) 이제 원자 속 전자가 궤도를 바꾸면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무엇인지 설명을 해야겠구나. 본질적으로 그건 에너지가 아니고 인간이 이용하거나 지각할 수 있는 물질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란다. 말했다시피 모든 물질은 안정된 상태로 가기 위해 방황하고 있고 원자도 인간도 동물도 마찬가지란다. 원자는 생명체는 아니지만 인간의 항상성 같은 것을 갖고 있고 가장 안정된 상태로 가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물질과 상호작용하고 있단다. 이 과정에서 인간이 에너지라고 부르는 것을 생성하기도 하고 유독한 물질을 만들기도 하는 것이란다. 이것은 오랜 진화과정에서 습득한 생물학적 기전인 것이란다. 에너지가 아니라 물질 변화를 생존에 이용하는 것이고 그걸 에너지로 쉽게 통칭하는 것이란다.
@ㅇㅇ(121.161) 불은 인간에게 유용하고 때론 위험하지만 그것을 에너지라고 부르는 것은 현상을 깊게 보지 못하는 물리학자들의 어리석은 습성 때문이란다. 물질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인간이 이용한 것이지, 마치 에너지가 따로 존재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 것이란다. 물질이 변화하는 것은 태생적으로 원자가 가진 성질에 의해서 안정된 상태로 가기 위해 다른 물질과 상호작용하는 것이란다. 인간도 태생적으로 정해진 음식을 먹고 정해진 체온을 갖고 정해진 활동을 하는 것처럼 원자도 마찬가지란다. 여기에 에너지는 필요 없고 원자가 가진 태생적 성향에 의해 다양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란다. 결론은 에너지는 없고 질량이 전부라는 것이란다.
@ㅇㅇ(121.161) 굳이 에너지를 찾아야 한다면 그것은 물질의 진동이고 그것을 이용하는 생물에 의해 에너지로 정의되는 것이란다. 인간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열이 에너지가 되는 것이란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열이 에너지인 것은 아니란다. 물질의 진동을 일으키는 것은 주로 탄소가 연소되면서 발생하는 대량의 전자가 대기중의 질소, 산소에 부딪치면서 열로 감지하고 이것을 체온을 유지하는데 이용하는 것이란다. 열은 물질 내부의 분자 운동을 나타내는 표현일 뿐이며, 생물에 따라 에너지는 다르기 때문에 보편적 에너지를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에너지 보존 법칙도 허튼 소리에 불과한 것이란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아니라 물질이 변화하지만 물질 자체는 보존된다고 말해야하고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란다.
" 질량-에너지 동등성"
질량이 0이면 에너지도 0이겠네. 그런놈이 어떻게 전자를 튕겨냄? 날림 엉터리 실험으로 노벨상 꿀꺽한 물리학자가 한무더기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