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원인 초끈이론은 뭐 사기꾼이라고 하시면서
무한 회귀 딜레마 때문에 차원을 한정시켜서 생각“해야한다”라고 하시면 서
5차원으로 한정하신 이유는 뭔가요? 아무리 읽어봐도
“그냥”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제 말은 5차원 아니고 6차원 7차원도 충분히 수학적으로도 가능해보이고 님 이론에 반하지도 않을텐데 그냥 말고는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공간이 움직인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공간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애초에 시간이라는 개념도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는게 현대 물리학인데 질량이 아니니까 허수시간에 공간이 움직인다는 건 너무 사이비적 해석이 아닌가요? 공간이 뭔데? 공간이 질량체가 아니니까 허수시간에 움직인다? ....? 공간이 뭔데요?
+ 상대성 이론에서 질량이 절대적이라고 하시는데 이건 너무 알못임.. 애초에 정지질량 상대질량으로 질량까지 상대화 시켰는데 상대성 이론이 질량을 절대화...?
1.4차원이 고립계이고 확률적이면 그것이 무한히 연속일때 그것을 5차원으로 하면 시간이 흐르는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설명되면서 무한한 에너지를 가진것으로 설명되므로 그 이상의 차원이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모든 현상이 가능해지는데 왜 더 상위차원이 필요한가요.
2. 허수 시간이 성립하려면 속도가 빛보다 빠른 경우를 의미하므로 질량체가 움직일수 없다면 가능한 것은 공간 말고는 없습니다.
3. 상대론은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4. 공간은 질량화가 될수있는 4차원적 에너지입니다.
그리고 받아들이지 않을거면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저한테 이런 질문 하지 말고 말이죠. 그리고 반박이란건 제 공리에 대한 님의 결론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님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물리학적 설명이 어떻게 되는가를 말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 외에는 저에게 님의 생각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부기우 변화가 불연속적일 경우 물리학적 설명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답이란다. 나뭇가지가 불에 타서 질량이 사라지면 그것은 공간화 되는 것이 아니고 탄소나 질소 같은 원소로 환원되어 흩어지는 것이란다. 그런데 물체가 공간을 이동한다고 물체가 공간화 된다면 어떤 방법으로 환원되었고 어떤 방법으로 다시 원상복구 되었는지 메커니즘을 입증을 해야한단다. 불에 탄 나뭇가지가 원상복구 되지 못하는 것처럼 공간화된 질량체가 공간에서 다시 물질로 바뀌는 과정이 아무런 과정 없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기존의 상식과 위배되는 것이란다. 즉 제논의 역설을 포기하는게 정답이란다.
절대적 질량이란 개념은 틀린 것이란다. 물질의 내부에서 전자는 서로 끊임없이 오가면서 미세하게 질량을 변화시킨단다. 그것을 측정하지 못한다고 해서 질량이 아니라고 할 순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