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의 질량이 0 이지만 운동량은 가진다고 하면,
광원에서 대해서 p = mv 를 광원이 얼마나 많든 간에 v(속도..) 값의 합만 운동량(p..) 를 낳는다고 하면 되지않을까요?
즉, 광원의 주파수의 합만큼 운동량(밝기..) 가 늘어나는데,
서로 같은 주파수를 합성한 광원이 얼마나 많든 지간에 주파수에만 밝기(운동량..) 가 나타난다. 라는 의미가 가능할 듯..
광자의 질량이 0 이지만 운동량은 가진다고 하면,
광원에서 대해서 p = mv 를 광원이 얼마나 많든 간에 v(속도..) 값의 합만 운동량(p..) 를 낳는다고 하면 되지않을까요?
즉, 광원의 주파수의 합만큼 운동량(밝기..) 가 늘어나는데,
서로 같은 주파수를 합성한 광원이 얼마나 많든 지간에 주파수에만 밝기(운동량..) 가 나타난다. 라는 의미가 가능할 듯..
그럼 운동량이라는 걸 다시 정의를 해야겠네 - dc App
양자역학에 내용있을 것같은데 잘 모르겠네용.
광자의 질량이 0 이라고 하는것보다 정지 질량이 0이라고 해야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