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에너지는 생물학 용어란다. 물질의 근원을 다루는 물리학에서 에너지를 생물학적 의미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물리학자가 얼마나 무능하고 멍청한 인간들인지 보여주는 것이란다. 인체 활동은 근본적으로 세포막을 드나드는 이온 농도차에 의해 돌아가는 것이란다. 산소는 전자 전달계를 이용해서 LCT 회로를 돌려서 미토콘드리아 막을 드나드는 이온 농도차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음식물은 포도당을 분해해 ATP를 만들어 근육을 움직이고 다양한 물질을 합성하는데 쓰이고 심장이나 근육에서 칼슘 이온 채널을 이용해서 세포막을 드나들면서 발생하는 전기가 운동으로 바뀌는 것이란다. 이것은 하늘에서 번개가 치는 원리와 동일한 것이란다. 구름이 서로 부딪쳐 전하가 쌓이면 지표와 전위차가 커지고 마지막에 번개가 생성되는 것이란다. 자동차가 석유를 에너지로 쓰는 것은 석유를 태워서 발생하는 산화 반응이 엔진의 피스톤을 움직이는 것이란다. 석유는 산소의 산화반응을 촉진하고 석유에 포함된 탄화수소와 다양한 유기물질과 결합해서 이산화탄소를 형성하는 것이란다. 엔진의 구조적 메커니즘에 의해 운동이 발생하지만 근본적으로 에너지는 물질의 이온 차이에서 발생하는 산화 환원 반응의 연속이란다. 즉 에너지는 상대적 개념이기 때문에 보편적 개념으로 공식화 될 수 없는 것이란다. 원자는 안정된 상태로 존재하려는 성질에 의해 다른 원자와 결합하고 이때 발생하는 변화를 에너지로 이용하는 것이 오랜 진화 과정에서 획득한 생물학적 기전이란다. 본질적 의미에서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고 원자의 이온 차이로 발생하는 전기가 있는 것이란다.
모든 원자는 최외각에 8개의 전자를 두르려는 성질에 의해 다양한 화합물을 형성하고 인간도 동물도 자동차도 원자가 가진 성질을 생존에 이용하는 것이란다. 그래서 에너지 보존법칙은 틀렸고 물질 보존 법칙이라고 말해야 그나마 맞는 말이 될 수 있단다. 열은 에너지가 아니고 분자의 운동을 상대적으로 표현하는 말이란다. 인간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분자의 활발한 운동이 필요하고 열을 에너지라고 말하는 것이란다. 엄밀히 말해서 열은 에너지가 아니라 진동인데 인간이 체온을 유지하는데 진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열을 에너지로 정의한 것이란다. 원자 속 전자가 궤도를 바꾸면서 흡수, 방출하는 것은 광자도 아니고 에너지도 아니란다. 광자가 얼마나 엉터리 개념인지는 이미 설명했고 원자가 광자를 저장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란다. 에너지란 원자의 이온 차이로 발생하는 물질 변화를 생존에 이용하는 생물학적 기전 그 자체를 의미하는 말이기 때문에 에너지가 아니라 그냥 변화, 충격, 진동이라고 말하는게 그나마 맞는 것이란다. 물리학자가 생물학 용어를 가져다 쓸때는 물리학적 관점에서 용어를 새롭게 정의하는 노력이 있어야하는데 그저 무턱대고 가져다 쓰니까 e=mc2 같은 말도 안되는 공식이 난무하는 것이란다. 물리학은 인류의 모든 학문 중에서 가장 미발달된 원시적인 학문이지만 물리학자들은 이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피상적인 공식에만 매달리고 있으면서 자기들끼리 상을 주고받고 있는 것이란다. 노벨상을 수상하는 심사를 물리학자가 하지 누가 하겠니. 콤프턴 효과에서 광자가 전자를 튕겨내는데 광자는 중성미자 보다 존재감이 없는 질량 0으로 정의해놓고 전자를 튕겨낸다고 우기고 운동량이 있으니까 계란이 바위도 튕겨낸다고 우기는게 물리학자의 어리석음이란다.
에너지를 물리학적 용어로 정의하면 다음과 같단다. <운동이 운동을 낳는 연쇄반응> 에너지는 원자가 최외각에 8개 전자를 둘러서 불활성 가스가 되려고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화를 이용하는 생물학적 기전에 다름 아닌 것이란다. 개념의 엄밀한 정의도 하지 않고 무턱대고 남에 학문의 용어를 가져다 쓰니까 엉터리 개념이 등장하는 것이란다. 물리학은 인류 역사상 가장 역겨운 쓰레기 학문이란다. 모든 것의 근본을 다루면서 대충 싸지른 개념과 날림으로 기획된 실험으로 자기들끼리 물고 빨고 그짓을 수백년째 하는 것이란다. 노벨상을 누가 심사하겠니? 결국 물리학자가 심사해서 물리학자에게 주는 것이란다. 지들끼리 물고 빨고 광자가 전자를 튕겨내는 콤프턴 실험에 노벨상을 줬으면서 질량은 여전히 0이라는 개소리를 계속하는 것이란다. 셀라맛 자린
에너지가 없다면서 전위차를 얘기하는건 뭔데ㅋㅋㅋㅋㅋ
철학자 a,b = 학파 모집 = 조가조작 인원 모집 = 조폭
에너지 = 진동 = 열 = 에너지
방사능은 방사능 물질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방사능 물질이 붕과하면서 발생한 충격이 주변의 다른 물질에 전해져서 방사능이 되는 것이란다. 비유하면 지진이 발생했는데 지구는 분해되고 사라졌는데 지진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주장하는 꼴이란다. x선, 감마선 같은 빛은 물질 자체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주변에 산소나 질소에 전자가 부딪치고 나오는 충격이 연쇄적으로 전해지는 것이란다. 물신도들은 원자가 광자를 어디에 저장하고 있다가 귀신처럼 전자가 궤도를 바꿀때 정확하게 튀어나오는지 절대로 답변하지 않는단다. 물리학자는 사이비 교주가 되고 싶은 존재들이고 그러기 위해선 대중이 학문을 쉽게 이해해선 안되기 때문에 궤변에 궤변을 덧붙여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는 것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