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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존 법칙이 근본적으로 틀린 것은 열을 에너지로 정의한 것에서 알 수 있단다. 고립계에서 에너지는 일정하고 에너지를 흡수하거나 운동에너지로 바뀐다고 대충 계산하면 결과는 맞다고 나올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뿐이란다. 열이 사라지면 어딘가 있겠지, 부피가 변했겠지, 운동이 빨라지겠지.. 열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것에서 물리학이 얼마나 멍청하고 무능하고 쓸모없는지 말해주는 것이란다. 열은 에너지가 아니라 물질 내부의 분자 운동의 정도를 나타내는 말이란다. 이건 보존되기는커녕 보존 안되는게 법칙일 지경이란다. 물이 끓으면 물이 에너지를 받아서 끓는게 아니고 다른 물질(가스불)에서 일어난 활발한 분자 활동에 영향을 받아서 자기도 똑같이 날뛰는 현상이란다. 열이 보존되려면 열을 잘 전달하는 금속이나 뚝배기 같은 세라믹 소재를 통해서 가능하지 언제나 항상 보존되는게 아니란다. 에너지는 없고 물질간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운동이 있을 뿐이란다.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를 얻는게 아니고 음식을 분해해서 얻은 전자와 금속으로 이온 농도를 맞추고 세포막을 왔다갔다 하는 운동을 획득하는 것이란다. 열은 에너지가 아니라 분자 운동의 정도를 나타낸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몰라서 열이 보존된다는 엉터리 주장이나 하는게 미개하고 원시적인 현대 물리학의 현주소란다. 국밥에 밥말아 처먹으면서 "역시 뚝배기는 열을 잘 보존해. 역시 에너지 보존 법칙은 진리야" 하면서 무릎을 탁치는 물리학자들의 나태한 모습에 은하연합은 오늘도 한숨을 내쉬게 됩니다. 셀라맛 자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