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빈공간을 가만히 냅두지 않음..
유리관 안에 연기를 집어 넣으면
연기는 결국 유리관 전체를 가득 채우고
움직임을 멈춤..
블랙홀 같은 빈공간이 있으면
주변 에너지들이 거기를 채우려고 이동 할 수밖에..
그런 자연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블랙홀이 중력으로 주변 물질을 빨아들인다!!!" 라고 하는 거지..
그니깐,, 중력이 실제 존재하진 않지..
이게 고양이를 보면 알 수가 있다.
고양이들은 주변에 빈공간을 보면 거기로 쏙 들어가더라고 ..
휴지심이 있으면 그 안으로 쏙 들어가서 채우려고 한다..
휴지심 = 블랙홀
고양이 = 물질
근데 저걸 보고는 왜 휴지심의 중력이 고양이를 끌어당겼다! 빨아들였다!
라고 안 하냐?
같은 원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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