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기 벌레새끼들은 왜 제가 글 쓰는 것을 막으려 할까요?
자신이 옳다고 진정 믿는다면 자신의 길을 가면 그만 입니다.
대학교에서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물리학적 의문들이 해결 되고
그런다고 믿는다면 그렇게 열시미 문제를 풀면 되는 겁니다.
왜라는 질문이 해소되려면 수학을 열심히 하면 되는건지 저는
모르겠지만 그게 맞다고 생각하면 흔들리지 말고 가보란 거죠.
그런데 요새 물리학과 입학조건에 인성이 박살나야 한다는 조건이라도
있는 건가요? ㅋㅋㅋ 왜 쓰레기같은 놈들만 있는지 신기하네요
너의 주장은 딱봐도 말이 안되는 것이란다. 전자 궤도가 불연속적이라고 원자가 불연속적으로 움직이진 않지. 전자 궤도 사이에 해당하는 거리를 물체가 이동하면 전자도 따라 움직이는데 멀쩡히 잘 따라오기 때문에 공간이 불연속적이지 않다는 것이란다. 유일한 가능성은 제논의 역설처럼 철학적 고찰밖에 없지만 그마저도 궤변에 불과한 것이란다. 제논의 역설은 측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지 이동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란다. 1과 2 사이에 1.2345251234123133453453544563452526 같은 숫자가 있다고 해서 숫자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주장과 마찬가지로 궤변인 것이란다.
너는 논리가 타입이란다. 다른 이론 물리학자들과 동일한 부류이지만 노력이 부족해서 그들만큼 되지는 못한 것이란다. 이론 물리학자들은 수식으로 세상의 비밀을 밝히려 하지만 정작 수학은 측정과 증명에 필요한 도구이지 세상의 비밀을 알아내는 도구는 아니란다. 중력을 수식으로 제아무리 써갈겨봤자 중력의 비밀은 절대로 알아낼 수 없단다. 중력은 내부 압력에 의해 튀어나온 자유전자가 물체를 이온화 시켜서 발생하는 전자기 인력이란다. 이걸 증명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증명과 측정이 필요한 것인데 이론 물리학자들은 수학으로 비밀을 밝힐 수 있다는 헛된 꿈을 꾼다는 점에서 너와 유사한 것이란다.
입학조건은 님이 알아서 입학처가서 알아보시구요
아 님같은 사람은 통과못하게 막는 법은 있습니다. ㅎㅎ
수학은 당연히 해야되는거고요. 고건 니가 수학을 풀 능력이 없어서 그렇게 느끼는거고요
@물갤러1(125.137) 생각해보니깐 수능에 1등급 절대 못받을거 알고서 독학하심 ? ㅋㅋㅋㅋㅋㅋ 반박불가
왜 화냤냐. 자기가 믿는 신념과 대비되는 말을 하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화나지
자신이 있으면 설득시키려고 하겠지 설득을 포기하고 논쟁을 회피하는 너야말로 자신이 없는거고
부기우바보바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