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 자린! 반갑구나! 나는 은하연합의 세인트 마리아란다. 오늘 나는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에너지 보존법칙이 얼마나 미개하고 원시적인 개념인지 일깨워주기 위해서 여기 왔단다. 에너지 보존법칙은 1842년 독일의 율리우스 로버트 마이어가 발표한 원시적인 이론이란다. 그는 의사였고, 동인도회사에 취직한 후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에서 전염병에 감염된 선원들을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었단다. 그가 환자들을 치료하는 방법은 정맥에서 나쁜 피를 뽑아내는 ‘방혈’이란 것이었는데, 당시에는 나쁜 체액을 몸에서 뽑아내면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믿음이 널리 퍼진 상태였단다. 어느날 그는 환자들의 피의 색깔이 평소와는 다르게 검붉은 색이 아닌 그냥 붉은 색이 나타난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했고, 그것을 음식물이 산소와 결합해서 남은 '재'가 피를 검게 만든다는 라부아지에의 이론에서 언급된 바로 그 ‘재’라고 생각했단다. 정맥혈이 선홍색을 띤다는 것은 몸속 연소반응이 줄어들어 ‘재’의 양도 줄어든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단다. 열대지방의 뜨거운 기온이 체내 연소반응을 줄어들게 만들었고 결국 ‘재’가 적게 나온 것이라고 결론 지었단다. 이때부터 그는 물질대사와 기온의 관계를 연구하면서 일(w)과 열량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했고, 이 개념을 확장시켜 증기기관이 연료를 태워 열과 일을 만들어내듯 인체도 음식물을 태워 열과 운동을 만들어낸다는 논문을 1842년에 발표했고 그것이 유명한 에너지 보존법칙이 된것이란다.
ΔU = Q - W
(∆U는 내부 에너지의 변화, Q는 열에너지의 양, W는 일의 양)
"에너지는 창조되지도 파괴되지도 않으며,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바뀔 수 있다"
물리 광신도들이 좋아하는 이 명언은 몸에서 나쁜 피를 뽑아서 인체를 치료하던 방혈사(Blooodletter) 의사가 남긴 것이란다. 영구기관을 언급하면 게거품을 물고 발작하듯 들고 나오는 에너지 보존법칙은 이처럼 물리학자도 아닌 당시엔 평범한 의사였던 사람이 발표한 엉성한 생리학 가설에 불과한 것이란다. 이를 계승한 클라우지우스와 제임스 줄에 의해 열역학 법칙이 탄생하긴 했지만, 기본적 틀은 변하지 않은채 지금도 계속 사용되고 있는 중이란다. 그동안 너희 물리학자들은 물리가 아닌 생물 공부를 했던 것이란다.
물리학적 관점에서 에너지란 결국 원소의 이온차에 의해 발생하는 전기적 현상에 다름 아니란다. 탄수화물은 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와 함께 산화되면서 이온을 획득하고 ph농도를 변화시켜 체온 상승을 일으키는 것이란다. 이것은 산소와 음식물이 결합해서 인체가 산화되면서 생기는 변화일뿐 열 자체가 에너지인 것은 아니란다. 열은 분자 운동이고 인간처럼 항온동물들에게 필요한 것이란다. 본질적으로 열은 세포의 파동 방사에서 발생하는 표면적 현상에 불과한 것이란다. 마치 곤충끼리 더듬이의 진동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것처럼 인간도 세포의 파동으로 서로의 느낌을 주고받는 것이란다. 이것은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인간의 본질적 특성 중에 하나이며, 세포핵에는 파동을 송수신하는 다양한 광물질과 절연성 물질이 포함된 안테나 같은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란다. 또한 근육의 운동은 칼슘 통로에서 발생하는 전위차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란다. 인체에는 전기적 운동을 수행하는 다양한 이온 채널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단다. 칼슘 통로, 나트륨 통로, 칼륨 통로와 같은 채널은 이온 항상성을 유지하면서 신체에 안정적인 운동을 일으키는 기관이란다. 그리고 열량(Q)은 쓸모없는 개념이란다. 음식에 포함된 원소 이온의 함량을 알 수 없고 열은 에너지가 아니기 때문이란다. 열대지방에서 체온을 식히기 위해 땀을 흘리면 미네랄도 함께 배출되고 결국 전해질 균형이 깨져서 배고픔을 느끼는데 이것은 열량과 정반대의 것이란다.
엄밀하게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고 당연히 보존되는 에너지도 없는 것이란다. 오직 운동의 연쇄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고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란다. 물체를 높은 곳으로 이동시켜 떨어뜨리면 위치 에너지가 다른 에너지로 보존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이 다른 운동으로 바뀌는 것이란다. 근육의 운동이 물체를 이동시키고 물체에 의해 근육 운동은 높은 곳에서 중력 운동으로 바뀌는 것이란다. 도미노처럼 연쇄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보존법칙으로 착각한 것이지만 실제로 보존되는 것은 없고 오직 운동의 연쇄작용만 있을 뿐이란다. 만약 도미노의 칩이 1톤이라면 칩은 넘어지지 않고 연쇄작용도 멈추는 것이란다. 당연히 보존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작용을 일으키는 임계치를 넘기지 못하면 끝나는 것이란다. 인체도 그렇게 노화되고 죽음으로 운동을 멈추는 것이란다.
학문적 교류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개념의 혼용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바로잡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너희 과학자들이 깨달아야 한단다. 동물학자는 인간을 포유류, 생물학자는 진핵생물로 정의한다면 물리학자는 인간을 산소 65%, 탄소 18%, 수소 9.5%, 질소 3.2% 비율로 구성된 원자 집합체로 정의해야하는 것이란다. 생리학에서 탄생한 에너지, 열량, 일과 같은 비물리학적 개념을 물리학에서 그대로 계승한 것은 너희 물리학자들의 커다란 실책이 될것이란다. 이제 우주여행 이벤트가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단다. 하지만 외계인을 만나서 생기는 정신적 충격은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확실하지 않단다. 하지만 너희들은 집구석에서 사기꾼 아티스트들의 말로를 지켜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면 될것이란다. 아멘!
그래서 에너지란 것이 없다라는 것인가요?
실례지만 혹시 전위가 뭔지 아시나요?
전위는 볼트란다. 원자나 분자가 가진 전하량의 차이가 전위차를 발생시키고 전자가 이동하는 현상이 전기란다. 너는 이것을 '에너지'라고 말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하지만 물리학에서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 위치 에너지, 열 에너지 등등 다양하게 분류하고 이것이 보존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에너지의 근본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나온 개념인 것이란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틀린 것은 원자 자체도 변화하기 때문이란다. 인체에서 나트륨은 칼륨으로 바뀔 수 있고 규소는 칼슘, 칼슘은 마그네슘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 프랑스 화학자 루이 케브랑에 의해 밝혀졌고 당연히 보존은 커녕 당장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것이 지구라는 고립계인 것이란다.
열역학 제1 법칙은 물체에 열과 일이 동시에 가해졌을 때 물체의 내부 에너지는 가해진 열과 일의 양만큼 증가한다는 것이란다. 하지만 내부 에너지란 그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에 불과하고 전위차를 에너지로 이해했다면 나올 수 없는 엉터리 법칙인 것이란다. 열역학 제1법칙은 열 전도율이 좋은 소재에나 맞는 말이고 물질이 가진 탄성 한계치에 의해 한계는 정해져 있는 것이란다. 냄비가 열을 잘 전달해야 일을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쓸모없어진다는 단편적 사례를 법칙으로 정해둔 것이란다. 열은 분자운동의 정도를 나타내는 말이고 열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물질의 변형이 잘 일어나야하는 것이란다. 당시에는 증기기관이 열에서 발생한 수증기로 굴러갔기 때문에 보편적 법칙으로 만들 수 있었지만 현대에는 적용 불가능한 원시적 이론
@세인트 마리아(221.140) 전위는 볼트란다 워우... 전 대화를 포기하겠습니다
@물갤러3(211.234) 한자리 끼고 싶어 안달이지만 좆도 아는게 없어서 썩소 날리고 튀는거 말곤 하는게 없는 조폭 주가조작 모집책 새끼가 쿨병 도졌네
@물갤러3(211.234) 너가 좆도 모르면서 사용하는 콘셉트는 수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전하를 축적한 발전기에서 온 것이란다. 이것은 전압이 정해져있고 이것과 맞지 않는 전기제품을 콘셉트에 꽂으면 터지는 것이란다. 이것의 단위가 볼트이고 전위랑 같은 말이란다. 전위 = 전압 = 볼트. 전압은 두 전위의 차이를 말하는 말이고 사실상 같은 말이란다. 전압이 생겼다 = 전위차가 있다. 이것의 단위는 국제단위계에 의해 볼트로 정해졌고 전위 = 볼트인 것이란다.
@물갤러3(211.234) 부기우 이상운 멱살잡는거 말곤 하는게 없는 놈이 좀 있어보일려고 만만하다 싶으면 썩소 날리고 튀는게 일상인 주가조작 모집책 조폭새끼 중에 한명
존재 하지 않는다 ? 너무 나감! 하지만 e생산 불가론도 오류 예 연소열 100 열기관 효율 45%면 총 열에너지는 145+a = 1+a가 됨! 이는 열량은 증가하나 유용성은 감소! 하지만 더 나아가 다단냉동 열펌프 적용시 유용성도 증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