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전자기학 공부하는데 미치겠슨


내가 이해한거로는


그래디언트는 결국엔 벡터임.

그리고 이 벡터에 다른 벡터A를 내적하면 그 방향으로의 기울기가 나옴. 이 값은 당연히 스칼라.

근데 이 벡터A는 단위벡터여야 함.

왜냐하면 내적 공식에 따라 A의 크기가 관여할 수 있기 때문임.


그래서 3변수 함수f가 있다고 하면 f의 그래디언트는 각 좌표에서의 기울기가 가장 큰 방향을 가리키는 벡터고, 그 크기는 절댓값 그래디언트임.


그리고 함수f의 어떤 좌표에서 벡터B방향의 기울기가 궁금하면 그 좌표의 그래디언트를 구하고, 벡터B 방향인 단위벡터를 구해서 내적해주면 된다.. 


이런 매커니즘 같은데 맞음???


그리고 특정 방향으로의 기울기 구할때 미소변위벡터 쓰던데, 이건 굳이 안그래도 되는거 아님? 방향만 제시하면 되는거 아닌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