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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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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물갤에서 매우 많이 실망스러운 점은 반박같지도 않은 반박을 하는 사람을 많이 본다는 겁니다.


뭐 사이비들이야 그렇다쳐도 정규교육을 잘 받았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 그런 수준인걸 보면 매우 안타까워요.


그래서 오늘은 올바른 반박이 무엇인지 설명하려고 합니다. 잘 이해해보세요.


3단 논법의 경우 대전제와 소전제 그리고 결론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3단논법 형식의 주장에서의 대전제 소전제 결론까지 다 옳다면 그 주장은 반박될 수 없게 됩니다.


그럼 다음의 3단논법이 논리적인 구조인지 아닌지를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만일 수염이 있다면 남자이다. -대전제


그는 수염이 없다. -소전제


그러므로 그는 남자가 아니다. -결론


이 3단 논법은 틀린 대전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틀린 논증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경우는 형식적으로는 논리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위와 같이 대전제가 틀렸다는게 너무 뻔한 경우도 있겠지만 불확실할 경우가 있을 수 있죠?


그래서 당신이 대전제나 소전제가 참인지 거짓인지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


형식적으로 옳을 경우 논리적으로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떤 논리적 구조를 가진 설명을 반박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두가지로 나누어지는 거죠.


대전제나 소전제가 틀렸음을 보이거나 그 결론이 틀렸음을 보이거나로 말이죠.


그럼 여기서 제 설명을 반박했다는 분들은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제 대전제가 반박을 당한적이 있나요?


그리고 그 대전제를 통한 결론인 질량이 상대적이란 제 결론이 반박당한적이 있나요?


또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속도가 절대속도인게 당연하다는 제 설명이 반박당한 적이 있나요?


물론 단 한번도 없었죠. 아 맞다! 하나 있긴 하네요.


어떤 분이 '질량이 무조건 절대적이어야한다'라고 어처구니 없는 반박을 하긴 했더라고요.


저도 물론 질량이 변화가 연속일때는 절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는 그 질량이 절대적이란 결론이 깨진다는 것이었죠.


단순하게 말해서 반박이란 것은 공리인 전제를 반박하거나 결론을 반박하거나 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반박은 변화가 연속이라는 것이 확실하다는 증거를 찾거나


변화가 불연속이더라도 질량이 절대적이다라는 결론을 내시면 제 주장은 반박이 됩니다.


또는 반박은 아니지만 제 설명보다 비교우위를 가지는 설명을 하시면 되고 말이죠.


그리고 관련해서 마이크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란 유튜브에 올라온 하버드 강의를 보면


교수가 학생들에게 어떤 주제에 대해서 각자의 의견을 말해보라고 하거나 토론도 시키거나 하는데


매우 좋은 반박들이 오가더군요(물론 허접한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



양자역학을 시각적으로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유튜브의 4D 리플레이를 보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영상을 보면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포커스)을 바꿈으로써 물체가 보이기에 작게 보이거나


크게 보이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자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상대론의 경우 시간이 상대적으로 설명되기 때문에


각각 자신이 기준일 때 자신의 고유시간을 가지게 되므로 질량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즉, 상대론은 시간이 상대적일 때 질량이 절대적이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모든 것이 정지했을 때 기준의 위치가 바뀌면 허수시간동안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는 것이죠. 이는 앞서 상대론의 명제의 대우로 증명됩니다.


즉, 시간이 흐르지 않는 불변이 되면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어 질량이 상대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이죠. 또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고정된 경우에


에너지는 불변이 되기 때문에 질량이 기준에 의해 바뀌게 될 때 그 변화된 만큼의 질량은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 되어야 되며 그 형태는


공간이란 것입니다. 결국 허수시간 동안 기준의 변화에 따라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이 질량화 된다는 것이죠.


또 이를 통해 중력도 너무 간단하게 설명이 되죠. 결국 물리학의 최종 이론은 거시와 미시란 구분이 필요없는 일반 양자역학인 제 이론이란 겁니다.


제 책인 <완전론>은 무료이니 한번 읽어보시고 이를 이해하셨다면 <현대자연철학>까지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답은 적어 놓겠습니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논리적)으로 참이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논리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