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지나갔고 오직 현재만 '존재'한다. 미래는 오지 않았으며 시간은 흐른다 vs 과거, 현재, 미래는 구분할 필요가 없다. 시간의 흐름 같은건 뇌가 만들어낸 '착각'이며 동시에 존재하고 고정된 위치에 있다(상대성 이론, 블록 우주론)


뭐가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