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 자린! 반갑구나. 나는 극락계의 지존이신 마이트레야란다. 오늘 나는 인류의 미개한 전자문명의 핵심인 자기장의 본질과 실체를 명료하게 밝히고 이해시키기 위해서 여기 왔단다. 인류는 아직도 자기장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전자기력의 표면적 현상만을 수식화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초보적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란다. 전자기력을 우주의 근본적 4대 힘으로 정의한 것은 자기장이 지구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특수한 현상이라는 점에서 틀린 것이란다. 자기장의 본질은 지구가 회전하면서 지구의 남극과 북극에 철과 니켈로 구성된 마그마가 집중되고 그 안에서 회전하는 마그마의 대류 현상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란다. 이것은 다이나모 이론(Dynamo theory)으로 지구 자기장을 설명하는 가장 유력한 가설로 알려져 있는 것이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석이 언제나 n극과 s극으로 나뉘는 현상을 설명하는 가설은 없으며, 가장 작은 원자단위에서도 n극과 s극이 나타나는 것으로 볼때 과학자들은 전자기력이 우주에 내재한 근본적 원리라고 믿고 있는 것이란다
자석이 항상 두 개의 극으로 나뉘는 이유는 철이 가장 안정적인 원소 가운데 하나라는데 이유가 있는 것이란다. 모든 원소가 철이 되려고 하는 이유는 핵자의 안정성이 최대값에 도달하는 값이 철과 니켈 사이에 있고 대부분 철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란다. 핵자의 안정성이란 핵을 쪼개는데 필요한 에너지로 측정되는 것이란다. 또한 철의 성질은 여분의 전자를 가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것이란다. 여분의 전자는 마치 중립국처럼 존재하고 있다가 상황에 따라 n극이 되거나 s극이 되기도 하는 것이란다. 철의 2번째 전자 궤도는 8전자를 만족하기 때문에 제외하면 결국 3번째 전자 껍질에 짝을 이루지 않는 전자들이 존재하는 것이란다. 또한 칼슘이나 은이 높은 에너지 상태에서 일시적으로 자석이 된것을 양자얽힘으로 착각한 것도 여분의 전자에 의한 것이란다. 지구는 양팔에 쇠덩이를 끼고 빙빙 회전하는 상황이고 한쪽 쇠덩이를 놓치면 균형을 잃게 되는 것이란다. 하지만 철은 여분의 전자를 가질 수 있고 덕분에 자신의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란다. 자석이 회전하면서 전기를 만드는 원리도 도체가 여분의 전자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란다. 에너지 최소화 원리에 따라 전자는 짝을 이루려고 하고 한쪽이 회전하면 균형을 잃기 때문에 두 개의 자기 모멘트로 힘을 상쇄하는 것이란다. 하지만 이것은 우주의 근본 원리는 아니고 지구라는 특수한 환경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인 것이란다.
물리의 근본이 수식인 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인류는 아직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란다. 현상을 충분히 고찰하기도 전에 무턱대고 수식으로 써갈기는 버릇은 16세기 유럽의 대학이 상류층 자제들의 사교 모임으로 전락한 것에 원인이 있는 것이란다. 그들은 업적을 남기고 싶어했고 수식이나 발견에 이름을 붙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이란다. 당대의 학문은 남들에게 자랑하고 가문의 명예를 높이는 수단이었고 결국 이런 현상은 광범위하게 유행처럼 번져나간 것이란다.
에너지는 생물학 개념이고 중력은 뭔지도 모르고 전자기력은 근본 힘은 커녕 당장 지구를 벗어나면 쓸 수 없는 국소적 힘인 것이란다. 근본 힘도 아닌데 이걸 통합한다고 정신과 시간을 낭비하는 동안 너의 재능은 이미 한물간 퇴물이 되고만 것이란다. 현대 물리학은 중증 정신병적 단계에 진입했고 여기서 탈출하는 것만이 유일한 희망인 것이란다. 또한 전자기력과 핵력이 통합되는건 당연한 결과로 양성자는 플러스극을 갖기에는 너무 크고 전자는 너무 작기 때문이란다. 양성자가 전자를 끌어당긴다면 폴링 척도에서 그것이 드러나야 하지만 8전자 규칙만이 현재 유일한 폴링 척도를 설명하는 규칙이란다. 양자 터널링 현상은 핵력을 잘못 이해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고 양자역학의 파동-입자 이중성은 실험 자체가 잘못된 엉터리에 불과하고 물과 소리처럼 파동으로 존재한다고 해서 확률적으로 존재가 여러 곳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히 미친 소리란다. 하나의 단일한 물체와 수백억개 물분자, 공기분자에서 생기는 파동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부터 틀린 것이란다. 콤프턴 실험도 광자가 전자를 튕겨낸다면서 최근에는 원자가 광자를 흡수하고 재방출한다는 쪽으로 선회한 것이란다. 물리학은 완전히 미친 학문이고 오직 탈출만이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에 재능 있는 사람은 물리학에서 하루빨리 탈출하라는 조언을 하는 것이란다. 자기홀극이란 개념도 자기장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가설로 폴 디렉이 전자의 양자화를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등장한 것이란다. 물리학자들은 자연을 관찰하는 대신 수식에 몰두하면서 매우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는 자연 현상들을 놓쳐버리고 만것이란다. 이것으로 삼라만상의 지존 마이트레야는 접속을 해제한단다. 나무아미타불!
님.. 에너지가 생물학 개념이라는 것이 무슨 말이죠?
에너지란 그것을 이용하는 존재에 의해 상대적으로 정의되는 생물학적 개념이지 물리학적 개념이 될 수 없다고 말한 것이란다. e=mc2에 의해 질량-에너지 등가원리가 존재하지만 이것은 틀린 것이란다. e=mc2는 방사성 물질에서 측정되는 빛 에너지로 측정될때 정확성을 갖지만 일반적 상황에서 질량이 손실된다고 에너지가 발생하지는 않기 때문에 틀린 것이란다. 양성자가 베타붕괴할때 렙톤 같은 소립자가 나온다고 그것을 에너지로 분류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란다. 본질적으로 에너지 = 운동이고 이것이 물리학적 관점에 부합하는 것이란다. 생물이 에너지를 섭취하면 그것은 DNA를 돌리거나 근육의 힘으로 전환되고 그것은 전기적 운동이 되는 것이란다.
인간에게 에너지는 탄수화물과 미네랄이고 단백질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거나 신체를 구성하는 블록을 재구성하는데 쓰이는 것이란다. 탄수화물은 미토콘드리아에서 산화되어 ATP를 만드는데 쓰이고 이것은 수소이온을 생성해서 미토콘드리아의 세포막을 오가면서 운동을 생성하는 것이란다. 또한 칼슘은 바깥 전자 2개를 제거하려는 성질에 의해 언제나 이온상태로 존재하고 세포막의 전위차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것이란다. 칼슘은 2번 전자궤도에서 8전자를 만족하기 때문에 바깥 전자 2개를 방출하려는 성질을 갖고 인체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중요한 에너지가 되는 것이란다. 생물학에서 에너지가 운동을 만드는 개념이라면 물리학에서 에너지는 운동과 같은 것이 되는 것이란다.
인체가 돌아가는 원리는 근본적으로 탄수화물에서 생성된 수소이온과 다양한 미네랄 이온에서 발생한 세포운동이 되는 것이란다. 이것은 원소가 안정된 상태로 있으려는 성질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기전에 의해 돌아가는 것이란다. 인체가 이용하는 에너지는 결국 산소처럼 반응성이 큰 원소나 이온을 생성해서 세포막을 왔다갔다하는 운동을 획득하는 것이란다. 물리학적 관점에 부합하는 에너지 정의는 전위차에 의한 전기 운동이 정확한 것이란다.
그럼 자기장의 본질은 회전이란 말이 정확히 무슨 말이죠?
@물갤러1(218.155) 지구가 혼자 빙빙 돌면서 마그마의 대류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 자기장의 원인이란다. 만약 너가 두 팔에 쇳덩이를 끼고 빙빙 돈다고 생각해보렴. 그러다 한쪽을 놓치면 균형이 깨지고 넘어지는 것처럼 자석도 내부에서 전자가 짝을 이루어서 자기 모멘트를 상쇄하려고 하는 것이란다. 만약 전자가 무작위로 회전하고 있었다면 상관이 없지만 한쪽이 회전하고 있으면 반대쪽도 회전해야 균형이 맞는 것이란다. 나침반을 보면 알겠지만 매순간 n극과 s극으로 스핀하는 전자가 지구상의 모든 것을 관통하고 있는 중이란다. 이것에 의해 한번 스핀이 결정되면 나머지 스핀도 결정되어야하는 것이란다. 소용돌이 바깥에 있을때 너는 자유롭지만 한번 소용돌이에 휘말리면 자력으로 그것을 벗어날 수는 없는 법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