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이란 주사위 놀이다. 이건 그대로 팩트가 맞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이 현상을 보고 받아들이지 못한거지 이건 사실이다.


그럼 왜 주사위 놀이가 성립되는지 이걸 밝혀야 한다. 



1. 모든것에 불성이 있다. 불성-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품은 겉보기에 동일해도 미시세계까지 들어가면 동일한건 아무것도 없다. 같은 제품의 CPU를 동일한 세팅으로 오버클럭을 해도 벤치마크 점수는 모두 제각각의 결과가 나온다. 즉, 반도체 또한 우리눈에 동일해 보이는거지 절대로 동일한게 아니라는 말이다. 


분자단위로 내려가도 동일한게 없다. 왜 같은 조건인데도 서로는 동일한게 없을까? 이 부분이 양자역학의 핵심이다



2. 프랙탈 구조에서 돌이라는 물질도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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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모든 무기물, 유기물은 자기복제가 원칙이다. 이 모양은 누가봐도 인위적으로 만든것과 거리가 멀다.



3. 땅속에 뭍혀있는 광물들은 무기물의 총합이다.


물은 H2o 다. 수소분자 한개와 산소분자 2개의 결합이고 이게 물이다. 그런데 현대 과학에서 이러한 모든 힘의 기준이 잘못되어 있어서 양력, 합력 같은 말로 대체되는데 공기중에는 수소와 산소만 있는게 아닌데 왜 꼭 둘만 결합할까? 공기중에서 수소는 다른것과 결합하지 않고 왜 산소하고만 결합할까? 여기에 대한 이유는 과학에서는 말하길 질소같은 물질은 너무 안정적이라 결합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4. 우리 몸속의 세포는 외부침입자를 보면 싸운다


우리는 세포에게 지능이 없다고 여기지만 이들은 침입자를 식별하는 능력이 있다. 그렇기에 장시간 굶으면 오토파지가 일어나는데 이건 젊은 세포들이 늙은세포를 잡아먹는것으로 자가포식에 해당한다. 이들에게 지능이 없었다면 정말 배가 고프기전에도 얼마든지 동족포식이 일어나야 하는데 죽기직전까지 가야 동족을 포식하는것으로 이들은 지능이라는게 있다. 즉, 자아를 가졌기에 외부 침입자를 구분하며 싸우고 동료들과 싸우지 않는다.



5. 사실 움직이지 않는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모든것에 자아가 있다.


책상, 돌, 쇠는 가만히 있는게 아닌 끝없이 움직이며 진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 특정의 환경에서 여러가지 무기물이 만나면 서로가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데 이건 물질의 성질이라는 말로 통용되지만 이건 반쪽짜리인게 왜 동일한게 아무것도 없을까? 그건 무기물에도 자아가 있기 때문이다. 즉, 자아란 자기의 기준에서 세상을 보는 주체를 말하고 이렇게 자기투사로 인식되기에 같은 분자가 합쳐지더라도 완전히 동일하지 않은 구조다. 동일한 앱을 동일한 폰에 설치해도 어떤건 버그가 있고 어떤건 정상작동한다. 그렇기에 구글,애플은 업데이트를 하며 버그를 수집하는 이유다. 쉽게 말해서 안드로이드 15버전을 만들어서 갤럭시 25에 넣으면 완전히 똑같은 사양의 제품이라도 정상작동과 버그가 생기는 원리가 바로 각각의 무기물들은 자아를 가졌기 때문이고 자기투사로 움직이기에 이런 불성의 원리가 나타나는 이유다.


6. 결론


과학에서는 분자의 결합이 조건반사처럼 말하지만 절대로 동일한건 만들어지지 않는다. 즉, 복제를 하더라도 모방이자 창조의 의미가 된다. 모든 무기물, 유기물에는 자아가 있고 그들은 자기투사로 세상을 보며 행동하기 때문에 주사위 놀이를 하는 이유다. 

모든것에 동일한건 아무것도 없다 <-- 모든 영역은 주사위 놀이를 한다.


과학은 언제나 조건을 통제하면 결과물도 완벽하게 통제된다고 믿어왔지만 지구역사상 그런 사례는 단한번도 일어난적이 없었다. 공장에서 기계로 찍어내더라도 불량은 존재하듯 조건을 아무리 세밀하게 조종하더라도 언제나 변수가 있었고 그 변수의 핵심은 바로 자아라는 주체의식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 모든것에는 불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