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해석 규칙이 어떨때는 너무 경직적이라고도 보이네

왕과 복이 각각 누가 봐도  동시성이 있지 않은 경우도 있고 해서 그냥 왕복 전체를 기준으로 해석하는 것은 나름 당연하다고도 보이는 꽤 합리성이 있는 방법이라고도 보이긴 하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내,외부를 통틀어서 반드시 출발,도착점이 한곳인 계만을 이동계처럼 보고 해석해야 한다는 이런 정신 나간 돌머리 규칙을 들이대면 어떡하나.


그렇게나 정신 나간 것처럼 경직적으로 정해서 해석해 버리면 원래 원하는 계가 보는 관점에 대해서는 실제 그 계가 보는 관점의 해석을 할수 조차 없고  이렇게 되면 어떤 오류나 모순을 비교조차 해볼수 없게 되는 것이다.

특수 상대성론적으로 보자면 그냥 왕복이면 되는 것이다.

굳이 한점에 도착하는 게를 이동게로 두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