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해석 규칙이 어떨때는 너무 경직적이라고도 보이네
왕과 복이 각각 누가 봐도 동시성이 있지 않은 경우도 있고 해서 그냥 왕복 전체를 기준으로 해석하는 것은 나름 당연하다고도 보이는 꽤 합리성이 있는 방법이라고도 보이긴 하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내,외부를 통틀어서 반드시 출발,도착점이 한곳인 계만을 이동계처럼 보고 해석해야 한다는 이런 정신 나간 돌머리 규칙을 들이대면 어떡하나.
그렇게나 정신 나간 것처럼 경직적으로 정해서 해석해 버리면 원래 원하는 계가 보는 관점에 대해서는 실제 그 계가 보는 관점의 해석을 할수 조차 없고 이렇게 되면 어떤 오류나 모순을 비교조차 해볼수 없게 되는 것이다.
특수 상대성론적으로 보자면 그냥 왕복이면 되는 것이다.
굳이 한점에 도착하는 게를 이동게로 두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 동시성을 따지는 것도 허상이다. 왕복으로 규정한다 해도 외부에서 보이는 것은 이미 동시성이 없는 것들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로런츠 변환은 임의의 사건을 임의의 관성계에서 기술하는건데 뭔 경직적 이지랄ㅋㅋㅋ 출발 도착점을 한 곳으로 보는 계를 선택하는 건 필수가 아니야 다만 시간이 감마배가 되는건 그런 계를 선택했을 때에만 그렇단 얘기지
"뭔 사건을 뭔 계에서 봐도 시간은 무조건 감마배" << 니가 이딴 식으로 알고 있는게 잘못된거라고
@ㅇㅇ(39.124) 일단 왕복으로 한 것은 무조건 정상 감마배가 되어야 되는거잖음? 다만 계산되는 실제 수치야 계들간의 상대속도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것일 뿐인거고
@글쓴 물갤러(220.77) 감마배에 정상이 왜 붙는지 모르겠네 시간이 감마배가 되는 경우 = 한 관측자가 고유시간을 측정한 경우 = 한 관측자가 측정했을 때 두 사건의 위치가 동일한 경우 빛의 편도 이동에 대해서는 어떤 관측자도 고유시간을 측정할 수 없고 (관측자를 억지로 가정한다 쳐도 시간 측정값은 0초) 따라서 빛의 편동 이동 상황에서 시간 감마배는 나올 수가 없음
@ㅇㅇ(39.124) ' 한 관측자가 측정했을 때 두 사건의 위치가 동일한 경우 ' -- 저 구절이 뜻하는 것은 외부계에서 보이는 빛만 왕복해서 한 점에 도착 하는 경우에 외부 관찰자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것도 규칙에 틀리지 않는 것이고 이 경우에는 정확히 감마배가 나오는 경우에 해당한다는 것이 된다는 말인가?
@글쓴 물갤러(220.77) 내부 외부 그딴건 중요하지 않아 두 사건이 외부계에서 봤을 때 같은 위치면, 외부계 관찰자가 잰게 고유시간이고 내부계 관찰자는 감마배 긴 시간으로 잼 위 문장에서 내부 외부를 바꿔써도 그대로 성립함
@ㅇㅇ(39.124) 네가 저렇게 말하는 이유는 아마 세계선이나 고유시간 불일치 때문에 저런 식으로 해야 한다고 그러나본데 챗 지피티한테 하나하나 따져보니 어떤 계이든간에 관찰자가 정지해 있기만 하면 그 관찰자가 어느 위치에서 재든간에 그것은 별 문제가 없는 그 계의 고유 시간이라고 하네. 왜냐하면 각기 다른 위치에서 잰 것이라 하더라도 관찰자가 정지해 있기만 하면 실제로는 세계선 공식의 결과값이 모두 같은 시간량이 도출 되어서라고 함. 따라서 실제로는 편도든 왕복이든 아무런 문제가 없고 외부 관찰자 입장에서 왕복으로 해야할 이유는 저런 문제는 딱히 상관 없고 단지 편도로 하는 경우에 나타나는 구조적 불리함 때문에 왕복을 기준으로 하는 것일 뿐이라고 함.
@글쓴 물갤러(220.77) 관찰자가 정지해 있다는게 무슨 뜻이겠냐? 뭘 기준으로 정지했다는 얘기일까?
@ㅇㅇ(211.234) 뭔 소리지? 내가 말한 건 이동하는 게이든 등속계이든 가속게이든 그 게 속에서 정지해 있는 관찰자를 말하는 건데
@글쓴 물갤러(220.77) 그니까 그 관찰자는 뭘 기준으로 정지해 있는거냐고 설마 운동상태 서술은 반드시 기준점을 필요로 한다는걸 모르진 않겠지?
@글쓴 물갤러(220.77) 위에 지피티와의 대화는 왜 말한건지 모르겠는데 관측자의 위치는 당연히 상관 없지 운동상태가 중요한거고
@ㅇㅇ(211.234) 그가 속한 그 계를 말한건데. 즉 다른말로 하자면 그 계와 똑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관찰자, 가속계이든 등속계이든간에
@ㅇㅇ(211.234) 챗 지피티 말대로라면 너처럼 해석하는 것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거나 다른 해석이 되는 것 같은데?
@글쓴 물갤러(220.77) 챗지피티 말을 니가 이해했다고 생각하냐ㅋㅋ 정지한 관측자란게 정확히 뭔데? 운동상태는 빠르기와 운동방향에 따라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데 그중에 한 명을 특정한거잖아 정지의 기준이 뭐겠냐고
@ㅇㅇ(211.234) 말 했잖아. 이동게 속에서 어느 임의의 위치에 있더라도 그 이동게와 똑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관찰자를 말한 거라고
@ㅇㅇ(211.234) 챗지피티의 말을 내가 임의로 해석한 것이 아니라 애초 내가 명확하게 어떤 조건이라는 것을 입력 시킨 후에 결과를 본 것이다.
@ㅇㅇ(211.234) 챗 지피티 말대로라면 앞서 내가 올린 글의 해석도 아무 문제 없는 거임.
@글쓴 물갤러(220.77) 그 이동계를 어떻게 특정하냐고 이동이란 것은 무수히 많은데
@글쓴 물갤러(220.77) 챗지피티 운운할거면 니 이전 글의 식이 옳은지 틀린지부터 챗지피티한테 물어보고 말해
@ㅇㅇ(211.234) 이동계가 무수히 많든 어떻든 내가 계산 하고자 하는 이동계를 선택하면 되는 거지 뭔 말을 하고 싶은 것이여?
@글쓴 물갤러(220.77) 그 선택의 기준이 뭘 거 같냐고 어떤 두 사건이 발생했을 때, 무수히 많은(각기 다른 운동상태를 가진) 관측자들에게 두 사건의 발생 위치가 얼마나 차이나냐고 물으면 어떻게 될 거 같음? 대다수의 관측자는 위치가 다르다고 대답할거고 그 차이는 관측자마다 제각각일거야 오직 한 관측자만이 두 사건이 같은 위치에서 일어났다고 대답한다고 그게 기준이야
@글쓴 물갤러(220.77) 밑도 끝도 없이 정지라는 말을 쓰는게 아니라 어떤 두 사건의 발생을 같은 위치로 인지하는 유일한 관성계가 그렇게 정해진다고 그 관성계에서 잰 발생 시각차가 바로 고유시간이고
@ㅇㅇ(211.234) 암튼 앞서 내가 올린 글의 해석은 딱히 무리가 없다고 보임. 왜냐면 이동계 내에서 관측한 왕과 복의 거리와 시간량이 동일하고 외부 정지계에서 관측한 왕과 복도 길이와 시간량이 똑같으므로 일단 이것은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인한 편차는 완벽히 없는 상황으로 볼수 있을거임. 따라서 외부 관찰자 입장에서 해석한 것도 해석 규칙에는 딱히 어긋나는 점이 없다고 보임
@글쓴 물갤러(220.77) 챗지피티한테 물어는 봤음? 그 피타고라스 식이 맞는지?
@ㅇㅇ(39.124) 안 물어봤음.챗 지피티는 완전히 일관된 답변만 한다고 보이지는 않음. 신뢰성이 그다지 매우 크다고 보이지는 않음
@ㅇㅇ(39.124) 어떨땐 아주 해박하게 전문적으로 설명 하다가도 가끔 중간에 아주 단순한 문제를 엉뚱하게 답변하는 경우도 종종 봄
@글쓴 물갤러(220.77) 그럼 챗지피티한테 따져본걸 나한테 왜 얘기했음?
@글쓴 물갤러(220.77) "아주 단순한 문제를 엉뚱하게 답변한다" << 이거 니가 상대론에 대해서 하는 말이랑 너무 유사한데? 과연 상대론이나 챗지피티가 엉뚱한 소릴 하는걸까? 너의 한계 때문에 너에게만 엉뚱하게 느껴지는거 아닐까?
@ㅇㅇ(39.124) 판단이야 내가 하는 거니까. 글고 답변을 주는대로 받아 적는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 일일이 검증히듯 세밀히 따져 물으면서 충분히 좋은 답변이라 보이는 수준으로 하는 거니까. 물론 그렇다고 해서 챗 지피티 말이 전적으로 옳다는 보장은 없는거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