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신이다. 지금의 나는 몸속에 무수히 많은 세포의 총합이고 각각의 세포는 양자역학에서 말했듯 모두가 자아를 가진 존재들이다.
신은 별거 없다. 세포들도 자기를 구성하는 전자, 원자 단위들의 신이 된다.
신 또한 누군가의 부속품이 된다.
이런게 바로 프랙탈 구조로 위로 갈수록 더 복잡해질뿐 근원적 원리는 모두 하나다. 자신을 복제하려는 의지이자 이게 바로 나는 누구인가의 영역이다.
지금까지 과학은 무기물에 생명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이건 틀렸다. 돌도 자라나고 쇠도 특정의 환경에서 자라난다. 쇠의 경우 부식때문에 자라는것보다 부식의 속도가 더 빠른거고 또한 부식을 일으키는 요소들도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거다. 즉, 모든 물질은 다 자아가 있고 복제하려는 의지가 있다.
중국 랴오닝성 번시시에 사는 왕씨라는 남성은 우연히 길가에서 아주 이상한 모양의 돌을 발견했다. 흰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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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물은 단지 속도가 느릴뿐 그들에게도 생명이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양과 형태가 바뀐다.
현재 물리학에서 막히는 구간이 바로 무기물에게 생명이 있다는걸 인정하지 못해서 막히는거고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이 완성되지 못한건 우연이 아니다.
바로 중력이라는 요소인데 이건 온도의 특성도 타지 않고 어떤 환경이라도 중력은 작동한다. 그리고 이 우주에 완전한 진공상태는 존재하지 않기에 이 중력의 작용은 유효한 이유다.
과학의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난제는 인간이 가진 통제욕으로 완벽하게 수학공식대로만 결과값이 나와야 한다는 이 가정으로 돌아가기 때문인데 어느 분야라도 오차범위는 있어왔다. 과학에서 모든 물질은 자기의지가 있다는걸 인정해야 하고 그 의지란 완전히 동일하지 않다는것도 인정해야 한다. 프랙탈 구조상 같은 인간은 아무도 없고 같은 손금도 아무도 없듯 동일한 세포도 없고 분자, 전자, 원자단위에도 이 법칙은 유효하다. 그런데 수학에서 1이라는건 인간의 편의상 만들어진것뿐 자연계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애초에 수학자체가 자연을 완벽하게 측정할수 없다는걸 인정해야 발전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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