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2진법으로 0과1 두가지로 표현되지만 이건 눈에 보이는 출력일뿐 실제로는 몇가지 방식으로 입력되는지 알수없을 정도로 입력된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온라인에서 아이피, 아아디를 바꿔서 다중이짓을 하더라도 대부분 누가 누구인지 잡아낸다.


누구나 이정도까지 되는건 아니지만 누구나 느낄수 있는건 글자에는 글쓴이의 감정이 맺혀있다는 사실이다



온라인 이라지만 가끔이라도 글쓴이가 어떤 감정으로 글을 썼는지 우리는 매일 느끼며 살아가고 상대와 대화중 집중을 하게 되면 자신의 말이 끝나고 나서 상대가 말을 하려고 입을 여는 순간 이미 알고 있는 경우가 자주 있을것이다. 이런게 바로 생각을 하면 파동이 생기고 그 파동을 읽는 원리인데 우리가 쓰는 과학에서는 아직 이런 단계까지 가질 못했을뿐이지 그것을 부정할수는 없다.


과학만능주의의 가장 맹점이 바로 현재의 과학으로 모든걸 다 제단해버린다는 것이다. 과거 현미경이 있기 이전에 세균의 존재를 말했던 의사가 있었는데 그 의사는 전세계 의사들로부터 비웃음 당하며 매장당해서 결국 의사직에서 내려온 사건이 있었는데 이런 바보같은 짓을 지금도 유지하는게 인류다. 없다는걸 증명할수 없는 입장에서 자기가 모른다는 이유로 부정하는게 지금까지도 반복되고 있는게 지구인이 사용하는 과학이다.



양자역학에서 말했듯 모든 물질에는 자아가 있고 이 우주가 시뮬레이션 즉, 상위존재의 게임판이라 해도 우리는 이곳에서 밖으로 나갈 방법이 없기에 우리에게는 진짜이며 또한 물질에는 자아가 있기에 가짜라는건 있을수 없다. 즉, 우리가 만든 게임의 캐릭터도 자아가 있다는 말이다


자아의 개념이란 이런것다.

이 우주가 가짜라고 하는 모든 사람에게 묻겠다.  그렇다면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맞으면 그때도 과연 가짜일까?  

자아란 내가 느끼는것과 외부환경의 경계부분이 자아이고 감정을 느끼는한 가짜로 인식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