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와시마 신사(위키피디아) 일본과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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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자라는 인형이고 이 현상은 찾아보면 아주 많이 있다. 일본에서 많이 발견되는 이유는 오타쿠 문화 때문임
모든 물질은 눈에 보이든 안보이든 고유의 자아를 가지고 있으며 인형을 정말 애지중지 하면 그것의 에너지는 모여서 하나의 통합된 자아를 이루게 된다.
우리몸속의 세포 하나하나 자아가 있고 이것이 통합된 의식이 바로 당신이고 이 우주의 모든 자아의 통합은 신이라는 말이다.
인형뿐 아니라 고대주술은 수없이 많이 있고 지금도 이런 경험담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유튜브를 통해 현재까지도 체험담이 지속적으로 올라온다.
주술을 할때 닭피, 돼지피 이런것들을 소재로 사용하는데 이렇게 준비를 마치고 마음속으로 원하는 그것을 생각하는 방식이 주술이며 이건 철저한 과학의 산물이지 미신이 아니다.
도깨비나 영적인 영역의 귀신, 악마라고 부르는 이런걸들의 정체도 위에서 말한것들을 준비하고 절차를 거치는 과정이 있듯 이런 모든건 다 미신이 아니다.
다들 한번쯤은 남을 속이고 다른 자아를 드러내고 싶을때 다중이로 할꺼다. 이때는 현재 의식과 다른 자아가 드러나게 되는데 이건 또다른 당신으로 무의식의 영역이다.
무의식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a와b가 있고 둘중 하나를 선택하면 선택받지 못한것은 당신의 무의식속에 창조되는 원리다.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라는 인셉션의 대사처럼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라는 이 말과 동시에 당신의 머리속은 코끼리가 만들어지고 그것을 아무리 부정하고 거부해도 코끼리는 사라지지 않으며 거부할수록 코끼리는 더욱더 선명하게 당신의 무의식속에 나타나게 된다. 이때 당신은 완전한 암흑속에 있고 외부의 모든 소리와 빛이 차단된 상태에서 코끼리가 계속 있다면 결국 그것은 당신의 현실이 되고 이게 바로 창조의 원리로 신의 창조가 이것과 같은 방식이다.
창조의 기본 매커니즘은 거부하는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어떤걸 선택할때 선택받지 않은 모든것은 당신의 무의식에서 창조되며 그것의 에너지가 강해질수록 하나의 통합된 자아를 이루며 술먹고 취했을때 의식위로 올라와 완전히 다른사람이 되기도 하고 다중이로 다른사람인척 하며 자기를 드러낸다. 이게 바로 무의식의 실체이고 무의식은 당신이 만든 또다른 당신이며 살아있는 생명체로써 자기를 드러내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즉, 우리모두는 피조물이지만 동시에 창조자이기도 하고 신도 우리와 같은 구조다.
TV를 보면 무당에게 어떤걸 의뢰했을때 상담자에게 상대방이 쓰던 머리핀이나 가방같은걸 가져오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 당사자의 파동이 뭍어있기 때문이고 이걸 통해서 점을 보기 위함이다.
식물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손으로 물을 주는것과 그냥 바가지로 물을 퍼주는게 성장이 다르듯 이건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나오는 에너지가 물과 함께 제공되는것으로 비록 인형이지만 인형도 정말 애지중지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보관하면 자아가 생기고 대화도 하는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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