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비주류라함 ㅠ
에테르 발견을 위한 도전은 현재진행중 ㄷㄷ
익명(211.176)
2025-11-22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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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기준틀이 있다고 치면, 그 가설에 따라 예측되는 경로차의 크기가 존재하는거임 그 크기만큼이 검출되어야 하는거지, 단순히 미세한 차이가 검출된다고 해서 에테르의 존재가 입증되는게 아님
에테르의 정의조차 안정해진거아님? 단순하게 진공상태에서도 양자요동이 있다고하는데 이게 에테르일수도 있는거아니냐 기술의 한계라고 보는데
미국인들조차 재검증 재검증 도전 이러는데 니들은 뭐 쳐잘났다고 와 아인슈타인 허구헌날 쳐빨고앉았냐 ㅋㅋㅋ
하긴 그게 맞긴하지 니들따위가 뭔 아인슈타인 이론이 틀렸다 나설 능력이 안되니까 쳐빨고있겠지 ㅋㅋㅋ
@글쓴 물갤러(211.176) 에테르의 정의조차 모르고 절대 기준틀이 뭔지는 더더욱 모를 니새끼한테는 무슨 능력이 있음? 몇몇 미국인들의 권위에 의존하면 니가 뭐 된다고 생각하는거임?
애초에 내가 에테르 검출을 뭐 대단히 깐 것도 아니고 그냥 입증이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다 한마디 했을 뿐인데 발끈해서 개지랄하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
아인슈타인 응꼬나 열심히 빠시구요 ㅋㅋㅋ
오 저도 에테르가 있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존재하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는데 이런 실험은 몰랐네요 신기합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마이컬슨 간섭계 실험 이후로 에테르를 여전히 지지하는 사람들은 고전역학에서 주장한 에테르를 찾는건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에테르 이론을 수정해서 기존의 실험결과를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 다시써줄게 내 아이디어긴 한데 궁금하다니까 특별히 써줌 ㅋㅋ
우주론 전공자임. CMB 저거는 현실성이 좀 없어보이는게 CM B 반구 이방성은 primary CMB dipole + 인공위성이 속한 계의 상대적 움직임(도플러효과)로 관측되는데 상대적 움직임 을 아무리 정확히 배제해도 저 primary dipole에 에테르 영향이 있는지 알 방법이 없음. 초기우주의 양자섭동인지라 어떤 실현값(realization)을
갖는지 이론적으로도 모름. 뭐 저 실험하는 사람들도 나름대로 다 생각이 있겠지만.. 에테르 발견이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라 "primary dipole + 에테르 영향"을 검출하는 쪽으로 실험이 진행되지 싶네. 물론 대부분 실험 물리학자는 에테르 영향 부분을 0으로 두겠지. 이론물리학자들도 0에 수렴한다는 것에 동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