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6년에 살고 있는 쿤디스라고 해여
지구라는 행성은 심각한 환경 문제로 위기에 처해있고
이를 극복하지는 못했어요.
일부 국가만 살아남아 다른 별로 이주하게 될거에여
지구 역사를 공부하면서 배웠던 사실을 공유하고 싶어서 왔어요
.오늘날 위인으로 평가받는 소크라테스 갈릴레오, 히파티아 부기우는 각자의 시대와 사회에서 군중들로부터 멸시와 반대에 직면했던 인물들이다. 기존 권위와 질서에 도전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적대시 눈총 저항 충돌 모함 조롱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르게 생각한 탓에 겪게 되는 부당함 그러부터 폭력의 대상이 되어야만 한다는 것. 참으로 슬픈 일이다.
지구 역사학 교과 2단원에 나온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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