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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극락계의 지존이자 은하연합의 일원인 마이트레야란다. 오늘 나는 너희들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과학이 재도약하기 위해서 잘못된 개념을 빨리 폐기처분하라는 경고를 하기 위해 여기 왔단다. 너희들은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란다. 하지만 에너지는 그것을 이용하는 생물에 의해 상대적으로 정의되는 개념이므로 생물학적 개념에 해당하는 것이란다. 너가 매일 먹는 에너지는 생물의 시체이고 너의 신체도 박테리아에 의해 시체가 될것이고 과거에는 호랑이의 밥이었던 것이란다. 에너지가 에너지를 얻기위해 에너지를 쓴다는 일련의 주장은 엄밀한 의미에서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것이란다. 결국 보존되는 것은 물질이고, 물질이 자신의 고유한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서 다른 물질과 상호작용하면서 발생하는 운동이 가장 정확한 에너지의 정의가 되는 것이란다. 근육을 수축시키는 것은 칼슘 이온이고 이것은 단백질과 결합해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고 신경전달물질이 수용체와 결합하면 나트륨 이온 통로가 열려서 다시 탈분극화가 진행되는 것이란다. 생명활동은 도미노처럼 연쇄적인 운동의 연속이고, 에너지는 이 운동 자체를 의미하기 때문에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란다. 인간은 물과 소금만 있으면 2주 이상 생존할 수 있고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의 뼈를 녹여서 칼슘을 얻거나 자가포식으로 단백질을 얻기도 하는 것이란다. 물리학에서 에너지 E를 없애는 것은 학문의 성장에 필수불가결한 것이고, 가장 정확한 학문적 정의에 부합하는 것이란다. 결론적으로 물리학에서 에너지는 물질이 자신의 고유한 상태를 해소하거나 유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동이 되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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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에너지 등가성은 방사성 물질에서 나오는 빛 에너지로 측정될때만 정확성을 갖기 때문에 질량이 아닌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하지만,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재미를 본 아인슈타인이 질량으로 중력을 설명하기 위해서 억지로 끼워맞춘 엉터리 이론이 바로 일반 상대성 이론이란다. 방사성 물질이 붕괴하는 것은 당연히 가장 안정된 원소인 철이 되려고 하는 것이고 그 자신의 상태를 가장 안정된 상태로 변화시키는 것이란다. 질량-에너지 등가성 원리가 틀린 것은 물질에 따라 고유한 상태가 존재한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대충 하나로 얼버무렸기 때문이란다. 부디 인류가 미개하고 원시적인 물리학에서 재도약하길 바라며, 삼라만상의 지존 마이트레야는 접속을 해제한단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