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에너지준위를 부정한다는 것은 "열복사"현상을 무시하는 것과 동일함.
열역학도 근본적으로는 빛의 에너지 준위 차로 설명 해야 맥락이 이해가 될텐데
그래서 질량을 가진 물질이 열에 영향을 받냐 안받냐?
빛에 의한 에너지 차이가 생기냐 안생기냐?
그래서 엔트로피 변화는 어떻게 되는데?
비가역적이라도 균형을 맞추면서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저런글 쓰지도 않을듯
저때 에너지준위를 부정한다는 것은 "열복사"현상을 무시하는 것과 동일함.
열역학도 근본적으로는 빛의 에너지 준위 차로 설명 해야 맥락이 이해가 될텐데
그래서 질량을 가진 물질이 열에 영향을 받냐 안받냐?
빛에 의한 에너지 차이가 생기냐 안생기냐?
그래서 엔트로피 변화는 어떻게 되는데?
비가역적이라도 균형을 맞추면서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저런글 쓰지도 않을듯
열역학이 무슨 빛의 에너지 준위차로 설명한다는 것인지 모르겠네. 열은 분자운동이고 이것이 고립계에서 전달되는 양상을 다루는 학문이 열역학이란다. 빛의 에너지 준위는 전자가 궤도를 바꾸면서 발생하는 현상이고 미시세계를 다루는 양자역학에서 다루는 것이란다. 둘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 설명해주면 고맙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