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도 명확함.



아인슈타인의 우주선 빛시계 사고 실험에서 외부 관찰자가 대각선 방향 궤적을 우주선이 진행하는 정면이나 또는 우주선의 뒷쪽 정면에서 바라보면 그 대각선 궤적은 수직으로 보이고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수직쪽은 길이변화가 없이 동일하다고 하므로 외부에서 보여지는 그 수직 궤적의 길이는 이동계에서 수직으로 발사한 빛 궤적의 길이와 동일함.


이때 외부에서 보여지는 대각선 궤적을 수직 길이에 대응시켜 보면 그 수직선 궤적은 대각선 궤적과 비교해 보면 주파수는 동일하지만 파장은 서로 다름.  


근데 여기서 외부에서 보여지는 그 수직 궤적은 우주선 내부에서 쏜 빛과 주파수와 파장이 똑같음.

외부에서 보여지는 수직 궤적의 길이는 우주선 내부에서 쏜 빛의 궤적과 그 길이가 똑 같다고 하므로 따라서 진행한 거리도 똑같고 주파수와 파장도 모두 다 동일하다면 이것은 둘 다 똑같이 광속 c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되는거임.

왜냐하면 (속도= 주파수 곱하기 파장) 공식에 따라  주파수와 파장 둘 다 똑같으면  그것은 같은 속도를 가지는 것이라 볼수 있는 것임.

이것은 또한 주파수, 파장 공식에 따라 주파수와 파장 둘 다 모두 동일해야 동일한 속도이지 둘 중 어느 하나만 동일하다고 해서 같은 속도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임.

아예 주파수와 파장 둘 다 각각이 서로 다른 것이면 또 몰라도 어느 하나는 동일한데 다른 하나는 다르면서 동일한 속도는 있을 수 없다는 말인 것임.

따라서 진행 거리도 같고 주파수와 파장도 동일한 것이면 이것은 명백히 같은 광속이라는 말이 되는 것임.

주파수와 파장이 둘 다 똑같지만 진행한 거리가 다르면 또 모르되 거리까지 같으므로 이것은 명백히 수직쪽은 내, 외부에서 보이는 궤적이 둘 다 광속 c라는 말이 되는 것임.



이제 이것을 대각선 궤적에 대해 보자면 외부에서 보여지는 수직 궤적이 광속 c라면 대각선 궤적은 광속 c가 될 수 없다는 말이 되는 것임.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봐도 수직쪽이 광속 c인 것이 명백하다면 일단 대각선은 진행 거리가 수직쪽과는 다르므로 거리, 시간, 속도 간의 공식에 따라서도 대각선 궤적은 광속 c가 될수 없는 것임.

또한  파장, 주파수 관점에서 말하자면 (속도= 주파수 곱하기 파장) 공식에 따라  주파수와 파장 둘 중 어느 하나는 동일한데 다른 하나가 다르면서 동일한 속도는 성립되지 않는 것이기에 따라서 대각선 궤적은 수직쪽과 주파수는 똑같지만 파장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수직궤적이 c라고 한다면 대각선 궤적은  c 속도라고 볼 수 없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