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계에서 느끼지 못하는 감정들을 나누고 

상처가 치유되는 곳 


그렇지만 추악한 면도 드러나지  폭력성 시기 질투 가학



그래도 범죄자가 되는 것보다는 나으니 

이런 공간이 폐쇄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 

오히려 장려하는 분위기가 아닌가 

차라리 여기서 글자로 사고쳐라 

밖에서 난리치지말고 


인생이 쓰레기 같으면 쓰레기 답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