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시간 지연을 인정한다면 로켓의 속도와 레이저 빛의 속도를 더해서 빛의 속도를 넘는 것도 인정해야하는 것이란다. 하지만 빛이 절대적이라면 그것을 관찰하는 외부 관찰자의 눈에도 빛은 절대속도인 것이란다. 그리고 만약 왕복하는 레이저가 빛의 속도가 아니라고 해도 마찬가지로 로켓의 속도와 더해서 빛의 속도를 넘을 수 있고, 외부 관찰자의 관점에서 시간이 지연되는 만큼 로켓에서 레이저가 빛의 속도를 넘는 것도 인정해야한다는 뜻이란다. 그리고 시간 지연을 로켓 안으로 한정해서 생각하는 것도 현실과 맞지 않는 것이란다. 로켓 안에서 시간지연이 일어났으면 로켓 자체도 시간지연이 일어나서 결국 로켓의 속도는 거리 나누기 시간에 의해서 시간 지연의 효과가 반영되어야 하는 것이란다. 그렇지 않을 경우 외부 관찰자가 보던 로켓 자체의 관점에서 보던 마찬가지란 얘기가 되고 시간 지연은 없다는 결론에 이르는 것이란다.
결론: 빛이 절대속도라면서 외부관찰자에게 빛의 이동이 더 멀리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절대속도가 아니라는 뜻
멍청
철학자 a,b 자아도취 나르시스트 주가조작 모집책 조폭의 하수인 끄나풀
@세인트 마리아(221.140) 조현병
@ㅇㅇ(39.124) 빛의 속도는 절대적이라면서 왜 외부 관찰자가 빛이 대각선으로 이동하는걸로 보이냐? 절대속도를 포기할래? 아니면 시간지연을 포기할래? 둘다 가질순 없단다.
@세인트 마리아(221.140) 광속이 일정한데 대각선으로 더 긴 궤적을 이동하니까 시간이 더 오래걸리지 빡통련아
@ㅇㅇ(39.124) 니 말은 로켓 안에 있는 사람이 보는 빛과 로켓 바깥의 사람이 보는 빛이 다르다는 거냐? 같다는거냐?
@세인트 마리아(221.140) 당연히 하나의 빛에 대한 여러 관측자의 기술을 비교하는거지
@ㅇㅇ(39.124) 로켓 안에 있는 사람이 보는 빛의 왕복거리와 로켓 바깥의 사람이 보는 빛의 왕복거리가 다르면 절대속도가 아니란 말인데? 빛이 절대속도라서 외부 관찰자의 속도와 관계없이 언제나 일정하다는게 너희들이 말하는거잖아. 하지만 로켓 안과 밖의 빛이 다른 거리를 이동하면 둘중 하나는 착시란 얘기다. 결국 시간 지연은 없다고 이해해도 되지?
@세인트 마리아(221.140) 그냥 고2 책 펴고 공부나 해라 쪽팔리지도 않냐
@ㅇㅇ(39.124) 역시 답변을 못하는구나. 내가 대신 답변을 하면 외부 관찰자가 보는게 착시다.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진짜인 것이지. 빛은 사선으로 이동하지 않고 수직으로 왕복하는 것이다. 빛이 절대속도인 것도 아니고 시간이 지연되는 것도 아니지.
@세인트 마리아(221.140) 답은 위에 이미 있지 니새끼가 못알아들었을 뿐ㅋㅋㅋ "빛의 왕복거리가 다르면 절대속도가 아니란 말인데?" << 이 말의 전제가 뭔지도 모르는 개병신 논리력으로 댓글을 쓰는거 자체가 실례란다ㅋㅋㅋ
@ㅇㅇ(39.124) 그러니까 니 말대로 여러 관측자에 의해 빛이 다르게 보이면 절대적이 아니라니까 그러네? 너가 말하는 절대속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집어봐라. 한심한 년
@세인트 마리아(221.140) 역시 대답을 못하는구나ㅋㅋㅋ 지 말에 지가 깐 전제가 뭔지조차 지가 모르는데 뭔 말을 해봐야 능지처참한거 자랑밖에 안되지ㅋㅋㅋㅋ
@세인트 마리아(221.140) 혹시 "거리=속력×시간" 이건 아는거 맞나?
@ㅇㅇ(39.124) 좆병신이네. 거리가 늘어난만큼 빛의 속도가 느리게 보이면 절대속도가 아니란 말인데 그럼 빛은 상대속도라는 말이지?
@세인트 마리아(221.140) 그게 틀렸다는 말인데ㅋㅋㅋㅋㅋ 대체 왜 거리가 늘어나면 속도가 느리게 보여야 하죠? 누구 마음대로요?
@ㅇㅇ(39.124) 속도는 물체의 변위를 시간으로 나눈 것이므로 거리가 포함될 수 밖에 없음. 속도를 구하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너가 아는 좆만한 지식으로도 그것은 불가능함. 결국 절대속도가 아니란 말을 회피하려고 거리를 부정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세인트 마리아(221.140) L=c×t 1.2L=c×(1.2t) 짠~ 거리가 다른데 속력이 일정하네요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죠?
@ㅇㅇ(39.124) 좆병신이네. 관찰자의 시점에서 빛이 절대속도라면 외부에서 보는 빛과 내부에서 보는 빛이 같아야 하는데 거리가 다르면 속도가 다른데 빛의 속도c에 시간을 곱하는 식을 왜 들먹임?
@세인트 마리아(221.140) "거리가 다르면 속도가 다른데" << 틀렸다니까? 반례를 들어줘도 우길 셈임? 논리력 씹창이네?
@세인트 마리아(221.140) 이새낀 시간t가 느려지니까 거리가 늘어나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병신새낀가보네. 백미터 달리기를 하는데 느리게 달려도 초시계가 빠르니까 우사인 볼트도 능가한다고 믿는 평균적인 물리학자 또라이의 모습
@세인트 마리아(221.140) 상대론이 옳은지 그른지와 별개로 광속이 절대적이기 위해서 시간지연이 함께 필요한건데 둘 중 하나만 택하라는 개소리를 통해 개씹저능함을 아주 세상에 외쳤죠?
@ㅇㅇ(39.124) 이새낀 아직도 문제의 초점을 파악하지 못한 그냥 평균적인 물리 광신도 근본주의자에 불과함. 만약 외부 관찰자가 보는 빛의 속도가 절대적이고 그것이 시간지연 때문이라면, 빛이 아닌 다른 상대속도를 보는 외부 관찰자에게 시간지연이 일어나지 않는지 물을 수 있음. 즉 빛의 속도를 보면 갑자기 인식에 변화가 생겨서 시간지연이 일어나지만 빛의 속도가 아닌 것을 볼때는 정상적으로 대각선 거리로 이동하는 물체로 보인다는 말이 됨
@세인트 마리아(221.140)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 빛이 아닌 물체를 볼 때, 속도가 고전역학이랑 똑같이 변환되는 줄 아냐?
@세인트 마리아(221.140) 로런츠 변환은 커녕 고2 수준 문제도 해결 못하는 새끼들이 상대론에 따르면~ 어쩌고 저쩌고 아는척하는거 개좆같네ㅋㅋㅋ
@ㅇㅇ(39.124) 로런츠 변환은 어떤 것도 빛의 속도c에 근접할 수 없게 만든 인위적인 수식이다. 마이컬슨-몰리 실험에서 지구가 움직이는데 빛의 속도가 일정하니까 땜빵용으로 끼워맞춘 억지 미봉책이 로런츠 변환이란다. 물리학자 장애인들은 상식이 없는 또라이들이라서 지구가 움직이는데 빛이 일정하면 다른 이유 때문이라는 생각을 안하고 현실을 이론에 끼워맞춰 버리는 잔머리 선수들이다.
@ㅇㅇ(39.124) 그래서 니 말은 관찰자 v는 빛의 속도c에 대해 시간지연이 일어나서 거리가 늘어나도 절대속도가 유지된다는거지? 빛의 속도가 아닐때는 인식의 변화가 미미해서 모르지만 광속에 대한 관찰자의 시점에 오면 갑자기 인식에 변화가 생겨서 델타 함수처럼 증가하는 것이 이 현실을 잘 설명하는 이론이라는거지?
@세인트 마리아(221.140) 로런츠 변환의 유도과정을 모르니까 현실을 이론에 끼워맞췄다는 병신소리나 하고있지ㅋㅋㅋ 팩트는 현실을 설명하기 위한 전자기학이 완성되고 보니, 로런츠 변환이 함께 요구되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것이란다
@세인트 마리아(221.140) 전혀 델타함수가 아니고 연속적인 함수로 나타난단다 그 함수의 값이 비상대론적 극한(매우 느린 속도)에서 갈릴레이 변환과 같은 값으로 수렴할 뿐이란다
@ㅇㅇ(121.161) 관찰자가 보는 상대속도v가 아무리 늘어나도 1에 가까워질 수 없다는게 로렌츠 변환이 맞잖아. 관찰자를 수식에 끌어들인 것부터 물리학이 아니라 인지과학에 속하는 문제인데 몰염치하게 수식에 가져다 쓰는 이유가 뭐냐? 인지과학에서 프레임은 정보처리 속도이고 신경전달물질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나이가 들면 세상이 빨리 흐른다고 느끼는 것은 신경전달물질이 적게 분비되서 어린 사람보다 세상을 덜 자주 보기 때문이다.
@세인트 마리아(221.140) 인지과학 이지랄ㅋㅋㅋ 물리학에서 다루는건 오직 좌표계일 뿐이란다 관찰자는 니같은 비전공자들이 좌표계 개념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니까 원점에 관찰자를 앉혀줄 뿐이야
@ㅇㅇ(121.161) 그래서 너의 결론이 무엇인지 말을 해야지. 이동하는 우주선의 빛의 왕복거리와 우주선 안에서 보는 관측자의 빛의 왕복거리가 다른데 빛은 절대속도라서 두 사람이 똑같은 빛의 속도c를 보는데 변화하는건 그걸 보는 사람의 인식에 있다는 말밖에 안된다. 이동하는 우주선의 대각선 거리가 더 길면 외부에서 보는 사람의 시간에 변화가 생겨서 시간이 느리게 가고 결과적으로 둘다 똑같은 빛의 절대속도를 본다는 말이지?
@ㅇㅇ(121.161) 물리학에서 다루는게 오직 좌표계면 대각선 이동하는 빛이 왜 두사람에게 똑같은지 설명을 못해서 관측자v를 끌어들여서 억지 짜맞추기 한거 맞잖아. 왜 인정을 못하냐
@세인트 마리아(221.140) 나의 결론이 따로있냐 상대론의 결론을 알려주는 것 뿐인데? 그걸 쳐묻는다는건 상대론이 뭔 말 하는지조차 모른다고 실토한거네ㅋㅋㅋ
@세인트 마리아(221.140) 일단 기본적인 좌표계 개념이나 갖고 와라 좆빡통새끼야
@세인트 마리아(221.140) 로런츠 변환의 유도과정을 모르니까 현실을 이론에 끼워맞췄다는 병신소리나 하고있지ㅋㅋㅋ 팩트는 현실을 설명하기 위한 전자기학이 완성되고 보니, 로런츠 변환이 함께 요구되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것이란다 << 이 내용만 이해해도 니 질문에 답은 전부 해결된단다 물론 좌표계도 전자기학도 벡터미적분학도 모르는 너에게는 까마득한 일이겠지만ㅋㅋㅋ
@ㅇㅇ(121.161) 상대론의 결론을 알려주는 것은 고맙지만 너의 의견도 있을거 아니냐? 그래서 움직이는 우주선의 빛의 왕복은 정지한 빛의 왕복 보다 긴데 두 관찰자 모두에게 똑같은 이유는 관찰자의 인식에 변화가 생겨서 느리게 간다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면 되겠지? 잘 알았다. 참 놀라운 과학이다.
@세인트 마리아(221.140) 응 어쩔수 없어 맥스웰 방정식과 상대성 원리를 받아들이면 로런츠 변환은 수학적으로 필연이거든 놀라운건 유도과정을 이해할 능력도 의지도 없는 주제에 다짜고짜 결론을 부정하는 니새끼의 저능함이지ㅋㅋㅋㅋ
속도에 의해 시간 지연이 일어난다면 안이든 밖이든 똑같이 일어나야지 왜 안에서 일어나는 일만 언급할까? 그건 그래야 이론이 말이 되기 때문이다. 속도에 의해 시간지연이 일어나면 로켓도 당연히 그 대상이고 거리 나누기 시간으로 속도를 측정하는 기존 물리법칙에 의해 로켓의 속도는 예측 불가능하다는 말이 된다. 로켓 안에서 시간지연 같은 일이 일어나는건 너가 ktx를 타고 공을 위아래로 던져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ktx에서 공을 위아래로 던져도 아무일이 안일어나는 이유 = 레이저 빛이 수직으로 왕복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유 = 빛은 공기중 물질이 교란되어 일어나는 현상임이 입증되었다.
좌표계를 모르니까 하등 상관도 없는 로켓 안 밖을 구별하는 병신짓이나 하지ㅋㅋㅋ P점을 출발한 빛이 Q점으로 간다고 할 때 S좌표계에서 P점의 좌표는 (0,0), Q점의 좌표는 (0,4) S'좌표계에서 P점의 좌표는 (vt,0), Q점의 좌표는 (vt,4) 이거면 상황 설정 끝난거란다 병신아ㅋㅋㅋ
시간지연이 일어난다면 로켓의 속도 + 레이저 왕복 속도 = 빛의 속도 +a에 의해 그것이 일어난다는 말과 같다. 왜냐하면 빛이 절대속도라면 안이든 밖이든 똑같이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 지연이 일어난다면 빛이 절대속도가 아니란 말이고 결국 틀렸다는 말이다. 만약 시간지연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빛이 절대속도라는게 입증되는게 아니라 이론 자체가 틀렸다는 말이 된다.
그리고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로켓 안에 있는 사람의 노화가 느리게 간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 빛만 시간 지연되는게 아니라 모든 물체가 수직왕복하는 레이저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외부 관찰자 시점에서 그것은 매우 빨리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것이고 결과는 똑같다는 말이 된다. 인터스텔라처럼 빛의 속도에 근접해서 여행하고 돌아온다고 혼자 노화되지 않고 산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는 것이다.
상대론은 오류임.
빛은 연속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