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자동차에 반사되어 돌아온 레이저는 자동차에 레이저가 도착할때 도플러 효과가 한번 일어나고
반사되어 돌아올때 한번 더 도플러 효과가 일어나서
반사되어 돌아온 레이저는 도플러 효과가 두번 누적된 주파수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아닌듯 한데 인공지능이 말하는 것이 맞는건가?
달리는 자동차에 반사되어 돌아온 레이저는 자동차에 레이저가 도착할때 도플러 효과가 한번 일어나고
반사되어 돌아올때 한번 더 도플러 효과가 일어나서
반사되어 돌아온 레이저는 도플러 효과가 두번 누적된 주파수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아닌듯 한데 인공지능이 말하는 것이 맞는건가?
ㅇㅇ 맞음 헷갈리면 자동차 입장에서 빛을 받아서 파장 그대로 방출한다고 생각해봐.
파장 그대로 방출하면 뭐 어떻다는 소리임?
파장이라는게 길이가 있어서 그렇다는 건가?
@믬뮘 자동차 입장에선 이미 도플러 이동된 빛을 받을것 그렇게 청색편이된 빛을 파장 그대로 이동하면서 내보내니 정지한 관찰자에게 한번 더 도플러 효과가 들어감
당연히 맞는건데 아닌듯 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대체 뭐임?
반사되는 그 순간은 즉시로 튕겨 나간다고 보여서 그런거라면 반사 되기 전의 주파수 그대로의 시간 간격이 계속 유지 되는거 아닌가 보여서
@물갤러1(220.77) 도플러 효과의 원리 자체를 모르는구만
@물갤러1(220.77) 해안선에 파도가 2초마다 친다고 하자 니가 먼바다 쪽으로 배를 타고 움직인다면 파도를 2초마다 맞겠니?
@ㅇㅇ(211.234) 그 정도는 나도 알고 있지.암튼 자동차에 닿는 주파수는 이미 변화된 주파수는 맞는데 즉시로 반사 된다고 본다면 자동차가 빛보다 속도도 훨씬 느린데 앞서 변화된 주파수를 또 변화 시킬 이유는 딱히 없어 보이는데 말야. 반사 되기 직전의 주파수 간격을 즉시로 반사 시킨다고 보이니
@물갤러1(220.77) 움직이는 배가 물결을 만든다고 했을 때 진행 방향 앞쪽과 뒤쪽으로는 다른 파장 다른 진동수의 물결이 만들어지는걸 모르는가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