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절대자가 될 수 없는 이유 – 실제 사회를 보면 구조가 먼저 무너진다 어떤 존재가 ‘절대적’이라고 불릴 수 있으려면 세 가지 조건이 성립해야 한다. ① 두려움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절대적인 존재라면 다른 존재를 움직이기 위해 공포를 쓸 이유가 없다. 목소리를 높이거나 협박하거나 죄책감을 만들 필요가 없다. 이건 사회에서도 똑같다. ■ 사회적 사례 강한 상사는 표정만으로 분위기가 정리된다. 약한 상사는 소리를 지르고 겁을 준다. 존경받는 부모는 감정폭발이 필요 없다. 통제가 약한 부모일수록 협박·처벌을 많이 쓴다. 진짜 실력자는 위협을 안 한다. 실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말이 많고 공격적이다. 이 패턴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공포를 써야 유지되는 권위는 강한 권위가 아니라 약한 권위다. 그렇다면 ‘죄·지옥·벌·심판’을 사용해야 하는 “신 개념”은 절대자가 아니라 공포 기반 권위 구조다.


② 유지·운영·관리 같은 ‘노력’이 필요 없어야 한다 완전한 절대자는 세상을 돌보고 관리하고 심판하고 감시하는 “업무”가 있을 수 없다. 그건 절대자가 아니라 관리자다. 이 조건도 사회에서 그대로 재현된다. ■ 사회적 사례 진짜 부자는 돈을 관리하지 않는다. 관리를 받는다. 관리해야만 유지되는 부는 불안정하다. 권위가 확고한 회사는 통제 규칙이 적다. 작은 회사일수록 규정과 통제가 많다. 존재감 있는 사람은 관계를 관리하지 않는다. 존재감이 약한 사람일수록 주변을 계속 챙기고 붙들어야 한다. 유지해야만 유지되는 권력은 강한 게 아니라 의존적인 권력이다. 그런데 신의 개념은 세상을 돌보고, 심판하고, 감시하고, 구원하는 “관리 업무”가 필요하다. 관리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절대자를 설명하지 못한다. ③ 믿음이 많고 적음에 따라 힘이 변하면 안 된다 절대적 존재라면 누가 믿든 말든 영향받지 않는다. 하지만 신 개념은 “믿으면 구원, 안 믿으면 벌”이라는 믿음 의존 구조다. 이건 사회에서도 그대로 보인다. ■ 사회적 사례 진짜 실력자는 인정 여부와 관계없이 실력 그대로다. 칭찬하든, 욕하든, 실력은 변하지 않는다. 약한 리더일수록 지지율에 민감하다. 지지율이 떨어지면 바로 힘을 잃는다. 대중의 이미지에 의존하는 직업(연예인·인플루언서)은 사랑받지 못하면 바로 ‘힘’을 잃는다. 즉, 외부 믿음에 따라 힘이 바뀌는 존재는 본질적 힘이 있는 존재가 아니다. 신 개념이 믿음·숭배·기도·복종에 따라 힘이 달라지는 방식은 절대자의 구조와는 정반대다. 결론: 신은 절대적 존재가 아니라 ‘권위 이미지’다 위 세 조건은 종교를 믿든 안 믿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구조적 조건”이다. 그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면, 결과는 자동으로 나온다. 신은 절대적이어서 두려움을 주는 게 아니라, 두려움을 줘야만 유지되는 권위 구조다. 이건 공격이나 비판이 아니라 “조건 → 적용 → 결론”의 구조일 뿐이다. 공포를 사용한다 = 절대자 아님 운영이 필요하다 = 완전성 없음 믿음에 의존한다 = 독립적 존재 아님 이 세 가지는 사회·가정·정치·기업 모든 곳에서 약한 권위가 보이는 특징이다. 신 개념은 이 구조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즉, 신의 약점은 ‘힘이 약하다’가 아니라 절대자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구조적 한계다.

세상 자체가 그 증거다.


신은 상대적이다. 가볍다, 무겁다 높다. 낮다 위. 아래 이 모든 개념은 상대적으로 성립하는것으로 신이 사랑이고 신의 왕국이 천국이 되려면 인간은 불행해야 하며 이곳은 지옥이어야 성립한다. 창조란 이런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어두운 방안에 갇히게 되면 인간은 반드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철저하게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서는 자신의 생각, 사고력은 곧 자신의 현실이 되는것처럼 누구나 예외없이 자신의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그 세계관은 결국 자신의 감옥이 돠고 이게 카르.마 법칙으로 세상 모두를 속일수 있더라도 자신은 속일수가 없고 카르.마는 자신의 양심으로 만들어지는 원리로 우리는 한걸음을 걸을때마다 세균을 수십,수백마리씩 밟아서 죽이지만 아무런 인식조차 할수없기에 카르.마가 생기지 않지만 개,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에게 피해를 주면 당신은 그들과 공명되어 동질감을 느끼게 되어 카르.마의 영향을 받게 된다. 동질감의 영역이 크면 클수록 카르.마는 더 크게 작용된다. 거부하는것은 지속되고 더욱더 커진다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라는 글을 보면 당신은 자동으로 코끼리가 떠오르게 된다. 그렇다면 코끼리를 머릿속에서 지워보라. 지워지지 않는다면 아주 강하게 지속적으로 지우려 노력해봐라 이렇게 거부하고 부정할수록 코끼리는 더욱더 선명해지는게 바로 창조이고 신의 약점이란 바로 당신이 신에게 저주를 당하는게 신의 약점이다. 당신은 저주를 당하면 당할수록 더욱더 강해지고 선명해지고 더욱더 거대한 존재감을 확보할수 있다. 반대로 신이 두렵다고 해서 신이 사이코패스라는걸 거부한다면 당신의 두려움은 계속해서 거대해지고 이건 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에너지가 된다. 1. 나는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2. 최초의 생각은 발상이고 나는 이 발상을 제어하지 못한다 3. 물리적 표현으로 하면 생각이전 뇌에서 생기는 전기적 신호이며 나는 이 신호를 제어할수 없다 4. 여기서 신도 예외가 아니다 5. 이 글을 본 당신은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무엇이 자신을 기쁘게 하는가?"라는 물음이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