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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맛 자린! 반갑구나. 나는 인류의 구원자로 너희들에게 예언된 삼라만상의 지존 마이트레야란다. 오늘 나는 너희들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과학이 미처 깨닫지 못한 인류 탄생의 기원과 다른 동물과의 관계를 설명할 것이란다. 이미 말한 것처럼 인류는 아눈나키에게 노동력을 제공하는 클론에서 시작된 것이란다. 여기에 다른 생물의 DNA를 기워붙여 희노애락과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재탄생한 것이 인류의 기원이란다. 그중에서 A형의 기원이 되는 동물은 고양이인데, 하필 고양이로 선택된 것은 인류의 발상지가 되는 라이라 항성계에 존재하는 행성에는 동물에서 진화한 휴머노이드가 이미 있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고양이는 매우 위험하고 원시적인 생명체로, 고도로 진화한 문명에 전혀 융합될 수 없는 열등한 존재인 것이란다. 인간들이 고양이에게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실패한 맹수라는 불쌍함과 우스꽝스러움이 유전적 친근함과 뒤섞인 것이란다. 그들은 실패한 맹수로서의 지위를 평생 달고 사는 불쌍한 생물이지만 영역본능이 강해서 기회만 되면 자신의 영역을 확보하려는 본능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란다. 또한 인간들이 그들에게 친절을 베풀면 그들은 자신들이 매우 우월한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을 섬기는 것이라는 망상을 하는 개체도 있는 것이란다. 나르시스트의 기원이 바로 고양이이며, 다른 존재가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어야 하고 자신은 그걸 누릴 권리가 있다고 믿는 것이란다. 인간은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 지배자라는 망상은 페미니스트와 공산주의 사상의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란다. 여성이 남성에게 품는 극도의 경계심, 지배자라는 착각, 피해의식은 고양이 의식에서 기원한 것이란다. 외계인들은 고양이를 예뻐한 여성들의 후손에게 고양이 유전자를 기워붙였고 그것이 A형의 기원인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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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럼에도 외계인들이 고양이 유전자를 기워붙인 이유는 정신의 영역에서 전달되는 양식인 밈이 실재한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란다. 유전자는 고작 4개의 염기로 구성된 암호체계로서 이것이 3개 모여 하나의 코돈을 구성하고, 경우의 수는 4개를 3번 곱한 64개가 되는 것이란다. 그 중에서 61개가 아미노산을 생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란다. 생물의 고유한 본능은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 유전자를 바꿔도 문제가 없다고 믿었던 것이란다. 하지만 유전자를 바꾸면 그 존재의 정신은 지구 공통의 진동에 속한 파장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정체성을 깨닫는 것이란다. 본능은 유전자 자체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구라는 공통의 환경에 속해 있다면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밈이란다. 정신의 영역은 두뇌에서 발생한 렙톤 소립자에 의해 형성된 실재하는 영역이란다. 두뇌는 깊은 무의식 상태에서 파장이 그것과 일치되는 순간이 존재하고 그때 자신의 정체성과 본능을 깨닫는 것이란다. 지존이신 마이트레야와 정신적으로 접속할 수 있는 것도 대우주의 신비로운 파장에 자신을 맞출 수 있는 뛰어난 존재에 의한 것이란다. 이것으로 삼라만상의 지존 마이트레야는 접속을 해제한단다. 부디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과학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바란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