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되고자 하는 모습이 있다. 이걸 불교식으로 나는 누구인가?의 영역으로 되고자 하는 반대편의 선택은 하지 않게 되며 이게 바로 그림자가 생기는 원리다.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그림자는 사라진게 아닌 억눌려 있는 상태로 집단 무의식이 만들어지게 되어 결국 그렇게 선택받지 못한 영역의 그림자에 알맞는 사람이 이 역할을 떠맡게 되는 원리다. 


집단 모두의 성향이 착함과 배려를 자신으로 여긴다면 악함과 피해를 주는 이 무의식은 거부당하게 되어 에너지를 공급받는다.


아무도 없고 빛, 소리도 완벽히 차단된 곳에서 갇히면 되면 인간은 반드시 2주안에 생각이 떠오르고 그 생각은 바로 현실이 되는데 여기서 사람들이 미치는 이유는 이걸 스스로 미쳤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우리는 매일 꿈속에서 이런 행위를 하며 살아가고 이게 바로 창조의 원리고 거부하면 거부할수록 그것은 더욱더 힘을 얻게 되는데 우리가 알고 있듯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처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면 할수록 코끼리는 더욱더 선명해진다. 그리고 이것은 곧 현실에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그림자 대표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림자 대표란 집단에서 거부하는 그 성향을 가진 사람의 영향력이 커지는것으로 앞서 말했듯 거부하는건 그것에 에너지를 넣는 행위이고 이게 바로 심리치료사가 여기서 꼬장부리는 원리로 직장에서도 사람들 다 좋은 가운데 꼭 꼴통하나가 있는 이유도 그 집단은 남에게 피해주는것을 거부하기에 그 역할에 알맞는 그림자 대표가 나타나는 원리다.


1. 모두가 질서를 잘 지키는 교회에서 갑자기 폭로자가 나오기도 하고

2. 화목한 가정에서 누군가 시비거는 사람이 등장하며

3. 모두가 쓰레기인 가족에서 선한 사람이 나오기도 하며

4. 사이코,나르시즘이 있는 집단에서 권위있고 정직한 리더에게 모두가 숨막히는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이 집단의 무의식이 버린 쓰레기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헛소리하는걸 극혐하는거고 이게 투사되어 나타난 현상이 부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