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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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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먼저 우주가 유한하고 모든 지점에서 절대 영도가 되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즉, 우주가 엔트로피가 최대치가 되어 공간적으로도 완전히


평탄해진 상황인 겁니다. 그런데 만약 그런 우주에 공간속에 빈공간(진공)이 생긴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어떤 시공간을 4차원으로


가정할 때 그보다 작은 4차원 시공간을 기존 시공간에서 뺀다고 할 경우 공간 내부에 빈공간(진공)이란 개념이 성립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그때의 남아있는 공간은 여전히 변화가 없을까요? 물론 공간속의 빈공간의 존재는 엔트로피가 최대치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 엔트로피는 다시 최대치가 되려면 그 진공이 다시 공간으로 메꾸어져야 하고 따라서 빈공간이 사라지는 동안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미시적으로는 양자요동이라 하고 거시적으로는 블랙홀이라 제 이론에서는 설명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공간이 완전히 평탄화 된 것이 정말 엔트로피가 최대인 것이냐?' 라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평탄한 공간 내부에 진공이 생길 수 있다면 엔트로피가 최대가 된 것이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또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엔트로피가 최대가 된다는 것은 정말 가능한 일일까? 결국 엔트로피가 최대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우주는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게 되겠죠.



위의 설명으로 이제는 질량체의 중력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에너지이고 질량화가 될 수 있을 때 공간이 밀집되어 질량이 된다면


앞서 설명했던 양자요동적 현상과 비슷한 상황이 됩니다. 즉, 평탄화 되어있던 공간에서 내부의 공간이 한지점으로 밀집되어 질량화


되면 그 질량화로 인해 질량체 주변 공간 밀도가 달라지고 마찬가지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게 된다는 겁니다. 


이러한 설명은 결국 중력을 엔트로피적으로 설명한 것이 됩니다. 




*제 이론은 반박된 적이 없습니다.


제 주장은 변화가 불연속일 때 시간은 절대적으로 바뀌고 질량은 상대적으로 바뀐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제 주장이 반박되었다면


물갤의 전공자들은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시간이 상대적이라거나 질량이 절대적이라고 했었겠죠. 그리고 둘 중 하나만 달라져도


상대론과 다른 결론이기 때문에 그 반박 자체로 논문이 됩니다. 그런데 전공자라면 왜 그런 기회를 잡지 않나요? 



또 저는 변화가 불연속인 이유의 현상적 증거가 빛의 절대속도라고 했습니다. 서로 다른 속도로 보이는 물체들이 있다고 해도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물체는 매순간 제논의 화살의 역설처럼 정지해있기 때문에 상호작용(정보전달)의 최대속도인 빛의 속도란 것이 제 설명이었죠. 그런데 제가 틀렸다면


변화가 연속일 때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요? 물리 전공자들은 언제까지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필요 없다는 식으로 생각할 건가요?



또 저는 끈이론과는 다르게 우주의 차원을 11차원이 아닌 5차원으로 설명했습니다. 만약 제 이론이 반박 되었다면 우주는 몇차원인지


말하는 전공자가 있었어야 하겠죠? 우주의 차원 역시 밝혀진다면 대단한 업적이 되는데 왜 전공자로써 그런 기회를 잡으려 하지 않는 건가요?



또 저는 허수시간동안 기준에 변화에 따라 공간이 질량화 되거나 질량이 공간화 된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해 거시적인 양자요동적 현상을


블랙홀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즉, 대량의 공간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이 되면서 공간속에 빈공간이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게 블랙홀이란 것이죠. 기존 물리학계의 블랙홀이 부피가 0인 질량체라고 하는 주장과는 다르게 말이죠. 그럼 이런 제 주장이 반박되었다면


블랙홀은 뭔가요? 기존의 주장처럼 부피가 0인 질량체인가요? 그럼 당신은 11차원의 끈이론을 믿고 있겠네요.



또 저는 4차원을 고립계로 설정해서 그 고립계의 연속체를 5차원으로 가정했습니다. 바로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서 말이죠. 일반해가


4차 방정식까지는 존재하나 5차에서 없는 이유가 바로 1차원부터 4차원까지는 시간이 한순간으로 고정된 상태라는 것이기 때문이라 본 겁니다.


이를 통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었죠. 그리고 핵심적으로 모든 변화를 엔트로피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우주는 무한하고 영원하다는 것이 제 결론이 됩니다. 그런데 제 이론이 반박되었다면 우주는 영원하지 않다던가, 무한하지


않다던가, 또는 열역학적으로 죽음을 맞이 한다던가, 다시 한점으로 붕과한다던가 하는 결론이 있어야겠죠? 그런데 왜 저는 여기 전공자들이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을 본적이 없을까요? 



제가 보고 느낀 이곳 전공자들이란 그저 커리큘럼을 어떻게 하고, 어떤 대학을 가야 잘 배우고, 책을 자랑한다던가, 어떤 책이 어렵고 쉽다거나,


유명한 과학자의 개인적 의견을 정성스럽게 빨면서 그걸 타인의 주장을 반박하는 도구로 쓴다거나, 그저 사이비들이나 상대하려고 왔다거나,


논문 한편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으면서 어떤 사람의 주장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은 없으면서 틀렸다고 하는 인간들 뿐이었습니다.


결국 남의 주장을 반박한다는 것은 자신이 그 주장에 대해서 다른 견해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저는 그래서 제 이론이 반박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할 수 있는 것이고 말이죠. 어떤 전공서를 읽더라도 복사기 짓만 하면


앵무새가 되는 겁니다. 여기 사이비들은 그래도 자기 의견이라도 가질라고 하고 있죠. 여태껏 제가 봐왔던 양심을 버리고 대우도 모르는 척하는


그런 놈들이 되지 말길 바랍니다.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견해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제가 있는 것하고 당신들이 갤질하는 것 하고는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제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더더욱 말이죠. 그러니 저 때문에 갤이 망했다기 보다는 당신들이 자신의 견해가 없기 때문에 글을 쓸게 없는 것 뿐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