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서술이라면
공인된 논리적 절차를 따라야 하는데
이를 제대로 평가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
가령 체스플레이어 두명이 체스를 둔다고 했을 때
한 플레이어가 나이트를 수직 방향으로 이동시켜서 체크메이트로 경기를 끝내려고 했어. 체스 규칙에서 나이트는 대각선 방향으로밖에 못움직이거든. 체스 같이 간단하고 명료한 규칙은 서로 구별할 수 있어서 그렇게 두진 않겠지. 분명히 알아볼 수 있으니까
근데 과학적 서술은 매우 복잡해 언어적인 한계도 존재하고 무엇보다도 여기 있는 얼간이들은 분별력이 떨어져서 어떤게 맞는지 틀린지 모른다는거야
"공인된" 논리적 절차인데 평가해줄 사람이 왜 없냐?ㅋㅋㅋㅋ 지 대가리 병신인걸 부정하려고 온 세상 전문가가 분별력이 없다고 우기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