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 세상은 불교에서 말하는 환이나 꿈속 같은 것이거나 또는 누군가가 의도적, 인위적으로 만든 시뮬레이션 부류의 세상이 아닌가 보여.
막대와 헛간 역설을 보자면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인해 두 계가 보는 각각의 사건은 같은 사건이 아니야.
비록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해도 일어나는 사건은 같은 사건이 일어 나야 하는데 아예 사건들이 서로 다르게 펼쳐지는 형태지.
근본적으로는 두 계 모두 하나의 공간을 공유하고 있으면서도 사건의 형태는 다르게 나타나. 한마디로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지.
암튼 저렇게 되는 이유는 헛간의 중앙을 기준으로 헛간의 뒷문쪽 방향의 우주와 앞문쪽 방향의 우주가 시간 흐름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지.
이걸 수식으로 표현해 보자면 로렌츠 변환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cT1= 감마(c+v)t ---(가)
cT2= 감마(c-v)t ---(나)
따라서 T1 = 감마(1+v/c)t ---(다)
T2= 감마(1-v/c)t ----(라)
저기서 T1은 헛간의 중앙을 기준으로 앞문쪽 방향의 우주에 흐르는 시간흐름이고 T2는 뒷문쪽 방향의 우주에 흐르는 시간 흐름이야
뒷문쪽이나 앞문쪽이나 똑같이 연결된 하나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두 우주 공간의 시간흐름이 각기 다르게 나오는
말도 안되는 현상이 저 막대와 헛간의 역설을 만족 시키는 이유이지.
이건 뭐 사건 자체가 다르게 펼쳐진다는 것도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그 근본 원인은 더더욱 말이 안되는, 있을수 없는 현상인 거라는 말씀인 것이다.
따라서 내가 보기엔 시간지연과 광속불변이 진짜라고 한다면 이 세상은 위에서 말한 말도 안되는, 있을 수 없는 현실을 가진 우주속에서 우리는 살아가는 셈이 된다는 것이다.
즉, 이러한 우주는 일상적으론 물리법칙이 매우 잘 짜여진 세계처럼 보이지만 조금 깊이 들여다 보면 뭔가 있을수 없는 헛점이 존재하는 세계라는 것이지.
즉, 간단히 말해 불교에서 말하는 환, 또는 꿈속 세상이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의도로 창조되거나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시뮬레이션 종류의 세상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겠다.
근데 단순히 아무렇게나 만들어진 꿈속 세상이거나 환의 세계라고 보기에는 일상적, 표면적으로는 물리법칙들이 매우 잘 짜여진 것처럼 보여서 단순히 제 멋대로 생겨난 환의 세상이라거나 꿈속 세상이라고는 딱히 생각되지 않고
아무래도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창조하거나 인위적으로 만든 가상세계같은 종류의 세상이 아닐까 보인다.
즉,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창조하거나 인위적으로 만든 세상이지만, 아인슈타인이 달리는 우주선 속에서 거울에 비치는 자기 모습이 보이지 않는 사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것처럼 누군가가 만든 이 세상속에 광속불변이 필요하다 보여서 그것을 집어 넣긴 했지만 그것을 만족 시키는 물리적 근거가 필요하므로 시간지연을 넣은 것 까지는 좋았는데
막대와 헛간 역설과 같은 헛점까지는 덮을수 없게 되는,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버그라고 할 수 있을듯 하다.
@ㅇㅇ(39.124) 실제하고 계산 결과가 다른데 그 계산이 맞다고 할수 있는거냔 말이다
@뭄뭄 내가 계산해준 상황은 헛간 중앙에서 양쪽으로 빛을 쏜거라 좌우 대칭이야 니가 다른 상황을 말하고 싶으면 정확하게 설명부터 하고 다루는게 순서임
@뭄뭄 빛을 쏘는거랑 문이 열리는걸 어떻게 매칭시켰는지 니 머리속에 상정하고 있는 상황을 나한테 얘길 해야지
@ㅇㅇ(39.124) 내부게에서 볼때 빛이 도착하는 순간이 문이 열리는 순간이잖아. 그게 빛을 어느 편에서 쏘냐에 따라 순서가 반대로 되는 것이고. 순서가 반대로 된다는 것은 곧 문이 열리는 순서가 반대로도 된다는 뜻인거고 . 뭘 이런 간단한 것조차 실제를 알아보지 못하고 허구헌날 변환 타령만 해대난 말이다. 결국 이번을 기회로 네가 말하는 그 변환방법이란 것도 엉터리라는 것이 드러나게 된 것 같군
@뭄뭄 내가 밑에 좌표로 정확하게 써줬는데.... 중앙에서 양쪽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양쪽에서 중앙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좌우 대칭인 상황에서 좌우를 뒤집는다는게 대체 무슨 소리임?
@뭄뭄 좌표로 정확하게 제시하는 나랑 좌표로 설명하지 못하는 너랑 누가 엉터리 상상을 하고있는걸까?
@뭄뭄 중앙에서 왼쪽으로 쏜 빛이 왼쪽 문을 열리게 하고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쏜 빛이 오른쪽 문을 열리게 한다 이걸 지금 반대편에서 쐈다고 말하고 있는거 아님?
@뭄뭄 아니면 설마 중앙에서 오른쪽 문으로 빛을 쏘는 것과 오른쪽 문에서 중앙으로 빛을 쏘는 것 이걸 말하고 있는거임?
@ㅇㅇ(39.124) 와 나.... 뭘 좀 깊이 아는가 했더니 이런 간단한 것도 연상이 안된다니.. 넌 그냥 실제는 제껴두고 오로지 변환 공식으로 들이 미는 인간인가 보구만. https://namu.wiki/w/동시성의 상대성 일단 저 주소속의 7.1장 그림부터 보고 이해 하도록 해라. 저 그림에서 자동차가 각각 반대로 달리면 빛이 도착하는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뭄뭄 아.. 자동차가 반대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빛을 각각 어느 지점에서 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뭄뭄 ......자동차가 반대로 달리는 경우를 얘기하는 거였어? 내 계산에 그런 상황은 있지도 않은데 넌 뭘 알아듣고 있었던거임?
@ㅇㅇ(39.124) 위에 댓글 안봐? 자동차가 아니라 빛을 각기 반대로 쏘는 경우라고 내가 다시 정정 했는데
@뭄뭄 "빛을 각각 어느 지점에서 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이거 정확하게 설명하라고 내가 후보도 줬잖아 1. 중앙에서 왼쪽문으로 쏘는 것과 오른쪽 문으로 쏘는 것인지 2. 중앙에서 오른쪽 문으로 쏘는 것과 오른쪽 문에서 중앙으로 쏘는 것인지
@뭄뭄 둘 다 아니면 내가 쓰는 것처럼 똑바로 정확하게 써보라고
@ㅇㅇ(39.124) 에라이... 중앙이면 기본적으로 양 방향으로 동시에 쏘아서 동시에 도착하는 것을 기본으로 쳐야지. 그래야 어느 쪽이 먼저 도착하는지 비교해 볼 거 아니냐 양끝 벽에서 중앙을 향해 쏘든 또는 중앙에서 양끝 벽을 향해 쏘든간에
@ㅇㅇ(39.124) 일단 어느 쪽에서 쏘든 동시에 쏜 것을 보고서 어느 쪽이 먼저 도착햇는가를 알아보고 다시 빛을 반대로 쏜 경우에 어느 쪽이 먼저 도착했는가를 비교해 보란 말이다.. 말로 하니 복잡한데 좋도 간단한 걸 가지고서리 이리 헤메노
@뭄뭄 .........위에 댓글 고대로 복붙해준다 내가 밑에 좌표로 정확하게 써줬는데.... 중앙에서 양쪽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양쪽에서 중앙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좌우 대칭인 상황에서 좌우를 뒤집는다는게 대체 무슨 소리임?
@뭄뭄 중앙에서 양쪽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 이게 빛이 도착할 때 문이 닫히는거고 양쪽에서 중앙으로 동시에 빛을 쏴서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 << 이건 문이 닫힐 때 빛이 출발하는건데....
@ㅇㅇ(121.161) 역시 한참 위에 있는 댓글 다시 써준다 빛이 양쪽에서 출발하여 원점에서 만나는 사건에 대해서는 시간량이 크다는건 그만큼 먼저 출발했단 소리인걸 간과했구나 병신아ㅋㅋㅋㅋ 너 이거 이해 못했지?
@뭄뭄 양끝 벽에서 중앙을 향해 쏘든 << 이건 이동계에서 봤을 때, 빛의 출발이 동시가 아니고 빛의 도착이 동시 중앙에서 양끝 벽을 향해 쏘든간에 << 이건 이동계에서 봤을 때, 빛의 도착이 동시가 아니고 빛의 출발이 동시 너 이거 몰랐지?
@ㅇㅇ(39.124) 뭔 소리야. 위에 내가 준 주소 그림 그거 보고 생각좀 안해 본거냐? 둘다 빛이 도착하는 순간이 우주선의 양끝이 헛간의 양끝을 스치는 순간인데 , 어쨌든 빛의 출발은 항시 동시이고 도착 시점은 앞뒤가 각기 다른데 이걸 또 빛을 어느 지점에서 쏘느냐에 따라서 도착 순서가 거꾸로 바뀌는 건 아주 기본적인 건데 뭔 출발과 도착의 동시가 서로 반대로 나타 난다고 난리치나
@ㅇㅇ(39.124) 네가 내가 위에서 한쪽편에서만 각기 반대로 쏜 시간량이 다르다고 말한 것이 뭔 소린지 좀 오해 했나 본데, 그건 중앙을 기준으로 각각 쏜 경우에 어느 한쪽 편만 볼때도 각각의 경우가 서로 시간량이 다르게 나타 나는 걸 말하는 거다. 앞뒤로도 다르다 쳐도 광속불변 적용한 것이면 적어도 어느 한쪽편은 계속 똑같은 시간량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마저도 다르게 나타난다는 소리인거야.. 뭐... 형태상 당연히 한편만 본다고 해서 같아질리는 당연히 없는 것이지만서도
@뭄뭄 "어쨌든 빛의 출발은 항시 동시" << 이게 아니야 병신아ㅋㅋㅋㅋㅋ 헛간의 역설의 핵심은 "우주선 오른쪽 끝과 헛간 오른쪽 끝이 스치는 사건"과 "우주선 왼쪽 끝과 헛간 왼쪽 끝이 스치는 사건"이 정지 관측자에겐 동시인데 이동계 관측자에게는 동시가 아닌게 말이 되냐? 이거라고 근데 니새끼는 로런츠 좌표변환을 못하니까 (혹은 부정하니까) 저 상황을 원점을 지나는 빛을 통해서만 다룰 수 있는 상황이잖아 그래서 두 사건에 빛을 엮는거지
@ㅇㅇ(39.124) "중앙에서 동시에 양쪽으로 출발"한 빛이 "우주선 오른쪽 끝과 헛간 오른쪽 끝이 스칠 때 같은 장소에 빛도 스치는 사건"과 "우주선 왼쪽 끝과 헛간 왼쪽 끝이 스칠 때 같은 장소에 빛도 스치는 사건"으로 또는 "우주선 오른쪽 끝과 헛간 오른쪽 끝이 스칠 때 같은 장소에서 빛이 출발"하고 "우주선 왼쪽 끝과 헛간 왼쪽 끝이 스칠 때 같은 장소에서 빛이 출발"한 후 "중앙에서 동시에 만나는" 것으로
@뭄뭄 "둘다 빛이 도착하는 순간이 우주선의 양끝이 헛간의 양끝을 스치는 순간인데" << 이게 틀렸음 중앙에서 쏜 경우에는 맞지만 양쪽에서 쏜 경우에는 아님 아니 상식적으로 중앙의 한 점에 두 빛이 도달하는걸 정지계에서는 동시, 이동계에서는 순차로 관측하는게 가능하겠냐? 한 우주에서 공존할 수 없는 모순적인 상황이란 바로 이런거야 서로 다른 두 위치의 사건은 관측자에 따라 동시이거나 아니거나인게 문제가 안되는데 한 위치의 두 사건은 사실 두 사건이 아니고 한 사건이라고
@ㅇㅇ(39.124) 아놔... 그림 좀 봐라 그림 좀 봐.. 나 원 깝깝스러워서.. 네가 양끝에서 동시에 발사된 빛이 외부에서는 동시가 아닌 걸로 보이는 거라고 한다면 또 모르겠는데 중앙에 도착하는 것이 시간차가 없다라니?? 아 나원.. 이건 매우 간단하고 좀만 생각하면 알수 있는건데 저런 깝깝스런 소리만 하고 앉아 있으니... 보기보다 영 실제에 약하네.. 특상론에 너무 중독 되어 있어.
@뭄뭄 양끝에서 동시에 발사된 빛이 외부에서는 동시가 아닌 걸로 보이는 거 << 그래 바로 이거 얘기하고 있는거야 근데 가장 간단한 상황으로 정지계에서는 양끝 발사도 동시, 중앙 도착도 동시 이렇게 상황을 설정했잖아? 이때 "중앙 도착 동시" 이건 이동계에서 봐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소리야 잘 생각해봐 이거 너무 당연한 얘기야 이걸 부정하는게 바로 인과율의 파괴야
@뭄뭄 양 끝에서 동시에 출발하여 중앙에 동시에 도착하는 사건을 운동계에서 볼 때 어떻게 되느냐? 에서 너 : 아무 근거 없이 출발을 동시로 잡고, 중앙에 도착하는 것이 동시가 아니다 라고 주장 나 : 중앙에 동시에 도착했음은 똑같이 관측할 수밖에 없고, 따라서 출발이 동시가 아니다
@뭄뭄 니가 생각해도 웃기지 않냐? 우린 지금 양쪽 사건이 동시냐 아니냐를 따지고 있는건데 너는 양쪽 사건은 그냥 동시라고 가정한다는게?
@ㅇㅇ(39.124) 아니지..일단 중앙 도착은 확실히 순차가 생겨나고.. 이건 기본인데 너 내가 준 그림이나 좀 파 보라고. 그리고 시간차가 나는, 즉 동시성의 상대성 편차가 생기는 이유는 광속불변으로 인해 이동체의 속도와 동기화가 되지 못한 경우에만 나타 나는 것이라 양쪽 끝에서 동시에 발사 된 빛은 외부에서도 그대로 동시인 것이다
@뭄뭄 잘 생각해봐 중앙의 검출기는 1. 두 빛을 동시에 받은 검출기 2. 두 빛을 순차적으로 받은 검출기 둘 중에 하나로만 존재할 수 있어 정지계의 관측자는 1번으로, 운동계의 관측자는 2번으로 관측하는 것 따위는 불가능해
@뭄뭄 니가 준 그림은 특상론 기본 개념 수준밖에 안되는게 거기서 뭘 얻으라는거야 모르는게 없는데
@뭄뭄 그 동시성의 상대성 편차는 서로 떨어진 두 점에 대해 생길 수 있는거라고 한 점이 아니고 븅신련아
@뭄뭄 "양쪽 끝에서 동시에 발사 된 빛은 외부에서도 그대로 동시인 것이다" << 이거봐 이게 맞냐 틀리냐를 논하고 있는건데 그냥 동시다 라고 답을 정해놓고 우기니까 논리가 안먹히잖아
근거 댔잖아. 동시성의 상대성 현상은, 즉 순차가 생기는 이유는 발사된 빛이 이동체의 실시간 이동거리 발생 현상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거나 늘어 나기 때문이라고. 그 외는 그냥 동시라고 보면 되는거야. 그리고 중앙 도착 이건 확실히 순차가 있는 기본적인 것이라고. 양끝이 동시발사든 아니든간에
@뭄뭄 그러니까 니 주장은 중앙의 검출기가 정지계에서는 두 빛을 동시에 받은 검출기이고 운동계에서는 두 빛을 순차적으로 받은 검출기이다 이거지? 아니 그 잘난 상식이 이런데는 적용이 안돼?ㅋㅋㅋㅋ
@뭄뭄 그럼 그 검출기가 두 빛을 동시에 받아야만 폭발하게 되어 있다면 이 우주에서 그 검출기는 폭발해? 안해?
@ㅇㅇ(39.124) 편차는 단순히 서로 떨어진 두 점에서만 생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발생 사건이 이동체의 이동속도와 실시간으로 어떻게 연결되어지는가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야. 그래서 양끝 동시 발사는 그러한 작용이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그냥 동시 발사가 되는 것이고
@뭄뭄 그래 알았어 니 병신이론에선 그렇겠지 근데 상대론에선 그렇지 않다고 알려주고 있는거야
@ㅇㅇ(39.124) 그런 모순을 나한테 물으면 어떡하누? 그게 모순인 거라면 이론이 엉터리라고도 보아야 하는 것이지. 넌 맨날 상대론은 어떤 경우에도 잘못이 없고 모순이 생겨나는 것을 남한테 떠넘기는 희한한 짓을 벌리고만 다니냔 말야
@뭄뭄 상대론에서는 양끝 출발이 동시가 아니고 중앙 도착이 동시야 일단 잘 습득하도록 해 상대론의 내용을 니가 정하진 말고
아놔.... 뭘 거꾸로 생각을 하누?.. 중앙도착도 동시가 아니라고 한다면 반 정도는 맞다 쳐 주겠는데 아예 왕창 거꾸로 말하고 있으니 나원..
@뭄뭄 상대론은 중앙 도착을 정지계 이동계에서 똑같이 동시로 관측하기 때문에 (따라서 출발이 비동시) 저런 모순이 안생겨 내가 알려준 모순은 지금 니가 주장하는 괴상한 이론에서 생기는거고
@뭄뭄 니 머릿속의 상대론은 진짜 상대론과 달라 이 단순한게 그렇게 인정이 안돼? 니가 상대론을 정확히 알았으면 최소한 수능문제라도 척척 풀 수 있겠지 그것도 안되면서 뭘 근거로 니가 상대론이 이러네 저러네 씨부리냐?
@뭄뭄 상대론이 무슨 말을 하는건지 이해하고 배우려는 자세로 접근해도 이해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판인데 대놓고 니 좆대로 생각하는거? 그럴 수 있어 근데 그럼 최소한 상대론 아는 척은 안해야지
@ㅇㅇ(39.124) 양끝 동시 발사가 외부에서도 동시발사라는 걸 아는건 방법이 있어. 양끝에서 발사하는 경우를 양끝을 각각 하나씩 분리해서 계산된 시간 둘의 편차량은 중앙에서 동시에 발사해서 양끝에 각각 순서를 두고서 도착한 그 시간 편차량과 똑같은 값이 나오지. 이게 뭘 말하는가 하면 결국 양끝 동시 발사 경우도 외부에서는 똑같이 동시 발사로 보인다는 소리인거야. 왜냐하면 중앙에서 발사한 경우의 도착 편차 시간량과도 똑같으니 결국 똑같은 경우가 되는 거라서 처음 발사 시점도 똑같다는 소리라서 똑같이 동시 발사로 볼수 있다는 소리인 거다
@뭄뭄 그 시간값은 빛이 날아가는데 "걸린 시간"일 뿐인데 "10초 걸렸다"는 정보로 0초에 발생했는지 5초에 발생했는지를 어떻게 결정하냐?ㅋㅋㅋㅋㅋ
@뭄뭄 넌 무조건 내가 하는 소린 무식한 소리라고 폄훼할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네가 매우 메타 인지가 좀 부족해 보이는군
@ㅇㅇ(39.124) 나원... 어느 시각에 발생했는지를 알수 잇다는 말이 아니라 그냥 발사 시점이 같다는 것을 알수 있다는 소리인거야.. 생각좀 하고 댓글 달아
@뭄뭄 왼쪽으로 이동하는 빛과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빛의 걸린시간은 다르다 그러므로 출발동시와 도착동시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여기서 상대론은 아주 당연하게도 모순을 피하기 위해 한 점에서의 동시를 유지하고 두 점에서의 동시를 포기한다 간단한거야 너한테는 어려운 모양이다만
@뭄뭄 넌 "시간 편차량이 같아서 동시 출발"이라고 말했고 내가 그게 왜 틀렸는지 알려줬잖니?
@뭄뭄 발사 시점이 발생 시각이랑 다른 말이라고 생각하니?
@ㅇㅇ(39.124) 그래 맞잖아.. 두 경우 다 도착 동시라는 한가지는 둘다 포기하고 있는 거잖아.
@뭄뭄 걸린 시간이 같은거랑 발사 시점이 같은거랑 하등 상관없잖아
@뭄뭄 근데 니는 한 점에서의 도착 동시를 포기함으로써 그 검출기가 폭발할지 안할지 모르는 병신이론을 주장하고 있어
@뭄뭄 뭐 병신이론을 주장하는건 니 자유인데 그게 상대론의 내용이라고 억지부리진 마라
@ㅇㅇ(39.124) 뭐 대략 비슷하긴 한데 암튼 발생 시각을 정확히 알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동시라는 것은 곧바로 알수 있는 것이란 말이다. 왜내히먄 빛진행 구조가 방향만 반대이고 구조는 동일한데다가 편차량이 똑같으니 원래 발사 시점이 동일하다는 결론이 되니까
@ㅇㅇ(39.124) 폭발 되지 않는 모순을 왜 나한테 떠넘기나? 그런 모순이 일어나면 당연히 이론이 좀 잘못된거라 볼수 있어야지. 넌 물리학도가 돼가지고 그냥 맹신주의나 다름 없구나. 객관성이 너무 없이 그냥 세뇌된 앵무새 스피커만 나불대냐
@뭄뭄 그래 너의 병신이론은 그렇다는거 잘 알겠다고 상대론은 너의 병신이론과 다르다는 것만 기억해줘
@ㅇㅇ(39.124) 너네 병신 이론은 공정성 객관성이 너무 없는 사이비 같구만
@뭄뭄 그 모순은 한 점 동시도착을 포기해서 발생한거고 그걸 포기한건 니 이론이고 상대론은 한 점 동시도착을 포기하지 않고, 두 점 동시출발을 포기하는 이론이야
@ㅇㅇ(39.124) 자기들 스스로 자기들의 대원칙 가정을 무너 뜨리고 자빠져서는 얼토당토 않는 정의들만 절대 규칙인양 못 박아 놓고서는
@ㅇㅇ(39.124) 그래서 상대론에서는 그런 모순이 발생하지 않아
@뭄뭄 상대론의 대원칙 가정은 아무것도 무너진게 없어 아래 댓글에 상대론의 서술이 숫자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지? 동시에 대한 판단까지 상대론이 무너진게 아니라 니 머리속의 가짜 상대론이 무너진거야
@ㅇㅇ(39.124) 지럴하네.. 무슨 근거를 대어줘도 절대 아무 모순이 없다니.. 그러면 왜 길이도 벡터합성 길이고 광속불변도 그대로 적용 했는데 각기 시간량이 저마다 다 다르냐
@ㅇㅇ(39.124) 글고 양끝 동시 발사는 내가 명확한 근거를 대어 줬는데도 못 알아 쳐먹는 네 자신을 탓해라
@뭄뭄 광속 불변을 적용했기 때문에 시간량이 달라지는거야 몇번을 알려주는지 모르겠네
그니까 말 그대로 너네들의 대원칙 가정인 이동하는 물체에 광속불변을 그대로 적용 했는데 왜 시간량이 제각각으로 나오냐고요?
@뭄뭄 "시간량이 같으니 동시 발사다" 이게 명확해? 역사 저능아의 한계로구만 나도 100년 살고 죽고, 너도 100년 살고 죽는다면 우리는 한날 한시에 태어난 형제겠구먼ㅋㅋㅋㅋ
@ㅇㅇ(39.124) 아니 진행 거리나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형태라서 시간차가 같으면 발사 시점이 같은 거라니까.. 저 위에서 말했잖음. 단순히 시간차량만 같다고 해서 같다는 것이 아니라.. 이거 볼수록 저능아같네
@뭄뭄 광속 불변을 지켜야 되니까 그렇다고ㅋㅋㅋㅋ 에휴 그냥 말로 어설프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수학을 배워 얼마나 명확하고 깔끔한데
@ㅇㅇ(39.124) 그래서 광속불변을 지켜서 이동하는 물체에 그대로 광속불변을 넣었는데 왜 시간관계가 제 멋대로인 거냔 말이다.. 말귀를 영 못 알아 쳐먹네
@뭄뭄 알겠다고 진행 거리나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형태에서 시간차까지 같으면 무조건 발사 시점이 같다는 니 이론 잘 알겠다고 근데 상대론은 그거 아니니까 그렇게 알으라고
@ㅇㅇ(39.124) 너한텐 무슨 근거를 들먹인들 말귀를 알아 들어 쳐먹을 것인가.. 내 입만 아프구나
@뭄뭄 시간관계 제멋대로 아니고 인과율에 문제 없게 잘만 변환되니까 그냥 로런츠 좌표변환을 익혀 보길 추천할게 안하겠다면 영영 상대론 아는 척은 못하는거다?
@ㅇㅇ(39.124) 그 변환 결고가 실제하고도 어긋나는데 그것마저 엉터리인게 오늘 밝혀졌는데 뭘 믿으란 말야. 거기다 상대론에 특화된 상대론적 입장으로 짜여진 공식을.
@뭄뭄 무슨 실험을 하셨길래 실제를 논하시나ㅋㅋㅋㅋ 상대론에 특화된 상대론적 입장으로 짜여진게 아니고 로런츠 변환식이 상대론 그 자체야ㅋㅋㅋㅋㅋ
@뭄뭄 로런츠 변환식이 곧 특수 상대론인데 상대론의 대원칙에 따라 로런츠 변환식을 부정한다는게 대체 무슨 헛짓거리냐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뭔 횡설수설이야.. 저 위에 네 변환 결과가 어떻게 실제하고 다르다고 한 것인지 기억 안나지? 메타인지 객관성이 좋도 없는 새끼가 물리학 지식인이라고 자빠져 있으니 원
@뭄뭄 메타인지 씹창난건 상대론 문제 하나 못풀면서 니 머리속의 가짜 상대론이 진짜 상대론과 똑같을 거라고 철석같이 믿으며 상대론이 인과율을 위해 어떤 동시를 포기하는 이론인지 알려줬을 뿐인데 상대론 그거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니새끼지
지럴하네 . 하나하나 근거를 떠먹여 줘도 발광하는 새끼가 오기만 살아 가지고는
@뭄뭄 "진행 거리나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형태에서 시간차까지 같으면 무조건 발사 시점이 같다" 아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ㅋㅋㅋㅋ거ㅋㅋㅋㅋㅋㅋ
@뭄뭄 백번 양보해서 저걸 근거로 쳐준다 해도 두 점 동시를 유지하느라 한 점 동시를 포기하면 검출기는 폭발을 할까요? 안할까요? 이걸 상대론 탓하는건 진짜 능지가 씹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상대론의 모순을 지 스스로 떠벌리고 쳐 잪카졌네 . 이제보니 좋나 저능아 새끼
@뭄뭄 정지계 : 두점 동시 출발, 한점 동시 도착, 검출기 폭발 상대론의 이동계 : 두점 비동시 출발, 한점 동시 도착, 검출기 폭발 디씨갤러그병신이론의 이동계 : 두점 동시 출발, 한점 비동시 도착, 검출기 안터짐(?) 키야~~~~ 모순 떠넘기기란 바로 이거지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야이 병신 색희야 근거를 그렇게 떠먹여 줘도 오리발이냐 먹통구리 색희
@뭄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거니 뭐니 하는 고차원적인 논리 활동은 너님한테 무리이니 자중하고 책이나 많이 읽으소
@뭄뭄 일반역학에서 좌표계를 배우고 전자기학에서 벡터 미적분과 맥스웰 방정식을 배우고 그 다음에 상대론을 하면 한결 나을거유
@ㅇㅇ(39.124) 지럴한다. 간단한 근거도 못알아 쳐먹어서 빌빌대는 새끼가 자존심만 쳐 살아 가지고는. 너 새끼가 물리학을 안다고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뭄뭄 그럼 누구한테 자격이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너 물리학 잘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그럼 넌 떠먹여 쥐도 오리발 먹통구리 색희가 뭔놈의 물리학이냐. 그냥 앵무새지
@뭄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리학 잘한다고는 못하네 마지막 양심 뭐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124) 병씬 색희 횡설수설 잡종스럽네 에라이
@뭄뭄 굿밤^^
@ㅇㅇ(39.124) 꽁지 빠지니 잡종이 막 기어 다니나 보네. 떨거지 색희
c=30 S계에서 헛간의 속도는 0, 우주선의 속도는 +18, 우주선의 길이는 80, γ=1.25 헛간 앞쪽의 좌표는 +40, 헛간 뒤쪽의 좌표는 -40 빛이 원점을 출발하는 사건 (0, 0) → 변환 후 (0, 0) 빛과 헛간 앞쪽과 우주선 앞쪽이 동시에 스치는 사건 (+40, 4/3) → (+20, 2/3) 빛과 헛간 뒤쪽과 우주선 뒤쪽이 동시에 스치는 사건 (-40, 4/3) → (-80, 8/3) 이렇게 4/3초 미뤄주기만 하면 니가 말하는 상황이랑 똑같은거 알겠냐?
S계에서는 빛이 4/3초 동안 이동하여 헛간 앞쪽(+40)과 헛간 뒤쪽(-40)에 동시에 도달하지만 S'계에서는 앞쪽으로 가는 빛은 2/3초 동안 20 이동하여 헛간 앞쪽을 먼저 만나고 뒤쪽으로 가는 빛은 8/3초 동안 80 이동하여 헛간 뒤쪽을 나중에 만난다 이게 바로 로런츠 변환의 결과이고 상대론의 주장임
@ㅇㅇ(121.161) 빛을 반대로 양 끝에서 중앙으로 쏘는 상황도 해준다 c=30 S계에서 헛간의 속도는 0, 우주선의 속도는 +18, 우주선의 길이는 80, γ=1.25 헛간 앞쪽의 좌표는 +40, 헛간 뒤쪽의 좌표는 -40 헛간 앞쪽을 우주선 앞쪽이 스침과 동시에 빛이 출발하는 사건 (+40, -4/3) → (+80, -8/3) 헛간 뒤쪽을 우주선 뒤쪽이 스침과 동시에 빛이 출발하는 사건 (-40, -4/3) → (-20, -2/3) 빛이 헛간 중앙에서 만나는 사건 (0, 0) → 변환 후 (0, 0)
@ㅇㅇ(121.161) S계에서는 헛간 앞쪽(+40)과 헛간 뒤쪽(-40)을 동시에 출발한 빛이 원점(0)에 동시에 도달하지만 S'계에서는 헛간 앞쪽에서 먼저 출발한 빛은 8/3초 동안 80 이동하여 원점에 도달하고 헛간 뒤쪽에서 나중에 출발한 빛은 2/3초 동안 20 이동하여 원점에 동시에 도달한다
중앙에서 양끝 벽을 향해 쏘면 이동계에서 봤을 때, 왼쪽 빛의 이동시간 > 오른쪽 빛의 이동시간 양끝 벽에서 중앙을 향해 쏘면 이동계에서 봤을 때, 왼쪽 빛의 이동시간 < 오른쪽 빛의 이동시간 너 지금 이거 말하는거 맞지?